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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푸르름 속에서

작성자선규|작성시간26.06.15|조회수21 목록 댓글 3

6월의 푸르름 속에서

 

6월의 푸르름이 우리에게

환한 미소를 보내고 있네

은은한 미소로

꿈과 희망을 보내고 있네

 

나 6월의 푸르름 속에서

푸르름으로만 살고 싶어라

 

아침 이슬 머금은 풀꽃과

다정히 인사 나누며

살랑거리는 바람과도 미소를 나누련다

 

들길을 걸으면 모두가 푸르름

개망초 하얀 꽃이 온 들판을 뒤덮고

푸르른 숲 속에선 뻐꾹새소리

담벼락에선 능소화도 꽃잎 연다

 

아! 6월은 푸르름

산이 푸르고 들이 푸르고

사람들 마음도 푸르러져

하늘도 푸르름 머금고

맑은 미소 짓고 있다

 

아! 이 정도면 최고지 무얼 또 바라겠는가

 

모두야!

6월의 푸르름 속에서

푸르게 푸르게만 살아가자

맑고 푸른 6월을 바라보면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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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푸른 열정 | 작성시간 26.06.15 감사합니다
  • 작성자너나들이 | 작성시간 26.06.16 등산을 하다보면 우물처럼 숲에 둘러쌓여 천국에 온듯하지요
    좋은글 올려 주셔서 감사하며 늘 건강하시고 부디 행복하세요
  • 작성자우정 | 작성시간 26.06.16 좋은글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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