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6일(월) 출석부/
신이 준 오늘이라는 선물☜
인도의 어느 깊은 산골에는 "한고조"라는 새가 살고 있다고 합니다.
겨울이 되면 유난히도 추운 그 산에서 "한고조"는 밤만 되면
낮에 미리 둥지를 짓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고 결심을 한다고 합니다.
내일 아침, 날이 새면 꼭 튼튼한 둥지를 지으리라 하지만 막상
그 추웠던 밤이 지나고 아침이 오면 지난밤의 결심을 깡그리
잊어버린다고 합니다.
어차피 내일을 알 수 없는 것이 운명인데 둥지는 지어서 뭐해 라고.
신은 언제나 우리에게 내일을 선물했습니다.
하지만 신은 그 내일이 내 것이라는 보장은 선물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내일 그 내일 일을 우리는
알 수 없지만 우리가 성실을 다해 임하는 오늘이 내일을 보다
활기차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아득했던 내 과거의 내일이라 불렸던 그 수많은 시간이
이미 어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흘러가 버렸습니다.
좀 더 오늘에 분발해야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매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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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구 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6 안동촌뜨기 님! 안녕 하십니까?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새벽부터 봄 비가 내린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소중한 작성시간 26.04.06 우리님들 행운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고 행복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구 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6 소중한 님! 안녕 하십니까?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새벽부터 봄 비가 내린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믿음 작성시간 26.04.06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시작 하시고 좋은 일 가득 하시길 소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구 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6 믿음 님! 안녕 하십니까?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새벽부터 봄 비가 내린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