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1일(목) 출석부/
인상이 사람의 운명을 만든다☆
고대 이탈리아의 화가, 조각가, 건축가, 시인으로 이름을 날렸던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생전에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등
유명한 작품을 많이 남긴 세기적인 화가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아기 예수의 초상을 그리고 난 후 20여 년이
지나서 이번에는 예수의 12대 제자 중 한 사람으로서 나중에 예수를
배신한 유다의 상을 그리려고 모델을 찾아 전국 방방곡곡을 헤매었다.
몇 년을 찾았지만 못 찾았다.
그러다가 주위 사람들에게서 어떤 교도소에 재소자가 있는데 매우
교활하고 악독하게 생겨 유다의 모델로 적합할 것 같다는 말을 듣고는
곧장 찾아갔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보기에도 매우 적합한 험악한 인상의 소유자였다.
그래서 그는 죄수에게 그림을 그리는 데 모델이 되어 달라고 요청했더니
그 죄수가 아는 체를 하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20년 전 선생님께서 아기 예수를 그렸을 때
그 모델이 바로 저입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죄수의 이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 "세상에 ! 똑같은 사람인데 어쩌면 이렇게 얼굴의 인상이
바뀌어질 수 있단 말인가?"
그토록 온화하고 인자하게 생겼던 어린 시절의 얼굴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표독한 인상만 남아 있었던 것이다. 그는 너무도 놀라는 가슴을 진정시키면서
사람의 살아온 행적이 그 사람의 인상까지도 이렇게 변화시킨다는 것을
새삼 실감하고 사실화를 그리는 데 더 깊은 고뇌를 하였다고 한다.
똑같이 생긴 사람이더라도 오늘과 내일, 사람을 대하는 이미지가 다를 수 있다.
똑같은 사람을 만나더라도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은 다를 수 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풍기는 인상과 그 사람의 감정 상태 차이 때문이다.
따라서 평소 좋은 감정을 갖도록 노력하고 좋은 인상을 만드는 연습을 해야 한다.
좋은 인상이란 잘생긴 생김새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인상은 그 사람의 살아 온 연륜과 흔적의 산물로 인품과 직결되어 있다.
자신의 인생철학과 삶의 태도 및 일의 습관, 행동양식의 반복에
의하여 차곡차곡 쌓여져 형성되는 것이 인상이다. 따라서 똑같은
사람이라도 인상은 그 사람의 행동양태와 생활습관에 따라 다르게 표출된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달영(珍山) 작성시간 26.06.11 운영자님 안녕 하세요?
네나이가 88세 기묘년 생임니다,
재가 카페운영 을 운녕하기느너무 힘듬니다,
여기까지 운녕도 너무 힘이듬니다,,아프로는 지켜보는
정도로 운녕하시는 정도로 지켜볼가합니다,앞으로 운영자님 들께서
잘운영해주시길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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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풀향기 작성시간 26.06.11 항상
건강하세요
회장님
좋은일만.....응원합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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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풀향기 작성시간 26.06.11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월드컵경기
개막일이네요..
목요일에도
좋은하루
건강하시고
소중한분들과
행복한시간만.....보내세요...!! 구름운영자님 -
답댓글 작성자구 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풀향기 님! 안녕 하십니까?
목요일 전국 곳곳에 소나기와 남부는 30도까지 덥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