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전화가왔다 산 넘어 가서 누룽지백숙 먹고 오자고
그래서 등산을 하고 백숙도 먹고 오는데
눈에 한무리까치수염꽃이 눈에 보여서
그냥 팍팍 찍었는데 팀들은 저 멀리 가고 있었다
산 숲은 좋았는데 밖엔 땡볕이 장난이 아니다
오늘 물때가 맞아서 장노출찍으러 간다고 했는데
사진이고 뭐고 쉬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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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전화가왔다 산 넘어 가서 누룽지백숙 먹고 오자고
그래서 등산을 하고 백숙도 먹고 오는데
눈에 한무리까치수염꽃이 눈에 보여서
그냥 팍팍 찍었는데 팀들은 저 멀리 가고 있었다
산 숲은 좋았는데 밖엔 땡볕이 장난이 아니다
오늘 물때가 맞아서 장노출찍으러 간다고 했는데
사진이고 뭐고 쉬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