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중국 백차 자료

[백차]백모단(白牡丹)

작성자당촌거사|작성시간12.08.09|조회수200 목록 댓글 0

백모단(白牡丹)


백모단, 녹색의 잎의 끝에 은백색의 솜털이 많으며, 그 형상은 꽃봉오리를 나타내고 있으며, 차를 우려마신 후 녹색의 여린 잎이 받침처럼 그 형상을 가지고 있으며, 마치 꽃망울이 막 터져 나오는 듯하여 그 이름을 얻었다. 1992년 이전에 복건성 건양현 수길 향에서 제작 성공했으며, 1992년에 정화 현에서도 제조를 시작하였다. 현재 산지는 정화(政和), 건양(建陽), 송계(松溪), 복정(福鼎)등의 현이다. 원료는 정화대백차(政和對白茶)와 복정대백차(福鼎大白茶) 및 수선(水仙)등의 우량품종의 차나무이다. 우선 솜털이 많고 살지고 두툼한, 청결한 잎을 선택하고 봄에 차를 따서 만든다.

백목단의 제조공예와 차의 품질: 제조과정의 관건은 우선 시들기다. 반드시 기후의 변화를 완전히 파약해야 하며, 봄, 가을의 맑은 날과 여름의 무더위가 심하지 않는 맑고 구름한점 없는 날에 그 시들기를 한다. 또한 실내 자연 시들기와 복식 시들기의 방법을 겸비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제조공예는 가지, 잎편, 마린 잎, 홍색의 잎 등의 잡질을 골라낸 후 홍배를 하는데 불의 향(火香) 같은 차향이 나야하며 그 특색은 독특한 향을 보유하는데 있으며, 차의 맛은 시원 상쾌한 맛이다. 수분 함유율 4-5%를 유지해야한다. 완성된 차에는 솜털이 가득하고 여린 잎이 살짐이 두툼하고, 잎 끝은 잎 등의 방향으로 약간 굽어져 있으며, 잎 면의 색깔은 짙은 회녹색을 띄고 있으며, 잎 등에는 백색의 솜털이 만연하고 그 향기가 그윽하며 신선하고 순한 맛이다. 탕색은 살구 빛 또는 맑은 오렌지 황색을 나타내며, 차 우려 마신후의 찌꺼기는 엷은 회색이 감돌며, 잎의 엽 맥에는 약간의 홍색을 띈다. 그 성질은 청량하여 열을 내리는 효과와 더위를 물리치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여름철에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 수출로는 홍콩과 마카오 등지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