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들어와보는 까페인지 모르겠어요 모두 무탈하시죠? 시간이 무색하게 까페는 전과 다름없는 모습이네요 ^^ 차차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모르게 너무 오랜만에 느끼는 더위 같아요 알게 모르게 몸은 겨울이 길었던 모양입니다
조금 지루할지 모르지만 단조로운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무더워지기 전에 오늘은 공원 그늘 벤치에 앉아 바람을 만나고 왔습니다 공원 가까이 사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건강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맞는거 같아요
땀이 묻은 콧잔등 목덜미 등 겨드랑이 사이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다른 계절들도~^^
건강하지 못한 통통 아톰팔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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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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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조 작성시간 26.06.08 오늘 날씨 너무 좋았어요~
바람도 션하고!
저도 덕분에 많이 많이 걷고 도가니를 잃.. >..<
건강 하세요 늘~ -
작성자서진 작성시간 26.06.14 통통 부은듯한데 어디 아픈건 아니겠죠? 잘들지내고 계신듯 하네요 저두 그럭저럭 지내고있어요 하늘이 아주 청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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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차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비만도 질병이니까 아프다고 해야 하나?!!?!!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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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연 작성시간 26.06.14 당근이죠 아무일도 않일어나고 살고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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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글 작성시간 26.06.15 저도 오랫만에 카페에 들어왔어요...뭐가 바쁜지...맨날 새로운일과의 전쟁중이라서.....저는 평생을 질병(?)을 달고 살아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