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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C isc 스텝모터 청소 1탄; 공회전 불안정; 아이들 rpm이상; 시동꺼짐; 시동불량; 스로틀바디 청소

작성자엘란트라좋아(홍헌수)|작성시간11.02.11|조회수12,482 목록 댓글 10

공회전 불안정; 아이들 rpm이상; 시동꺼짐; 시동불량; isc 스텝모터; 스로틀바디 청소

 

아래에 있는 글은, 제 자동차가 공회전불안정, 아이들 알피엠 불안, 시동불량,

주행중 신호대기시, 주행중 브레이크 밟고 정지시 시동꺼짐 등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쓴 글입니다. (해결했는지 못했는지도 모름. 차량을 더 운행해 봐야 함.)

 

원래는 naver에 지식In이라는 곳에 질문으로 올린 글인데, "홍보성" 글이라고,

운영자가 지워버렸네요.

 

그래서 이곳에 올립니다.

 

isc청소를 통해, 위의 문제는 많이 개선된 듯 하면서도,

아직 완벽하게 해결된 것 같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제 자동차는 뉴엘란트라 dohc 수동인데,

이 엔진은 시리우스 엔진이라고 하던데, 그게

(소나타2,그랜저, 마르샤)랑 같은 엔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자동차를 첨에 켜면, 냉각수 온도가 낮기 때문에, 냉각수 온도 높일려고,

rpm이 한동안 1500 에 있다가 한참 지나면, 800 정도로 떨어지는 것이 정상인데요.

 

[첫번째 증상]

 

제 자동차는 어느날 갑자기, 그러니깐,

작년 여름에 (6개월전), 자동차를 몰고 어딘가에 갔다가, 40분 뒤에 다시 자동차 시동을 거니깐,

시동을 켜니깐 rpm이 쭈욱쭈욱 떨어져서

300에서 퍼덕퍼덕 거리다가 시동이 꺼지더군요.

 

부릉부릉 피식........

부릉부릉 피식.......

 

이때 액셀 밟아주면 엥----------하면서 엔진이 잘 도는데,

엑샐 떼면, 피식....... 하고 죽어요.

 

간신히 시동을 걸어놔도, 엑샐 안 밟은 상태로 조금이라도 부하가 걸리면,

시동이 꺼져버리더군요.

 

그래서 자동차를 움직이지도 못하게 되었는데...(핸들 돌리면 꺼저 버리니)

그리고 자동차를 움직이고 가다가, 신호등에 걸려서 정지시키면,

rpm이 뚝뚝 떨어져서, 시동 꺼져 버리고.

그리고 자동차를 몰고 가다가, 기어 바꿀려고, 악셀에서 발을 떼면,

rpm이 뚝뚝 떨어져서, 시동 꺼져 버리고...

 

저도 들을 풍월이 있어서,

본네트 열고, 쓰로틀밸브 옆에 있는 TPS(Throttle position sensor)

근처에 있는 idle 조절 나사를 "십자드라이버"로 조금 풀어줬어요.

 

그렇게 하고 시동을 거니깐, 이제는 rpm이 500근처에서 놀고, 시동 꺼지는 것이 조금 덜 꺼져요.

idle 조절 나사를 더 푸니깐, 이제는 rpm이 600근처에서 놀고, 시동은 더더욱 안 꺼지더군요.

 

그래서 예전처럼 되었어요. 마치 원상복두된 것처럼요.

이렇게 되니깐, 자동차를 몰고 나갈 수 있었어요.

 

 

 

[사진-가] [자동차정비 인천]

다른 사람이 찍은 사진인데, 제 자동차랑 똑같이 생겨서 가져왔음.

 

저곳에서 rpm이라고 표시된 곳이 제가 idle 조절 나사"라고 한 것.

저것을 풀면 rpm이 올라가고, 저것을 조이면 rpm이 내려감. idle때 rpm이 0으로 떨어져 자동차가 푸덕푸덕, 죽을락 말락 할때는 십자드라이버로 저것을 풀어주면 rpm이 올라감. (임시방편용으로)

 

(전문가 아니면 저 나사 함부러 돌리지 말라고 하는데,

저거 돌린다고 자동차 폭발하는 것도 아니고,

저거 조정하는 것 겁낼 이유가 없음.

나중에 다시 감아 놓으면 되는데 뭐. ㅋㅋ

 

아래에 있는 [사진10a]에 있는 설명 참조.)

 

 

(2)으로 표시된 것은, TPS(Throttle position sensor)로써 Throttle valve가 얼마나 열렸느냐? 하는 것을 측정하는 센서, 즉.. 악셀을 얼마나 밟았느냐? 하는 것을 측정하는 센서.

 

 

[그런데 문제는]

 

그런데 문제는 뭐냐하면, 그렇게 idle조절 나사를 풀어놓으니깐, 시동이 안 꺼지고,

푸덕푸덕 거리는 것도 줄어들었는데.......

자동차를 한참 운행한 뒤에

 (즉.. 냉각수 온도가 빵빵하게 올라갔을때.. 즉.. 엔진이 따뜻해 졌을때)에는

idle rpm이 1200, 1300에서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따뜻한 상태에서 또다시 idle조절나사를 다시 조이면, rpm을 800으로 떨어뜨릴 수 있어요.

(rpm이 800정도가 정상이니깐)..

이런 방법을 써서, 열받아 있는 상태에서 800으로 맞춰놓으면,

그 다음날 엔진이 식어 있을때는 또다시 푸덕푸덕 푸덕푸덕 거리면서 rpm 300, 200 이렇게 되다가,

엔진이 꺼질락 말락 하는데

 

왜 그럴까요???

 

 

 

[다음은 혼자 생각]

 

1. idle상태에서 헤드라이트를 켜면, idle이 조금 떨어져요.

그것을 보면 isc는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같습니다.

 

1. 엔진이 열받아 있으면 idle rpm이 높고 (1200, 1300) 정도, 엔진이 식어 있으면 rpm이 오히려 낮아요.

원래.. 자동차는 엔진이 식어 있으면 온도 높일려고 rpm이 높다가, 나중에 열받으면 떨어져서 800으로 가야 하는데, 거꾸로 되었음

 

예전에는 엔진이 완전히 식었을때는 rpm이 2000가까이에서 한참 있다가 내려왔는데, 요즘에는 그러지도 않아요. 첨에 1200정도에 있다가 800으로 떨어짐. (그러다가 엔진 열받으면 다시 1200으로 감)

 

1. 그래서 혹시 내가 작년에 수온센서를 혼자서 갈았는데.. 그것 때문인가? 엔진의 수온센서가 바보스러우면, 그렇게 될 것 같음데.. (계기판 수온센서는 정상작동. 그런데 그건 또다른 수온센서. 그것은 안 갈았음)

정말로 수온센서 맛가면 이런 현상 발생할까요?

 

1. 카센터에 가서 "나 수온센서 가지고 있는데 갈아주실 수 있나요?"하고 물으니깐 10,000원 정도 공임 달라는데, 그정도 나오나요?? 공임이?? 나사 풀고 나사 끼어주는 것 분인데 10,000원은 너무 비쌈.

 

오늘 혼자서 갈아볼려고 했더니, 도저히 나사가 풀리지 않아서 포기했음. (원래것은 19cm 육각인데,새로 끼워넣은 것은 17cm육각이라서 이것도 이상하고)

 

 

1. 그리고 제 자동차는 rpm이 오르락 내리락 하지 않음. 가만히 있음. 그런데 800일때는 자동차가 유난히 덜덜덜 거리는 것 같음.

 

 

[첨가]

 

[수온센서는 고장난게 아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시동 꺼진 상태로, 추운 날씨 상태에서 수온센서 단자 두개의

저항을 측정해 보니깐, 3000오옴 정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썼던 수온센서(버리지 않고 보관중이던)의 저항값을 측정하니깐,

그것도 3000오옴 정도 나오네요.

 

그리고선 자동차를 신나고 몰고 다녀, 자동차를 가열시킨 후에 저항을 측정해 보니깐, 340오옴

정도 나오는 것 같고, 더 신나게 몰고 나니깐 300오옴 정도까지 나오는 것 같고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래서, 수온센서가 고장난 것은 아닌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온센서에서 단자를 빼버리고 시동을 거니깐, "check engine"이 들어왔는데,

이것으로 봐서, 수온센서는 고장이 아닌 것 같음.

그리고 수온센서 단자를 빼버러도 계기판의 수온계시판은 정상작동함. (수온계시판의 온도계는

또다른 수온센서를 통해 정보를 입수하는 것 같음)

 

또한, 자동차를 열심히 운행한 뒤에 보니깐, 라디에이타 바로 뒤에 있는 냉각팬이 쌩쌩 돌아가는 것으로 봐서, 수온센서는 정상 작동을 하는 것 같아요.

 

 

[첨가2] 그래서 수온센서는 이상이 없다고 생각하고,

자동차가 따뜻해 졌을때, TPS옆에 붙은 idle조절나사를 잠가서, 1200이던 idle rpm을

800 idle rpm으로 되돌려 놓았습니다. 이렇게 해놓고.. 자동차를 방치해 놓은 다음에,

다시 시동을 걸면, 시동이 푸덕푸덕했었는데,

이번에도 푸덕푸덕하면서 rpm이 죽을락 말락 하는지

확인해볼 생각임.

 

[첨가2-첨가] 오늘 오후에 시동 걸어보니깐, 다시 자동차가 버벅대면서

rpm이 죽을락 말락 푸덕푸덕 거리면서, 비록 시동이 꺼지지 않앗지만,

핸들돌리거나 하면 (부하가 걸리면) 시동이 꺼지네요.

가까스로 자동차를 움직이다가, 클러치를 밟거나, 기어를 중립으로 놓으면 (즉.. idle로 만들면)

다시 rpm이 죽죽 떨어져서 200으로 100으로 떨어져서 시동 꺼져 버리네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또다시 "idle 조절 나사"를 조절했습니다.

(그렇게 조절해서 그래서 이젠 엔진이 열받았을때 rpm이 1000임, 이때 헤드라이트 키면 800으로 됨)

 

[첨가3] isc에 카본 청소를 하시라는 분들이 많은데,

 

저도 저 혼자서 흡기덕트(큰 창자 비슷한 거) 를 떼어내고, 쓰로틀밸브 열고,

그 안에 불스원샷 흡기청소액체를 쏟아 붓는 거 여러번 해봤는데요,

 

이것 말고 isc를 청소하는 방법은 없나요? 그것 떼어네는 것 쉽나요?

쓰로틀바디 왼쪽 밑에 붙어 있는 것은 알겠는데.

 

 

[참고자료] 인터넷에 이런 글이 있네요.

 

 이만조님께서 2001-04-15 오후 3:13:22에 말씀하시길....
>
> RPM 보상이 안되서 스텝모터를 갈려고 현대써비스에 갔는데 부품이 없다네요....(황당)
> 스로틀바디를 갈지않고 스텝모터만 따로 갈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 그리고 정말 스텝모터만 부품이 없는지요.....
>
- - - - - - - - - - - - - - - - - - - - - -------------------------------------------

스텝모터는 따로 공급이 되고있습니다.
스텝모터만 따로,스텝모터 하우징과 함께 나오는 것 두가지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값은 트로틀 바디 Assy의 절반정도 입니다.

전체를 교환하든 스텝모터만 교환하든 성능은 같으며

I.S.C 셋팅은 해당 정비사의 오랜 경험과 이론이 중요한 것은

스텝모터의 정확한 고장 판단(온도와 조건에 따르는)이며

신품이라고 꼭 믿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스텝모터의 불량 판단의 컨넥터 단자가 위로3개, 아래로 3개의 핀이 있는데

(위,아래 어느것이라도 불량이면 문제를 일으키게 되어 있습니다)
맨 좌측과 맨 우측의 핀을 저항계로 측정하여 90옴 이상 이나 제로옴 이면 불량입니다.
또, 온도가 낮을 때는 정상으로 측정되다가 엔진이 정상온도

(섭씨 85도~95도)에 이르면 저항수치가 높게 나오므로 이를 주의 하여야 되겠습니다.

 

[참고자료2]

 

*스텝모터연결잭 분리후 스텝모터 양단자 저항측정
   -기준치:중앙단자를 기준으로 약 28-30옴이어야 하나
   -측정치는 2옴-78옴 다른측은 0옴-28옴으로 스텝모터 저항치가 기준을 완전히 벗어남을 확인/배선 쇼트테스터를 위해 컴퓨터배선단자에서스텝모터단자사이 저항 측정-단선 단락 없음.

 

 

기름쟁이
2006/06/04 17:16

 

[참고자료: 어떤분의 글] 윗쪽사진 왼쪽 알미늄으로 되어있는 곳 밑에 보시면 배선이 6섯 가닥이 꽃혀있는 검은색 커낵터가 있답니다.그것이 모터랍니다..제가 보기에는 모터를 청소해도 안될 듯싶군요.. 모터저항값을 재어보시고 이상이 없다면 엔진컴퓨터에서 출력이 잘나오는지 확인해보아야 한답니다.. 저항값은 중심단자를 기준으로 좌우 저항값이 똑같으면 되구요..어느하나라도 저항값이 나오지 않는다던지 차이가 나면 모터는 무조건 망가진거로 보심 된답니다. 참고하시구요 .좋은 결과있으시길... 참고로 모터는 재생도 나온답니다..

 

 

[참고자료3] 진단기술강좌 공회전 조절장치

http://cafe.naver.com/carh.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5

정검할 곳

 

 

1. 공회전속도의 불량

2. 스로틀밸블의 가본 누적

3. 가스켓 불량으로 흡기매니폴드로의 공기누설

4. EGR밸브시크의 헐거움

4. 홉합기이ㅡ 불완전 연소 (점화플러그,점화코일, 인젝터, 압축압력등 점검)

4. 혹시 열선이 켜져 있는지도 확인?

 

 

 

[첨가] 그래서, 제가 어제 저녁에, 흡기 큰창자 뜯어내고, 에어클리너 뜯어내고,

쓰로틀 밸브 밑에 붙어 있는 isc서브의 전선단자를 빼냈어요.

그리고 나서, isc의 6단자를 가지고 저항을 측정해봤습니다.

위의 123은 자기들끼리 (12, 23, 13 사이의) 저항이 각각 30옴, 30옴, 40옴 나왔고

아래쪽 456은 자기들끼리 저항이 각각 30옴, 30옴, 40옴 나왔습니다.

그래서 isc속의 저항을 제대로 된 것 같아서, 우선 isc고장은 아닌 것으로 판단하였음.

 

[첨가]

[진공게이지 측정]

그리고나서, rpm이 이상하면,

흡기쪽에, 서지탱크 쪽에 공기가 누설되서 그럴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각각 확인해봤는데, 진공게이지를 써서 확인해봤는데,

가속하든지 idle이든지 상관없이 거의 대부분 500mm가 나왔습니다.

느닫없이 액셀을 밟아주면 그게 0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500으로 가더군요.

느닫없이 액셀을 떼주면 그게 600mm까지 갔다가 다시 500으로 되돌아 갔음.

 

그래서 흡기 매니폴드 쪽의 문제는 없는 것으로 생각하였음.

(그런데 생각해보면,

매니폴드쪽에서 공기가 누설되어도 rpm이 바보스러운 증상은 안 나타날 것 같음)

(그래서 애써 진공게이지를 통해, 흡기매니폴드 진공검사 할 필요는 없는 듯.

저는 진공게이지가 있어서 해봤지만)

 

[첨가] 자동차를 시동건 후 온도가 오르지 않은 상태에서 자동차에 부하를 주면,

rpm이 뚜욱 떨어지는 문제는 혹시 대시포트 기능이 잘못되서 그런 것 같은데,

isc가 달려 있는 자동차는 대시포트 기능이 ecu가 담당하는 것이라서 잘 모르겠음.

 

(엔진 온도가 낮은 상태에서 자동차를 운전할때, 갑자기 나타난 코너에서,

브레이크 밟고, 클러치를 밟으면, 이때 rpm이 쭈욱쭈욱 떨어져서,

가끔 시동이 죽는 현상. 하지만 엔진이 열받아 있을 때는 이런 현상 없음)

 

 

 

[남의글 첨가] 소나타 2 isc청소 방법

 

쏘2 isc 청소 방법문의요 -------------- isc 모터를 고정시키는 볼트가 8미리또는 십자드라이버로 풀 수있 답니다.. 에어호스 분해하시고 볼트 2개 풀면 되요.. 그리고 isc 모터안에는 크리너액 많이 쏘면 안된답니다.. 잘못하다가는 액이 들어가서 숏트나면 컴퓨터 아웃된답니다..그래서 원래는 모터 장착되어있는 상태에서는 밑에있는 구멍에다는 크리너 쏘지 말라고 정비지침서에 나와있답니다.. 참고하시구요... 좋은 결과있으시길...

 

 

 

 

[남의글 첨가] 차량 rpm떨어지는 현상----

 

궁금한것이 있어서 질문하려 합니다. 뉴코란도 290S 타고 다닙니다만... 갑자기 RPM이 좀 불안정 해진걸 느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주행중에 부드럽게 브레이크를 잡았을시에는 RPM이 너무 내려가서 덜덜덜 거리는 현상이 없습니다.

 

그런데, 조금 급 브레이크를 밟고 차가 신호대기나 이런 이유로 정지하게 되면, RPM이 떨어져서 덜덜덜~거립니다.

 

===============

 

차량이 다르긴하지만( 저는 소나타3 가솔린) 저도 얼마전까지 rpm불안햇고 신호받아 정차하면...시동도 자주 꺼졌습니다 신호 10번 받아 정차하면...5번정도는 시동꺼질랑 말랑 하다가 다시 살아나고 1~2번은 그냥 맥없이 시동꺼져버리더군요;;;

 

지식인 한참뒤져... 스로틀바디 청소하면 된다 해서...세정제 옥X 에서 구입해서 열라게 뿌려 청소햇습니다 하지만  아주약~간 나아지긴 햇는데...한번씩 시동은 꺼지더군요 ㅠㅠ

 

그후 더 열심이 인터넷 뒤진 결과 isc모터 (정차시 최소한의 연료소비로 시동을 유지하는장치?) 라는걸 알게 됬죠

 

스로틀바디에 붙어있더군요...5mm렌지로 볼트2개 푸니깐 쉽더라고요 스로틀바디 세정제로....isc모터분리 한거에다가 열나게 뿌렷죠....구멍이 2개잇던데 그안으로 뿌리니 검은 때국물;이 많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다시 조립할려는데!!!  isc모터에 금 이가있는겁니다(플라스틱)

 

일단 은박테이프로 붙엿죠(나중에 새거 사서 달려고요)...공기 안빠지게;;;

 

근데 그후 시동안꺼지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새거로 안사고...그냥 테이프 붙인체고 다닙니다...5~6만원 굳었죠^^

 

1번  : isc모터에 카본(때)가 껴서 정상작동을 안함

2번  : isc모터 청소부터 한번해보세요...가격얼마안하니 추천합니다...세정제는 몇천원이면 구입가능

 

 

 

 

 

[남의글첨가 1]

 

두번째로.. 알피엠이 불안하다 하셨습니다... 먼저 서두에 엔진 타이밍 벨트 갈고는 알피엠 안정됬다고 하셨는데... 공회전시 알피엠이 이상이라면..... 흠.... 보통 추운 때는 시동걸면 알피엠이 2000정도 올랐다가 열이 오르면서 1000에서 800정도까지 떨어집니다.. 그런데.. 공회전지 알피엠이 오르락 내리락 한다는건 isc모터를 확인하여 보심 어떨지... 이 모터는 잘 나가는게 아니라서.. 청소만 해줘도 정상 작동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걸 wd뿌려서 부드럽게 해주면 되는데.. 그런게 귀찮고.. 돈도 안되고 그래서 카센터에서는 우선 갈자고 하죠...부품 비싼걸로... 스로틀바디를 갈면서 isc모터 청소 해주고 공회전 알피넴 정상이면 고쳤다고 한다고도 합니다... 굳이 스로틀바디 문제가 아닌데도 말이죠..

 

일례로... 제가 아는 사람이 소2인데.. (제가 소2를 오랜기간동안 관심있게 정비 및 주행) 오토 미션빠짐에 밋션갈고... 알피엠 불안하여 스로틀바디 갈고.. 그래도 증상이 개선 안되어... 현대모비스 입고.. ecu를 갈더군요.. 제가 보기엔... 밋션이상은 맞고... 스로틀바디 이상이 아니라.. isc 모터 이상같은데.. 스로틀 갈고.. 그래도 안되어 ecu 중고로 갈더이다...

 

어찌됬든... 차량은 출고 됬는데... 씁슬합니다... 뭐.. 모르는게 죄죠.. 쩝

보통 알피엠 불안이면... 스로틀바디를 의심 먼저 합니다..

 

그게.... 공기 흡입량을 결정하여...엔진 출력에 따라 공기흡입량을 결정하는게 스로틀인데... 고게.... 알피엠과 엄청난 연관성이 있다는 거죠...그래서 공회전시 및 주행중 알피엠 불안정이든.. 시동꺼짐이 발생하면 스로틀 의심을 먼저 합니다..

그러나.. 공회전시 알피엠 회전수치는 isc모터에서 적용된다니... 아이러니 하네요..

 

 

 

 


[남의글첨가 2]

 

공회전시 엔진이 심하게 떨리거나 알피엠이 불안 할때 이때는 ISC장치 청소및 스로틀바디 청소 물론 차량 전기제품을 켰을때 엔진이 불안정하게 회전한다해도 이 부분을 점검하셔야됩니다.

 

 

 


[남의글첨가 3]

 

스로틀 바디는 에어 클리너와 흡기 다기관 사이에 설치되어 운전자의 악셀레이터 조작에 의해서 공기량을 조절하는 장치로서 아반떼XD는 엔진 커버 위쪽에 보통장치 되어 있습니다. 이 안에 카본이 많이 축척 되어 있으면 시동 불량 및 엔진RPM부조를 합니다.

 

ISC모터는 쉽게 설명드리면 차량 시동시 가속페달을 밟지 않은 상태에선 스로틀 바디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가속 페달을 밟을시 스로틀 바디가 열리기 때문에..) 이때 ISC 모터는 보조적이 역활을 해서 차량 공회전 상태를 원활하게 해줍니다.

 

제가 볼때는 ISC 모터 쪽에 카본이 많이 쌓여 있어서 제 기능을 못하는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그러한 현상이 많이 없었는데요.. 시내 주행 및 저속 RPM유지하면서그러한 카본 쌓임 현상이 요즘은 많이 있는 상태입니다. 가까운 정비 업소 가셔서 바디 청소 및 ISC모터 청소를 한번 해보세요~

가격대는 2만원선입니다.

 

 

 

 

 

[남의 글 첨가]

 

아반테 스로틀바디청소법(97년 아반테 수동)

 

윗님은 무슨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여...
isc서보의 역활이 먼지는 알고나 하시는 말씀인지..
isc서보는 공회전속도조절밸브로 스로틀바디에 달려 있습니다..
공회전시 전기부하가 들어가면 알피엠이 낮아지는데 그걸 보상해서
본래의 알피엠으로 보상해주는 장치입니다...
그런데 알피엠이랑 상관이 없다니여...
스로틀바디엔 에어크리너에서 걸러진 공기가 드러가지만 에어크리너가
오래되면 공기의 이물질들을 걸러내질 못합니다...그 먼지들이
카본이 되어 스로틀바디랑 isc서보에 끼게 되는데
많이 끼면 isc서보에서 알피엠을 제대로 보상을 못해주져(isc서보는
공기량으로 제어합니다..)
카본을 제거해주는걸 스로틀바디 청소라고 하구여...
제대로 할려면 스로틀바디랑 isc서보를 떼내어서 해야하지만..
금전적부담도 있고해서 걍 달린채로 카브레터 클리너로 스로틀바디에
뿌려주면 어느정도 카본이 제거됩니다..
님께서 직접하셔도 무방하지만 다른작업할게 있을때 정비사에게
말씀하시면 무상으로 해드릴꺼구여.. 무상이 아니더라도 10000원정도면
해결될껍니다...글고 아반떼는 따로 이시유 리셋할 필요없고
스캐너로 찍었을때 isc값이 정상범위안에만 들면 됩니다..

 

 

[첨가]

 

> 1-2 =30옴 2-3=30옴인 데 어떻게 1-3=40옴이 나오죠? 요상하네요...
> 스텝모터가 이상없다면 ECU를 체크하셔야 합니다....
> 좀 막무가네 스타일이지만 ECU를 직접 탈거하여 커버를 열어 탄 흔적이 있다면.....

 

한밤중에 측정한 거라서,

그리고, 어떤 단자에 대고 저항을 측정하는지 알지도 못하고,

위에 123을 한꺼번에 측정하고 아래 456을 측정했습니다.

그래서 123 끼리의 저항만 알지, 그들이 12인지 23인지 13인지 알지 못해요. ㅋㅋㅋ

그래서 야튼 두개는 30옴이고, 그 두개끼리는 40옴 같았어요.

(즉.. 어떤놈이 접지인지 모름; 왜 그것도 모르냐? 하실지 모르지만,

그것 측정하면서 잔머리를 굴려서...)

 

나중에 생각난 건데, isc단자의 저항 측정하고자 할때는 isc를 8mm 육각나서 두개를 풀어서,

isc를 통채로 뜯어낸 다음에, isc를 손에 쥐고(isc의 크기는 주먹만함),

저항을 측정해도 될 것 같았습니다. (isc뜯어내는 거 생각보다 쉬었음. 공간이 적어서 그렇지)

 

 

 

[첨가] 오늘은 흡기 덕트(duct), 큰창자처럼 생긴 거 뜯어내고, isc서브를 제거했습니다.

8mm짜리 육각나사 2개를 풀면 되었습니다.

(혹시나 나사 떨어질지 몰라서 isc밑에는 수건도 깔아놓고)

8mm짜리 육각 나사 풀고 isc를 살살 빼 내니깐, 빠져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빼내기 쉬웠습니다.

엔진뚜껑에 가슴을 대고, 라디에이터에 아래배를 대고,

마치, 엔진위에 엎어 눕는식으로 하면서 작업하니깐 편했음.)

 

isc가 빠져나온 구멍에 불스원 흡기계통 세정제를 쏟아 부으니깐,

검은 땟국물이 좔좔 흐르네요.

검은 땟국물이 찐덕찐덕하게 붙어 있었어요.

휴지로 닦고, 또 쏟아붓고, 휴지로 닦아내고, 또 쏟아붓고, 한참을 해도,

계속해서 땟국물이 좔좔 흐르네요.

 

효과는??? 아직 잘 모르겠음.

 

그런데 쓰로틀밸브 주둥이(입구) 바로 직전에는,

밑바닥에 isc로 향하는 구멍이 두개가 있는데, 마치 돼지코 처럼 생긴 구멍 두개가 있는데,

 

이곳에 세정제를 쏟아 부을 생각을 못했어요 바보같이.

그래서 내일 다시 isc서브 뜯어내고,

isc로 향하는 구멍 두개에 세정제 쏟아 부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첨가] 네이버에서 'isc 모타 청소 및 스로틀 바디 청소'으로 검색을 하면,

Club Clony 2001(클럽 클로니 2001) 카페에는

제 자동차랑 똑같이 생긴 자동차 모습이 보이네요.

(저는 세번재 사진에서 그 안쪽까지 닦을 생각을 못했는데 ㅋㅋㅋ)

 

 

 

 

 

[남의글 참고자료] --------------------------------------------------------------

 

안녕하세요..얼마전 뉴세피아를 입양해서 타고다니는데 문제가 있어 문의 드립니다. 글을 아무리 검색해봐도 동일한 증상이 없기에..
 
1. 사양 : 96.9월식 1.5dohc lsdi auto perfact pack (122,000 km)
 
2. 증상 : 아침(냉간시)에 시동이 한번에 안걸리고 엑셀을 밟아주고 있어야 시동이 걸리고 엑셀을 떼고 있음 바로 시동이 꺼
져버림. 차가 열받으면 rpm이 3500까지 올라가는 증상을 보인 후 재시동을 하거나 R,D RANGE로 놓으면 정상작동을 하는데 도무지 정비를 해도 잡히질 않습니다. 카센터에서도 못잡고..혹시 동일증상으로 고생하시는 분이 계시는지요? 도와주세요..정말 미치겠습니다..ㅜ.ㅜ -key on에 놓으면 연료모터 돌아가는 소리 들리고 열받은 상태에서는 엑셀 안밟아도 시동 한방에 잘 걸림.
 
 3. 위 증상으로 수리내역
1)점화플러그,배선교체
2)디스트리뷰터 ASSY교환
3)연료필터 교환
4)산소센서 사망하여 신품교체
5)수온센서 교체
6)주유소 문제인가해서 직영주유소만 찾아다녔음.
7)ISC MOTOR분해청소,드로틀바디 카본제거.
8)HI-SCAN TESTER결과 양호판정.
9)(-)접지 및 배터리맥스 장착.
 
 4. 의심이 가는 부분
1) 주유구 쪽에서 자주 간헐적으로 압이차서 연료캡을 OPEN하면 바람빠지는 소리가 나는데 이 증상때문에 그러는 지?(
캐니스터-연료 가스 포집장치 의심)
2) 연료모터가 빨아들이는 압이 부족해서?(그렇다면 열간시에는 잘 걸리는 것인지?)
3) 인젝터가 막혀서?(힘이 약간 딸리는듯 하지만 공회전시 RPM부조화 현상 없음)

 

 

==============어떤 사람의 답변============================================


(아이들 스피드 콘트롤)
(아이들 스피드 엑츄레이터)
스텝모터


뭐 같은 말입니다. 방식에 따른 분류나 제원에 따라 조금씩 다른 이름이긴 한데요, 같은 말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좀더 정확한 측정을 위한 성능개선 정도로만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 모터 방식은 크게 3가지 방식이 있는데요, 같은 기능을 하는거라고 보면 됩니다. 뭐 좀더 기술적으로 발전하는 명칭에 따라 조금씩 다르고, 엔진 제원차이로 인해 방식이나 이름은 조금씩 다릅니다.
 
뉴세 같은 경우 센서는 외산인데 일본산 아님 지멘스(뉴세인젝터도 지멘스 생산)인데 어딘지는 정확히 모릅니다. 스로틀바디 자체는 한국에서 만든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품으로 먹고살라고 모비스가 비싼가격에 통채로 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뉴세같은 경우 모비스 부품검색해보면 isa 부품만 못삽니다. 뭐 재생품이 있다고는 들었는데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놈은 공회전시 아이들링 보상에 관여하는데요.
 
ISC는 차량시동시나 가속페달을 밟지 않을시에는 스로틀이 닫히고, 엔진엔 공기가 들어가지 못합니다. 공기가 없으면 시동이 꺼집니다.
 
이때 스로틀 주변에 바이패스 통로를 거쳐 엔진 공회전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이 바이패스 통로를 단속해주는게 ISC 로써 아주 미세하게 열림각이 제어되어 공전 속도, 공회전시 알피엠 보상 등등 해주게 됩니다.

 

ISC 같은 경우에는 밸브에 카본이 많이 쌓이면 공전 속도가 조절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기에 청소를 해줍니다.
 
정비샾 같은데 어께넘어로 배운 정비사들은 경력이 10년이 되건 20년이 되건 좀 깊게 아는 정비사는 드문거 같습니다.  그냥 무슨 증상 나오면, 그 증상에 연관된 부품은 다 교환하라고 합니다. 전문적으로 아는 건 없는거 같더라구요, 표준저항값에 벗어나면 그 연관된 원인은 잘 모르고, 각종 센서값이 표준에 벗어나면 무조건 교환이죠. 이거 해보고, 안되면 저거해보고, 그러다가 다 교환합니다.

 

요즘은 전자신호제어 방식이고, 그 제어를 ecu 에서 판단합니다. 각종 센서값이 이상없다고 해서 원인불명으로 많이 판단하는데, 보통 이런 경우는 불필요한 3차 미세 전기신호가 ecu에 껴들거나, 아니면 부품 자체 신호는 오는데, 연결된 전선같은게 문제가 되어 많이 발생됩니다. isc 를 정밀분석해서 이상이 없다면, isc 쪽에 연결된 배선도 체크 해봐야합니다.
 
센서를 통해서 ecu 가 판단해서 isc 모터에게 신호를 보냈는데, isc 가 그것을 못알아듣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놈이 고장나면, 냉간시 시동불능, 강제로 엑셀레이터를 밟아서, 좀 있다가, 열받으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이놈이 고장나면, 주행중 브레이크 밟고 정지시 시동꺼짐 발생, 말타기 처럼 변속시 울컥거리는 증상심해짐 , 주행중 신호대기시 에어컨 켜면 시동꺼짐 등이있습니다.
 
 
어쨋든 이놈은 스로틀 바디에 붙어있습니다. tps 하고, isc 이렇게, 있는데, 뉴세피아 같은경우 지금 부품은 isc 모터만 따로 안팝니다.
그래서 스로틀바디 12만 몇천원 (부품값) 전체를 사야하는데요, 부품만 직접 사시든지, 아니면 그 정비소 가셔서, 부품값만 낼테니 공짜로 교환해달라고 하세요.
 
달구님같은 경우는 이제까지 정비사가 오진해서 멀쩡한 부품들 많이 교환했고 달구님의 피같은 쌩돈 수억 날렸으니 순정 스로틀바디 교환할때 부품값은 낼테니 공임은 무상으로 해달라고 하세요.
 
이증상으로 isc 잡아내는 정비사 별로 없어요. 그나마 전문적인 공부를 좀 해본 정비사들이 잡아냅니다. 그것도 확신은 못하고 isc 문제같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나도 4군데 가봤는데, 마지막에 갔던 정비사가 연료압체크 해보고, 센서체크 해보고, 이것저것 하더니만, isc 문제 같다 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어쨋든 여러군데 다녀보시고 판단하세요.

저는 isc 폐차장에서 구하러 갔었는데, 못구해서. 그냥 스로틀바디 통째로 갈았어요.
그랬더니 냉간시 시동 불능증상도 없어지고, 약간의 알피엠부조 현상도 아주 조용해졌습니다.
 
그리고, 스로틀바디 청소해도 탄소찌꺼기 잘 안없어져요. isc 모터 잘못 청소하다가 센서 자체가 맛갑니다.
 
어쨋든 잘 수리 하시길 바랍니다.
 
첫째는 isc 에 연결된 전선을 뺏다가 이물질 있나 확인해보고, 그 전선이 혹시 이상 없는지도 확인하시고(isc 는 멀쩡한데 배선이 불량인 경우도 체크) 다시 꼽으시고,
 
둘째는 바이패스가 막혔는지도 확인해보고,
 
셋째는 능력이 되시면 isc 만 교환하셔서 확인해보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뉴세는 isc 만 안팔아서. ㅠㅠ 폐차장표 5000원 만주면 될듯합니다.
 
넷째는 스로틀바디 전체를 교환 하셔야 할 듯합니다. (저는 스로틀바디 전체를 교환했습니다.모비스정품바디125,000원 가스켓 500원)
 
혹시라도 스로틀바디 전체교환하시게 되면 그 교환한 바디는 깨끗이 청소해서 보관하세요. isc 만 갈면 재생으로 써도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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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가] isc를 뜯어낸 사진

 

 

 

 

[사진1]

 

큰 동그라미는 쓰로틀밸브(throttle valve)

 

아래쪽 작은 동그라미는 isc가 있던 자리.

작은 동그라미 안으로 흡기세정제 쏟아부으면

검은 땟국물이 좔좔 흘러내림.

 

 

큰 동그라미 밑바닥에는 구멍이 2개가 사진에 보이는데, 그곳에 세정제 쏟아 부으면,

아래쪽 동그라미 쪽으로 땟국물이 줄줄 흘러내려요.

 

(그러므로 isc분리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저 구멍으로 세정제 부으면 안됨)

 

(그러므로 isc분리하지 않은채로 isc를 청소하고 싶으면!!!

 

(1) 검정색 흡기 큰창자 뜯어내고,

 

(2) 시동을 걸어서, 자동차가 아이들(공회전)을 하게 되면,

 

(3) 자동차가

 

a. 저 밑구멍 2개

b. [그림-10a]의 bypass

c. 스로틀밸브 가장자리 빈틈

d. 도둑공기 (정체를 알 수 없는???)

 

를 통해 공기를

쓰--------------쓰---------------- 쓰쓰스---------

이런 소리 내면서 빨아 들이는데,

이때 저 밑구멍으로 세정제를 살짝 뿌려주면,

세정제가 저 구멍을 통해 쓰쓰쓰.... 쓰쓰쓰 소리내면서 빨려 들어가 엔진속으로 들어감. 이러는 과정에서 isc가 청소됨. 오른쪽 밑구멍에도 그렇게 해줄 것.

 

오른쪽 밑구멍에 뿌려주면, 그곳 온도가 순간적으로 떨어져, fast idle 역할에 의해서, 자동으로 밸브가 열리고, 그래서 공기가 더 많이 들어가고, 그래서 엔진 rpm이 순간적으로 올라감.

 

(4) 액셀 케이블을 잡아 당겨 스로틀밸브를 개방한 뒤에, 그안에도 뿌려주라는 사람들이 있던데, 그렇게 해봐야 별로 좋을 것 같지도 않음!!! 액셀 케이블 당기면 엔진도 rpm이 5000, 6000으로 올라가면서 굉음을 내기 때문에, 무섭기도 하고, 또 세정제를 스로틀밸브 안쪽에 뿌리는 것은 자세도 안 나오기 때문에, 이런 것 안해도 될 듯 싶어요. 별로 추천하지 않음.

 

(5) 야튼간에 isc를 청소하고자 하는데 isc분리가 어렵다면, 자동차를 아이들로 만든 다음에, 저 밑구멍에 세정제를 뿌려주면, 세정제가 스스스스 소리내면서 세정제를 빨아들이면서 isc를 청소해줄 것이라는 것!!!  (너무너무 쉬움)

 

 

다시 반복하는데, 엔진이 정지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저 밑구멍에 세정제 붓지 말라는 것.................

 

(6) 그래서, 엔진이 돌고 있는 상태에서는,

세정제 뿌리고 멍청히 기다리고,

뿌리고 멍청히 기다리고,

뿌리고 멍청히 기다리고 하면 됨.

화장지로 애써 닦을 필요도 없음.

 

화장지로 닦는 것은 엔진이 정지상태에서 해야 함.

화장지가 엔진속으로 빨려 들어가면 큰일 남.

 

참고로, 저는 자동차 닦을때는 화장지 보다는, 치킨 타올을 씁니다.

치킨 타올은 더 튼튼해서 덜 찢어질 것이고, 그래서,

엔진속으로 찢어져 들어가는 일도 없을 테니깐.

 

 

 

 

 

큰 동그라미 안쪽을 사진 찍어보면,

 

 

 

 

[사진-10]

완전개방된 쓰로틀밸브 사진.

 

가까이에는 구멍 2개가 있고,

저 멀리에는 잘 안 보이지만, 그곳에도 구멍 2개가 밑바닥에 있음.

 

왼쪽 구멍들은 isc를 통해, 공회전때 공기를 보내는 주는 것 같고,

오른쪽 구멍들은, 엔진이 차가울때, 공회전때 공기를 보내는 것 같음.

 

(냉각수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ecu명령 없이도 스스로 열고 닫힘;

냉각수 온도가 50이상이면 닫히고, 50이하면 열려서,

자동차 시동켰을때, 냉각수 온도가 낮으면, 자동으로 열려서, 공기가 많이 들어가게 해서,

rpm을 높게 해줌. 패스트 아이들(fast idle) 장치.)

 

 

 

 

[사진-10a]

 

세정제 쏟아붓고, 나중에 에어건으로 불어 줬더니,

야래 구멍에서 튀어나온 검댕이들이 스로틀밸브에 덕지덕지 붙음.

저 사진중에, 왼쪽 위에도 작은 구멍이 있는데, 저 구멍은 스로틀밸브 위에 진공호스랑 연결됨.

 

저 사진중에, 오른쪽 위에도 작은 구멍이 있는데, 저 구멍은, 공기를

bypass시킬려고 만든 구멍임.

bypass시킬 공기의 양은, [사진1]의 "RPM"이라고 적혀져 있는 나사를 조절해서,

크게도 만들고 작게도 만들 수 있어서,

그 나사를 돌리면, rpm이 올라가기도 하고,내려가기도 함.

 

저곳에도 세정제 붓고, 신나게 에어건 날려줌.

[사진1]의 나사를 풀어서, 바이 패스 통로를 크게 한 다음에, 에어건을 날려주고, 나중에 잠구기도 했음.

지금 생각같아서는, 아예 그 나사를 빼버리고, 그곳에 세정제 붓고, 에어건 날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

 

 

 

 

 

[사진-11]

 

isc가 붙어 있던 자리를 사진 찍어보면, 위와 같음.

저 작은 구멍에 세정제 쏟아 붓고, 에어건으로 날려주면 좋아요.

 

 

 

 

 

[사진2]

 

위의 사진은 떼어낸 isc사진. 8mm 육각나사 풀면,

쓰로틀밸브에서 떼어낼 수 있습니다.

 

 

 

 [사진3]

 

 

 

 

 

 

 

 

 

 

 

 

 

[사진4]

 

십자드라이버로 나사 3개를 풀면, 저렇게 isc를 반토막 낼 수 있어요.

 (스프링 하나가 떨어질지 모르니 조심하기 바람)

 

생각보다 깨끗해서, 청소 하지 않았음. 청소할 필요가 없었음.

너무 깨끗해서.

 

 

 

 

 

[사진5]

 

왼쪽 동그라미의 한 가운데는 자석이 있는가 보던데,

 

 

 

 

[사진-20]

반토막난 부분에서 ,코일 부분의 사진.

가운데 검은 구멍 안에는 코일 하나가 있는데, 잘못하면 밖으로 떨어져 잃어버릴 수 있으므로,

잃어버리지 않게 조심할 것.

 

 

 

 

[사진-21]

 

반토막 난 부분에서, 자석이 있는 부분임.

자식을 손으로 잡고 돌리면, 딸깍딸각 소리가 나면서,

뒤쪽에 있는(사진3의 검은 막대기 부분; spindle이라고 불리는 부분)이

늘어나거나 줄거나 합니다.

 

그 막대기가 줄거나 늘어나면서 공회전시 공기의 양을 조절하는 모양입니다.

 

 

다시 복구 시킬때는 나사와 너트에는 wd40을 뿌려준 다음에, 나사 박았음.

나사 같은 거 박을때는 그렇게 해야 한다고 남들이 그래서.

 

 

그러나 생각해보면, 저렇게 애써 반토막 내서 청소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아차피 저 안 쪽으로 카본이나 먼지 들어갈 일이 없기 때문에, 굳이 반토막 내서 청소하지 않아도 될 듯.

 

 

"DOHC isc 스텝모터 청소 2탄"에서 isc분리에 대한 이야기 계속하겠음.

 

 

 

 

[그래서 이렇게 isc청소한뒤의 결과는]

 

아직 더 테스트를 해봐야 알겠지만,

상당히 희망적입니다.

 

아이들 rpm이상, 냉간시 시동불량, 시동꺼짐 현상이 해결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좀더 테스트 해봐야하겠지만.

 

그 이유가

[사진1]의 그 작은 동그라미 부근에 세정제 쏟아 부은 것 때문인지, 아니면,

[사진5]의 자석 부근에 wd를 뿌려줬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음.

 

(야튼간에 isc청소하는 것, 첨에 엄청 부담스러웠는데,

8mm 너트 푸는 도구, 십자드라이버, 10mm너트 푸는 것) 등등의 도구만 있으면

엄청 쉬었음)

 

 

 

[첨가: 에어건으로 isc 청소]

 

오늘 또다시

 

(0) 주유소나 카센터 근처에는

 100원 넣으면 몇분간 에어건을 쓸 수 있는 장치가 있는데, 그래서

그곳 에어건 근처에 주차를 한 다음에,

 

(1) 흡기 큰창자(흡기 duct?) 뜯어내고, (즉 에어클리너 떼내고)

 

(2) isc단자 빼내고,  isc 밑에, 수건 깔아놓고

(혹시 나사 같은 거 떨어지면 안 까먹을려고)

 

isc고정 육각나사 2개를 풀고,  isc를 빼낸 다음에,

(이때 지름 4cm가량의 고무링이 하나 떨어질지 모르니깐 조심하세요!!!

혹시 바닥에 떨어질지 모르니, 밑에 수건 깔아 놓고)

 

(3)  isc 구멍 (위 사진1의 왼쪽 동그라미)에

불스원 흡기세정제를 쏟아 붓고, 쏟아 부은 다음에는 저 구멍에 airgun을 불어줬어요.

 

이러기를 여러번... 해줬죠.

에어건이 강력해서, 그 속에 들어있는 땟국물이 다 날아갔을 것이예요.

에어건 불면서, 쓰로틀밸브를 열어봤더니, 땟국물이 튀어서 쓰로틀밸브에 덕지덕지 붙음. ㅋㅋ

 

(4) 쓰로틀 바디는 쓰로틀 밸브를 중심으로

그 안(in)쪽과 바깥쪽(out) 부분으로 구분한다면,

 

그 바깥쪽에는 구멍 두개가 있어요.(사진1에서 큰동그라미 바닥에 보이는 구멍2개)

그 안족에도 구멍 두개가 있어요.(사진1에는 안 보임)

 

시동꺼진 상태에서 액셀레이타 줄을 당기면, 쓰로틀 밸브가 열리는데, 쓰로틀밸브가 열리면,

그 안 쪽 구멍 두개도 볼 수가 있습니다.(작업하기 힘들지만)

 

그 안쪽 구멍 두개에도 세정제를 쏟아 붓고, 그곳에도 에어건을 불어줬어요.

이러기를 여러번 해줬지요.

 

그랬더니 땟국물이 사방팔방으로 터져서,

녹은 엿같은, 찐덕찐덕한 검은 때가, 쓰로틀바디 안쪽에 덕지덕지 붙어 있었습니다.

마치 싱크대 필터 청소할때 같이 진한 땟국물들이 튀어나왔읍니다.

 

야튼간에 이런 작업을 해주고 나니깐,

자동차가 한결 부드러워진 느낌이 납니다.

 

rpm이 이상하든지 말든지 isc는 한번 청소해 주는 것도 괜찮을 듯 싶네요.

 

(그리고 쓰로틀 바디 청소는, isc분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청소하면,

크게 효과를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카본이 쌓일만한 곳은 isc가 붙어 있는 곳이니깐...

 

즉.. 쓰로틀바디 청소는 isc를 분리해놓고 에어건 불어가면서 청소를 해야 

완벽해질 것 같다는 것)

 

(에어건 불었더니,

에전에 쓰로틀바디 청소할때 뜯어져 들어갔던 화장지 조각까지 날아갔음 ㅋㅋㅋ)

 

 

[인터넷에 있는 정보들]

다음의 제목으로 검색하면 많이 나옴..

 

스텝모터의 해부(현장에서 아주 중요하니 필독 바람)


스텝모터와 공회전 제어


공회전 속도 제어의 원리


공회전이 거칠다구요? IAC밸브를 청소해 보세요

 

공회전 제어장치와 배출가스 농도

 

 

 

 

[다른 사람의 글 ] 공회전이 거칠다구요? IAC밸브를 청소해 보세요

 

차량관리 및 상식
      
처음에는 시동이 걸렸는지도 모를만큼 부드러웠는데 언제부터인지 정차시 진동이 부쩍 늘었다는 많은 회원님들의 의견에 따라 매그너스의 IAC밸브 청소방법을 게재합니다. 일단 4기통 차량의 IAC밸브 청소방법만 작성하며 L6는 추후에 작성하여 게재하겠습니다. 기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나 기초적인 자동차 정비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아마도 직접 해보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솜씨좋은 정비사에게 맞겨도 좋겠지만 자기 스스로 자주 점검하는 것도 좋겠지요. 따뜻한 휴일 오후, 한번 도전해 보는게 어떨까요? 자신없으면 가까운 정비소를 이용하셔도 좋을 듯 하네요.

 

IAC밸브란 무엇일까요?

 

IAC밸브란 Idle Air Control 밸브의 약자입니다. 즉, 엔진의 공회전 속도를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밸브입니다. 아시다시피 연소에는 연료와 공기가 필요합니다. 1998cc 엔진이 6000RPM으로 회전할때는 1초에 108리터 정도의 공기를 요구하지만 공회전시에는 그리 많지 않은 공기량을 요구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안정된 공회전 상태를 유도하기 위해서 미세한 공기량을 증감시킬때 IAC밸브를 사용합니다. 악셀레이터를 전혀밟지 않아도 IAC밸브가 완전히 100% 개방된다면 약 3500RPM 정도까지 엔진회전수를 높일 수 있답니다.

 

IAC 밸브는 언제 작동하나요?

 

IAC밸브는 ECM이라는 전자제어컴퓨터에 의해서 작동됩니다. ECM 컴퓨터에 ROM으로 메모리되어 있는 지시사항대로 움직입니다. 예를 들어 공회전 상태는 800RPM이 규정회전속도라고 설정되어 있습니다. 운전자는 악셀레이터 페달을 전혀 밟고 있지 않습니다. 이때 에어컨을 틀어 엔진에 부하를 주면 당연히 800RPM보다 낮은 회전수로 돌겠지요? 이때 얼마만큼의 공기를 더 엔진 연소실로 보내주어야 RPM이 800으로 회복되는지 ECM에 미리 입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에어컨을 ON시키면 이 신호를 ECM이 감지하여 IAC밸브를 조금 더 열어주어 800RPM에 안정된 공회전을 유지합니다.

 

공회전시에는 엔진에서 발생하는 출력이 그리 높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 작은 변화가 발생하여도 공회전상태가 안정되지 못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공회전시 에어컨을 작동시키면 엔진은 에어컨 컴프레서를 돌려주어야 합니다. 엔진에게는 예상치 못한 부하가 갑자기 걸리게 되는 것이죠.

 

만일 IAC밸브가 즉각적으로 공기흐름을 늘려주어 부하만큼의 출력을 보상해주지 못한다면 시동이 꺼져 버릴 수도 있겠지요. 또 자동변속기 차량의 쉬프트레버(기어)가 P 또는 N 위치에 있지 않고 D 등의 위치에 있으면 엔진의 동력은 이미 변속기와 타이어를 통해 지면과 연결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P 또는 N 위치에서는 엔진 혼자 돌고 있는 무부하 상태이구요. IAC밸브는 엔진에 부하가 걸린만큼 공기흐름을 개방하여 공회전 RPM을 보상합니다.


IAC밸브는 또 파워핸들을 움직여서 파워펌프에 부하가 걸렸을때, 얼터네이터(발전기)가 연결되어 충전중일때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안정된 공회전을 유도합니다.

 

를 움직이는 스텝모터는 각 펄스마다 주어진 거리로 전진하거나 후퇴시킵니다. IAC밸브는 255 단계(step)로 미세하게 작동하지만 ECM이 제어할 수 있는 범위는 0~204 단계까지라고 합니다. IAC밸브가 1단계 작동할때마다 0.04167mm씩 움직인다니 상당히 정밀한 부품이지요. IAC밸브가 완전히 개방되면 최대한 8.5mm까지 개방됩니다.


IAC 밸브를 청소한다는데 왜 필요한거지요?

 

앞에서 설명드렸듯이 IAC밸브는 아주 정밀한 부품입니다. 한번 움직일때 0.04167mm씩 움직인다고 설명드렸듯이 아주 미세한 공기의 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엔진을 오랫동안 구동하다보면 엔진내 미연소 가스나 그을음(카본) 등이 역류하여 IAC밸브의 끝에 퇴적됩니다. IAC밸브를 분해해 보면 끝쪽에 많은 양의 카본이 퇴적된 것을 볼수 있습니다. 0.04167mm씩 움직이는 정밀한 제어부품에 카본이 낀다면 정밀한 제어가 어려워지겠지요? ECM 컴퓨터는 안정된 공회전을 위한 최적 양의 공기를 연소실로 보내겠다고 나름대로 열심히 제어하지만 IAC밸브에 퇴적된 카본으로 인하여 실제로 엔진에 공급되는 공기의 양은 이보다 작아지게 됩니다. 그러면 당연히 엔진은 덜덜덜 떨겠지요. 엔진오일 교환시마다 청소해 주면 항상 안정된 공회전을 느낄수 있겠네요.


IAC밸브의 청소는 어떻게 하는 걸까요?

 

1. 스트럿바가 장착되어 있으면 탈착합니다.

 

 2. 블로우바이 개스 리턴 고무튜브를 분리합니다. 플라이어(뺀찌)로 클립을 오무리고 당기면 쉽게 빠져나옵니다. 이 고무호스의 품질이 별로 않좋아서 30,000km 정도 운행하셨으면 이참에 교환하시는게 좋습니다.

 

 3. 흡기온도센서를 탈착합니다. ㄷ모양 클립을 누르고 당기면 쭉 빠집니다.

 

 4. 흡기 레죠네이터 하부의 클립을 분리합니다. 긴 -자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나사를 돌리면 풀립니다. 다 풀지 말고 9/10 정도만 풀어도 됩니다. 에어클리너 박스와 연결된 고무관 앞부분의 밴드를 풉니다.

 5. 흡기레죠네이터를 고정하고 있는 10mm 너트를 빼냅니다. 여기서 조심해야 됩니다. 다 풀었다고 만세 부르면 너트가 어디론가 댕그르~ 굴러가면 찾기 무지어렵습니다. 다 풀었다 생각되면 꼭 한손으로 너트를 잡아서 꺼내야 합니다.

 6. 밴드와 너트가 모두 분리되었으면, 흡기 레죠네이터를 통채로 들어냅니다. 좌우로 살살 비틀면서 잡아당기면 쉽게 분리됩니다.

 7. 레죠네이터가 분리되면 다음과 같이 트로틀바디가 보입니다.

 8. 트로틀바디의 뒷쪽을 보면 IAC밸브가 보입니다.

 9. IAC밸브와 연결된 콘넥터를 분리합니다. 그냥 당기면 안빠지고 앞쪽 클립을 들면서..


 10. IAC밸브 후면에 두개의 나사를 풀러 IAC밸브를 탈거합니다. 아주 조심해서 나사를 풀러야 합니다. 이것도 자칫 잘못하다가 없어지면 진짜 고생하는 수가 있습니다.

 요렇게 생긴 나사 두개를 빼내야 합니다. 트로틀바디 뒷편에 공간이 애매해서 드라이버가 너무 길어도 안되고 너무 짧아도 돌리기 무지하게 힘듭니다. 판촉물로 주는 허접한 드라이버 세트에 들어있는 십자 드라이버가 딱입니다.

 12. 나사를 성공적으로 풀렀으면 IAC밸브를 쏘옥~ 빼내어 탈거합니다.
 

 13. 끝에 뾰족한 부분에 카본이 퇴적되면 이렇습니다. 요걸 잘 닦아줄겁니다.
 

 14. 트로틀바디 세척제로 잘 닦아줍니다. 줄줄 흐르게 많이 뿌리면 IAC밸브 맛갑니다. 아주 조금만 조심스럽게 끝에만 뿌려주세요. 절대 뒷쪽 모터부위에 세척제가 들어가지 않도록... 마른 헝겁이나 걸레로 아주 부드럽게 카본을 살살 닦아줍니다. 무리한 힘을 주면 절대로 안됩니다.

 15. IAC밸브가 꼽혀있던 구멍에도 세척제를 분사합니다. 3초 정도 짧게 한두번만 뿌려주시면 됩니다. 너무 많이 뿌리면 시동안걸리는 수도 있습니다. 세척제 분사후 헝겁으로 구멍 안쪽까지 잘 닦아냅니다. 십자 드라이버같이 뾰족한 물체를 이용해서 깊은 곳까지 닦아내면 더욱 좋겠지요. 그러나 역시 조심해서 살살... 너무 세게 쑤시다가 트로틀바디 망가지면 엄청 비쌉니다. 트로틀바디 안쪽도 세척제와 헝겁으로 잘 닦아내면 좋습니다.

 간혹 엔진에 때뺀다고 시동 건채로 세척제를 트로틀바디에 마구 뿌리면서 후까시 붕붕 넣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렇게 한다고 엔진에 때 절대로 안빠집니다. 오히려 인젝터나 삼원촉매장치를 망가뜨릴수 있으니 반드시 깨끗한 헝겁과 세척제로만 닦아주시면 되겠습니다.
 
 16. 역순으로 조립합니다.

 17. 조립이 끝났으면 ECU를 초기화 시킵니다. 초기화 방법은 시동키를 ON으로 5초 OFF로 5초 또 ON으로 5초 OFF로 5초 돌린다음 시동을 걸면 됩니다. 아마도 세척제때문에 스타트모터를 5초 정도 돌리야 시동이 걸릴수도 있습니다. 정상이니 놀라지 마시고... 일단 시동이 걸렸으면 이때부터 전자제어 컴퓨터인 ECM은 IAC밸브 자가 학습에 들어갑니다. 자가학습을 위해서 몇가지 해주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순서대로 나열하면...

 - 공회전 상태로 30초 정도 놓아둡니다.
 - 브레이크를 5초 정도 꽉 밟았다가 뗍니다. 3차례 반복합니다.
 - 2000RPM 정도까지 지긋히 밟았다가 떼기를 3차례 반복합니다.
 - 악셀레이터에서 발을 떼면 RPM이 내려와서 800RPM 부근에 사뿐히 고정되면 OK!
 - 자동변속기 차량인 경우, 브레이크를 밟은채 기어를 R 또는 D로 이동합니다.
 - R 또는 D포지션에 5초 정도 넣었다가 5초정도 N으로 이동시킵니다.
 - 이 과정을 3차례 반복합니다.
 - 에어컨을 작동시킵니다. 온도를 가장 낮게 설정하고 A/C를 누릅니다.
 - 10초간 켜고 10초간 끄는 과정을 3차례 반복합니다.
 - 자동변속기 차량은 브레이크를 밟은채 기어를 D에 넣고 에어컨을 수차례 작동시켜 봅니다.
 - 헤드라이트를 켭니다. 3초간 켜고 3초간 끄는 과정을 3차례 반복합니다.

18. 시운전하러 동네한바퀴 달려봅니다. 어때요? 공회전이 좀 부드러워졌지요?

 

 

 

 

[다른 사람의 글]

제차는 98년식 마티즈 수동 입니다. 킬로수는 11만킬로 얼마전에 공회전시 알피엠이 오르락 내리락하는 현상과 시동이 꺼지는 현상 공회전시 발생해서 스로틀 바디 청소 스프레이로 스로틀 바디와 연결되어있는 호스를 빼고 청소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의 차이가 없어서 인터넷 검색을하니 isc모터라는걸 분리해서 청소하라고 해서 분리했더니 시커먼 때가 잔뜩 끼어 있어서 새척을 하고 장착을 했더니 그런 증상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물론 밧데리 단자는 떼었다가 다시 연결해서 ecu는 초기화시켰구요

 

 

 

 

[그런데 문제는]

 

2월 11일 또다시 시동이 꺼질락 말락한 문제가 발생해서,

또다시 isc밸브 열고 또다시 청소해 줬습니다.

문제가 해결된 듯 말든 해서, 고민입니다.

 

자동차를 10시간 방치한 다음에 시동검

---> 냉각수 온도가 낮으니 rpm이 1800에 있어요 (정상)

---> 한참을 기다리면 1500으로 가죠.

---> 더 기다리면 이제 1000정도로 가죠. (이것도 정상; 패스트 아이들 밸브는 온도가 낮으면 열리기 때문에,

이때 열린 밸브 때문에 공기가 유입되어 rpm이 놓음)

(냉각수 온도가 올라가면, 이게 닫혀지고)

---> rpm이 1000정도 일때, 자동차 운행 시작

---> 자동차가 rpm이 떨어져서 400정도까지 떨어짐, 신호등에서 정지하면, rpm이 300, 400에서 놀아요.

---> 액샐을 밟아주면 자동차가 정상적인 것 같으나, 정지하면, rpm이 낮음.

---> 그러다가 엔진이 열받으면,(수온센서 계기판이 중간에 위치) 그때부터는 rpm이 800으로 있음.

 

 

왜 시동킨후 3,4,5,6, 7, 8 분 정도에는 자동차가 rpm이 뚝뚝 떨어지는지 알수가 없음.

시동이 꺼지지는 않지만.

 

[2월14일 첨가]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날짜가 지날수록

시동직후 10분 이전에,

신호등에 정지하거나, 코너링할때 기어 바꿀려고 클러치 밟을때,

rpm이 500정도로 떨어지긴 하는데,

그게 시동 꺼질 정도는 아니라서,

rpm문제는 해결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살기로 했습니다.

 

결국에 isc청소를 하면

"공회전 불안정; 아이들 rpm이상; 시동꺼짐; 시동불량"

하는 문제는 해결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걱정했던 AFS(공기유량센서)는 고장이 아니었고)

 

(ECU를 초기화 하는 과정이 시간이 몇일씩 걸리는 것은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예전에 배터리를 갈고 자동차를 운행했더니, 신호등에 정지하거나,

클러치 밟을때 시동이 꺼지는 문제가 생겼다가 시간 지남에 따라 없어지기도 했었는데,

이것은 ECU를 초기화 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아닌가 생각됨;

이번에 isc청소할때 배터리를 빼줬었는데, 아마도 이것 때문에 ecu가 초기화되면서 약간 버벅된 것 같음)

 

 

 

 

 

 

(다음은 다른 사람이 찍어놓은, 엘란트라 DOHC 쓰로틀바디 사진)

 

 

 

사진에서 11시 방향의 노락색 부분이 isc 스텝모터,

그 아래 남자꼬마들 고추처럼 생긴게, 냉각수 들락날락 하는 부분인 듯.

사진 젤 아래 검정색 부분이 TPS(throttle position sensor).

 

 

 

 

 

위의 TPS는

 

Mitsubishi Throttle Position Sensor - Galant , Lancer
Mitsubishi Throttle Position Sensor

Mitsubishi Galant HH, GSR, VR-4 Throttle Position Sensor, Mitsubishi Lancer CB, GSR Throttle Position Sensor.

 Hyundai Part no. 35102-33005

 

Make Model Series Other details
Hyundai Excel  X2 7/90-7/94, G4DJ 4 Cyl 1.5L 
Hyundai Lantra J1 10/90-4/95, G4CR 4 Cyl 1.6L 
Hyundai Lantra J1 6/92-4/95, G4CN 4 Cyl 1.8L 
Hyundai S Coupe   7/90-11/90, G4DJ 4 Cyl 1.5L SOHC
Hyundai Sonata   9/89-6/98, G4CP 4 Cyl 2.0L, Refer to picture or OE number
Hyundai Sonata   7/90-6/93, G4CS 4 Cyl 2.4L, Refer to picture or OE number
Mitsubishi Galant HH 4/91-11/92, 4G63 4 Cyl 2.0L SOHC 
Mitsubishi Galant GSR 4/91-11/92 4G63 4 Cyl 2.0L DOHC 
Mitsubishi Galant VR-4 4/91-11/92, 4G63T 4 Cyl 2.0L Turbo 
Mitsubishi Lancer CB 4/91-5/92, 4G15 4 Cyl 1.5L 
Mitsubishi Lancer GSR 4/91-5/92, 4G61 4 Cyl 1.6L 

 

에도 쓰인다고 함.

 

 

 

 

 

 

 

 

 

 

 

 

 

엘란트라카페: ;아이들시 푸덕거리는 알피엠 질문입니다'라는 글에서 퍼온 사진

 

 

엘란트라카페: ;아이들시 푸덕거리는 알피엠 질문입니다'라는 글에서 퍼온 사진

 

 

 

 

 

 

 

 

(사진에서 공전스위치. 조정금지라고 쓰여져 있는 부분은

아이들인지 아닌지를 감지하는 스위치임.

on off스위치라서, 액셀에서 발 떼면 on, 액셀 밟으면 off인 모양임;

액셀에서 발을 떼면, 저 스위치랑 스로틀바디 쇳덩어리가 접촉(contact)되어, 접지가 되고.

액셀을 밟으면, 저 스위치랑 스로틀바디 쇳덩어리가 분리되어, 저항이 무한대로.

 

저 스위치는 스로틀바디 쇳덩어리에 나사로 고정되어 있는데,

깊게 박을수도 있고, 얕게 박을 수도 있었음.

 

깊게 박아 넣으면, 액셀에서 발을 뗄때, 액셀 스프링이 저 공전스위치 때문에, 덜 감겨지게 되고,

그래서 스로틀밸브가 항상 살짝 열린상태가 되서, 아이들때 rpm 1500, 2000 이런식으로 됨.

그래서 깊게 박아넣으면, 절대로 절대로 죽어도 죽어도 rpm을 떨어뜨릴 수 없음!!!

이렇게 되면, 액셀을 살짝만 밟아도 자동차는 신나게 달릴 수 있어요.(기름도 많이 먹겠지만)

대신에, 신호등에 정지했을때, 다른 자동차들은 조용한데, 내 차만 웅웅웅웅 하면서 높은 rpm에 있게 됩니다.

그래서 무작정 깊게 박아 넣음 안됨. 즉 무작정 쓰로틀밸브 열어놓고 다니면 안됨

 

얕게 박아 넣으면, 액셀에서 발을 땔떼, 액셀 스프링이 좀더 꽉 감겨지게 되고,

그래서 스르톨밸브가 좀더 꽉 닫히게 됨. (즉.. 완벽하게 틈새없이 물샘틈없이 스로틀밸브를 닫아놓음)

이런 상태에서 자동차를 운행하면, 스로틀밸브를 열려면 가속페달을 많이많이 밟아줘야 해서,

자동차를 가속시키기가 너무너무 힘들어요. 액셀을 꽈--------악 밟아줘야 자동차가 가속을 하니깐.

그래서 자동차가 더럽게 더럽게 안나갑니다!! 언덕만나면 죽음이예요!!!

그래서 얕게 박아넣어도 안 좋아요!!!

 

게다가 저 스위치를 돌려서 깊게도 해보고 얕게도 해보면, 그에 따라 TPS값도 바뀌기 때문에,

일이 커짐. 깊게 박았을때 TPS값이랑 얕게 박았을때 TPS값이 달라지는 것!!!

 

그러므로 되도록이면 저 스위치는 건들이지 말 것.

그래서 저 스위치는 고객들이 함부러 건들지 말라고, 자동차 회사가 그곳에 흰색 페인트를 칠해놨어요!!!

TPS에도 페인트 칠해져 있고, 아이들 스위치 나사에도 페인트가 칠해져 있음.

 

그런데 시동을 끈 상태에서,

액셀을 떼면, 저 스위치는 자동차 차체 사이의 저항이 0이어야 하고,

액셀을 밟으면, 저항은 무한대가 되어야 함.

액셀을 뗐는데도 불구하고 스위치랑 차체 저항이 0이 안된다면 저 스위치 불량임.

 

이 스위치가 불량하면,

액셀을 떼었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는 아이들인지 모르게 되서,

계속해서 rpm이 높은 위치에 있게 됩니다!!!!!!)

 

 

 

 

 

 

 

 

 

 

 

[추가] 인터넷 보면, 어떤 사람들은

(저도 뭐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런 이야기 합니다만)

 

방금위의 스로틀바디(throttle body)를 통채로 갈았다고 하는 분들이 있던데,

스로틀바디는 그냥 쇳덩어리일 뿐,

고장날 만한 곳이 하나도 없는 쇳덩어리일 뿐이므로,

절대로 절대로 스로틀바디는

중고로 갈거나, 새거로 갈거나 하지 마세요.

 

스로틀바디 갈아야 한다고 카센터 직원이 말하면,

이것들이 지금 남들 사기칠려고 하는구나

하고 생각하면 될 듯 하네요.

 

( 그런데 생각해보니깐,

스로틀바디를 구성하고 있는 부품 중에 하나가 고장났을때, 그 고장난 부분을 알아내기 힘들때는,

에라 모르겠다. 그거 알아내는데 시간 쏟느니 차라리

통채로 갈아버리자면서 갈 수는 있을 것 같네요.

어차피 자동차가 정상적으로 운행만 하면 되는거지, 뭐가 잘못되었는지

알아내는 것은 부차적인 것이므로, 통채로 갈아버리고 맘편하게 사는 것도 방법인 듯;

 

특히 공조스위치를 얼마나 깊게 박아 넣었느냐? 검정색 사각통인 TPS를 어느각도로 박아 넣었느냐?를 configure(세팅)하는 것은 일반인에게나 전문가에게나 힘든 일이므로, 이런 고생을 하느니 차라리 통체로 사는 것이 나을지도 모르겠음)

 

 

 

[다른 사람의 글 첨가]

 

주행중 시동꺼짐

 

시동꺼짐 현상은 그 원인이 다양하기 때문에
전문정비사를 통해 시동꺼짐 현상이 재현되어야만
정확한 정비가 이뤄질 수 있습니다.

사이버상으로는 정확한 진단이 어렵습니다만,
참고가 되시도록 시동 꺼짐 현상에 관한 몇가지 원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정차시 시동꺼짐

 

냉간시 진동 발생과 함께 시동꺼짐 - 연료펌프, 연료누출 확인
냉간시 진동없이 스르르 시동꺼짐 - IAC밸브, 배선/커넥터 점검
열간시 시동꺼짐 - 주행거리에 따른 소모품 및 점화계통 점검

 

* 주행중 시동꺼짐

 

요철도로 운행중 시동꺼짐 - 배터리 터미널 조임, 연료탱크 수분 유입 확인
선회시(U턴 포함) 시동꺼짐 - 파워 스티어링 스위치 점검
일반도로 주행중 시동꺼짐 60km/h이상 - 연료점검, 커넥터 접촉불량
일반도로 주행중 시동꺼짐 60km/h이하 - 엔진배선 접촉 불량

 

* 재시동시 꺼짐

 

재시동 후 RPM정상 - IAC 리셋팅, IAC 청소
재시동 후 RPM비정상 - 진공누설 점검, 엔진 센서 점검

 

안내해드린 사항은 예측에 불과하오니,
가까운 GM대우 정비소를 방문하시어 보다 상세한 점검 및 수리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다른 사람의 글]

 

핸들 조작시 rpm상승 이유


현재는 대부분 오일을 사용하여 작동을 시킨다. 파워스티어링의 구성은 기어박스+파워오일펌프+파워스티어링리저버탱크+고압호스+저압호스+석션호스+리턴호스로 구성이 되어있다고 보면 되고 기본적으로 파워스티어링 오일을 순환시켜 손가락만으로도 핸들조작이 가능하도록 한다고 보면 됩니다.

이중 엔진rpm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파워오일펌프다..
파워오일펌프 풀리에는 엔진에서 나온 동력을 사용하기 위해 벨트가 끼워지게 되어있고 그 벨트에 의해 오일펌프가 오일을 기어박스로 좌우조향시에 전달을 해주게 된다.
 
엔진에 시동을 켜보면 벨트가 회전을 시작하고 오일펌프측 풀리에도 회전력이 전달된다. 핸들을 돌리지 않고 있으면 직접적으로 오일펌프에 부하가 걸리지 않기 때문에 엔진 rpm이 꾸준히 유지가 된다.
 
그러나 핸들을 좌우로 조타를 하면 이제 기어박스쪽에 오일을 전달해야 하기 때문에 고압고속의 오일을 기어박스로 보내기 위해 오일펌프에 직접적인 부하가 걸리게 된다.
 
영향이 없던 오일펌프에 부하가 갑자기 생기고 그 힘을 유지하기 위해 엔진의 힘을 빌리게 되지...그 힘이 벨트로 인해 전달되어 엔진에는 어떤 추가의 부하가 생기게 되고 엔진의 rpm이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엔진의 rpm이 너무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시동이 꺼진다...그래서 오일펌프 구동시에 엔진rpm이 떨어지는 것에 대비해 파워오일펌프에는 pressure switch라는게 붙어있고 이것은 커넥터로 연결되어 오일펌프가 구동을 하게 되면 엔진 rpm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ecu쪽에 엔진 rpm을 올리라는 명령을 전달하게 된다. 그래서 조향시에는 엔진rpm이 약간 상승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반적 주행조건에서는 그다지 크게 느껴지지 않을 꺼고 정차시에 시동키고 핸들 돌리면 엔진 rpm이 약간씩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다.
   

 

 

 

 

DOHC isc 스텝모터 청소 2탄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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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영원하라(김지상) | 작성시간 11.02.13 갠적으로 엘캉님차은 연료라인 문제라 생각했었는데....홍헌수님차는 단순히 알피엠 문제이기 때문에 연료라인이라고 말씀드릴수가 없어 보입니다..
  • 작성자해병대(조재선) | 작성시간 11.02.14 홍현수님 ! 혹시나 하여 몇자 적읍니다. 홋시 타이밍 벨트 장력이 정상 인지요 느슨 하여 진것은 아닌지요
    아시다시피 전자제어장치 가 정상제어 상태에서 타이밍밸트의 장력이 //느슨 하여진경우
    공회전시 엔진회전수 및 점화시기 틀어 지면 불안정 요인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만 .....
  • 작성자엘란트라좋아(홍헌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2.14 타이밍밸트의 장력이 느슨 하여진 경우 공회전시 엔진회전수 및 점화시기 틀어 지면 불안정 요인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만 --------- 그것은 잘 모르겠어요. 타이밍벨트의 장력은 생각해 보지 않았어요. 그런데 isc 청소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공회전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 같아서 문제가 해결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rpm이 시동이후 약 10분 이전에는, 클러치 밟으면, rpm이 500정도로 떨어지기도 하는데, 시동 꺼질 정도는 아니라서, 읻고 살기로 했네요
  • 작성자울산낭페[서정민] | 작성시간 11.02.14 제 경험 중에 한가지는 공화전때 알피엠 불안정이 스텝 모터에 있었읍니다. 스탭모터를 분해 해 보니까 아주 가는 전선 코일로 감겨져 있고 그것이 세가닥 연결 되 있었는데 그 세 가닥중 한가닥이 끊어져 있더군요. 그 한가닥을 납땜하니까 완전 정상...엔진 주변에 붙어 있는 작은 부품들이 공급만 잘되면 새걸로 갈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윗내용 처럼 뜯어서 점검 수리 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떤 매니아분은 차량 배선 전체 또는 엔진 배선을 교환 하시는 분이 계시더군요. 20년이 다되어가는 차량인데 그 어떤거 하나라도 정상적인게 있을까요???
  • 작성자해병대(조재선) | 작성시간 11.02.15 서정민님 ! 홍현수님이 초기에 스텝모터 각단자간 저항값측정및 청소를 실행 하셨는데 ... 혹 잘못?? 정상??
    일단 홍현수님의 점검은 정상으로 판명 한 상태 입니다. 단자123 단자 456 의 저헝 측정
    30/30/60 . 이렇게 나오지 않나 싶은데 30/30/40 으로 측정 되셨더군요. 기준치는 27-30옴 이면
    정상으로 되어 있더군요 스텝모터 불량 이면 종결인데... 이도 아니면 ?? 계속 주시 공부 해보아야 할듯 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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