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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젝터 점검과 인젝터 청소 교환 DIY 그리고 도둑공기 진공누설

작성자엘란트라좋아(홍헌수)|작성시간11.03.14|조회수3,519 목록 댓글 4

인젝터 점검

 

[펌]  [스크랩] 2.0 인젝터 다이시 참조하세요..| ★뉴그랜져DIY★

 

인젝터

 

인젝터는 솔레노이드 밸브를 가진 분사노즐로서 ECU에서 오는 분사신호에 따라 연료를 분사한다.
인젝터 노즐의 구멍은 일정한 크기이며 연료 압력 또한 일정하기 때문에 분사량은 니들 밸브가 열린 시간 즉, 솔레노이드 코일이 자화되 있는 시간에 의하여 결정된다.
 

인젝터 고장 진단 힌트

 

1. 온간시에 시동을 걸기가 어려우면 연료 압력과 인젝터 누설을 점검한다.
 
2. 엔진이 크랭킹 시 인젝터가 작동되지 않으면 다음 항목이 원인이 될 수 있다.

 

1) ECU로의 전원 공급회로, 또는 접지 회로 불량
2) 컨트롤 릴레이 불량
3) 크랭크 각 센서 또는 TDC 센서 불량
 
 
3. 공회전시 인젝터의 연료 분사를 차례로 차단할 때 공회전 상태가 변하지 않는 실린더가 있다면

그 실린더에 대해서는 다음의 항목을 점검한다.

 

1) 인젝터와 하니스
2) 점화 플러그와 고압 케이블
3) 압축 압력
 
4. 인젝터 하니스와 각 부분 점검이 정상이지만 인젝터 구동시간이 규정을 벗어나면

다음 항목을 점검한다.

 

(1) 실린더내의 불완전 연소(점화 플러그, 점화 코일, 압축압력의 이상 등)
(2) EGR 밸브 시트 헐거움
 

 

작동소리 점검

 

1. 청진기를 사용해서 공회전중이나 크랭킹중에 인젝터의 소리를 점검한다.

엔진 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소리가 더 짧은 간격인지 점검한다.


[참 고]점검하고 있는 인젝터가 작동하지 않을지라도 다른 인젝터로 인해 소리가 들릴 수 있다.

 

2. 청진기가 없으면 손가락으로 인젝터 작동을 점검한다.

진동이 없으면 와이어링 커넥터, 인젝터, ECU로부터의 분사신호를 점검한다.
 

 

터미널 사이의 저항 측정

1. 인젝터에 있는 커넥터를 분리한다.
 
2. 터미널 사이 저항을 측정한다.

--------------------------------------------------------------------------------
    규 정 치 : 13∼16Ω(20℃ 일때)   
-------------------------------------------------------------------------------
 
3. 커넥터를 인젝터에 연결한다.

 


 

 

[지은이 씀]

 

윗글 읽어보면,

 

3. 공회전시 인젝터의 연료 분사를 차례로 차단할 때

공회전 상태가 변하지 않는 실린더가 있다면

그 실린더에 대해서는 다음의 항목을 점검한다.

 

1) 인젝터와 하니스
2) 점화 플러그와 고압 케이블
3) 압축 압력

 

이런 글이 있는데,

 

실린더 4개 중에서 실린더 하나가 바보 같은 경우,

예를들어

실린더 하나가 피스톤링이 깨져서 압축압력이 샌다던지,

실린더 하나가 점화가 안 된다던지,

실린더 하나가 인젝터가 고장이라던지 하는 것을 알아내는 방법은,

 

인젝터들에 붙어 있는 클립(ㄷ자형태로 된 철사)를 모두모두 빼내고

시동을 킨 다음에,

자동차가 rpm이 800정도가 될 때까지 기다린 다음에,

 

인젝터에 붙어 있던 전선을 하나씩 빼본다.

 

그 전선을 뺐을 때 자동차에 변화가 일어나는지 알아본다.

 

그 실린더가 정상이라면,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약간 푸덕푸덕하게 되어야 한다.

 

그런데 애초에 그 실린더가 비정상적이었다면,

인젝터 전선을 뺐어도 변화가 없었을 것이다.

 

 

 

 

인젝터 빼내기

 

 

우선 pcv 라인을 빼낸다.

이것 빼는 것은 너무 쉽다. 빙빙 돌려가며 잡아 당기면 된다.

 

사진 오른쪽 중앙 쯤에 구멍이 보이는데, 바로 그곳에 pcv가 연결되어 있었다.

그 안에 흡기세정제 부어줘도 좋아요. 그곳은 제1실린더(젤 왼쪽)랑 연결될 것임.

 

 

 

위의 사진은 고무관을 반쯤 빼놓은 모습.

그 고무관을 다 빼내고, 또 엔진이랑 연결된 육각기둥도 빙빙 돌려서 빼낸다.

그게 있으면 작업이 귀찮기 때문에 빼내버림.

 

 

'연료 딜리버리 파이프 (인젝터를 젖주고 있는 긴 막대)' 왼쪽에서,

연료라인을 탈거한다. 아래 사진처럼

 

 

저렇게 나사를 빼내고 살짝 당기면,

두개가 분리되고, 그 사이에서 휘발유가 쏟아짐.

종이컵에 받을 것.

 

 

위의 사진은 연료라인을 뺀 이후의 사진.

 

이후에 인젝터들을 고정하고 있던 12mm짜리 나사 3개를 풀면 된다.

물론 위의 순서들은 서로 뒤바뀌어도 상관없다.

 

이렇게 해놓으면,

인젝터들을 살짝 살짝 들어서,

찔끔찔끔 들어올리면,

 

 

인젝터들이 붙어 있는채로 위의 사진처럼,

마치 고구마 캐듯이 올라올 것임.

 

사진 젤 오른쪽에 광택을 내고 있는 부분은 '연료압력 레귤레이터'.

혹시 작업에 불편하면, 연료압력 레귤레이터에 붙어 있는 진공호스도 빼버릴 것!!!

 

저렇게 해놓으면, 이제 부터는 'ㄷ'클립 빼내는 것은 일도 아니고,

인젝터 빼내는 것도 일도 아니다.

 

인젝터 빼낼때는 살짝살짝 비틀어가면서 빼낼 것!!! 마치 나사 빼내듯이 빼낼 것!!

잘못하다가는 오링(O링)이 찢어지니깐 살살 빼낼 것!!!

 

인젝터를 끼울때는 엔진오일을 발라서 끼울 것.

(어떤 사람들은 wd-40을 바르라는데,

그러지 말고 매뉴얼에 나와 있듯이 엔진오일 바를 것

엔진오일을 발라야 나중에 빼낼때도 편하니깐)

 

끼운 다음에 인젝터를 빙빙 돌려서 잘 돌아가게 할 것.

 

 

 

 

인젝터 ㄷ클립 빼내는 방법

 

 

사진처럼 하면 안되고

작은 송곳이나, 작은 일자 드라이버로 사진에서의 철사줄이 박혀 있던 곳을 밀면 됩니다.

 

대개의 경우, 단자가 체결될때는 마지막에 '딸깍'하는 소리를 내며 결합되는데,

바로 그 마지막 딸깍하는 소리를 냈던 부분을 제끼면 됩니다.

사진에서 철사줄 왼쪽에 작은 플라스틱 문턱이 있는데,

ㄷ클립을 위로 밀어서 ㄷ클립이 그 문턱만 넘도록 하면 됩니다.

 

무슨 말이냐?

ㄷ클립이 그 문턱 때문에 허리를 못 펴고, M자 모습을 하고 있는데,

그 문턱을 넘겨서 ㄷ자로 만들라는 이야기.

 

 

 

 

 

인젝터 청소 DIY

 

폐차장에서 인젝터 단자 1개를 구해서 (공짜로 줄지도 모름)

그 전선 양단자를 배터리 12볼트에 연결하고

(플러스는 배터리 플러스에 연결, 마이너스는 차체에 연결;

인젝터 플라스틱에는 어디가 (+)인지 표시가 되어 있음)

 

( 직접 해보지 않았고, 해봤다는 이야기도 들어보지 못했지만

건전지 6볼트짜리 2개를 써도 될 듯.

인젝터들은 15옴 정도 이므로,

거의 1암페어가 흘를 것이고,

계속해서 인젝터를 박아놓으면, 건전지 수명이 많이 짧아질 것임; )

 

인젝터를 끼우면, 인젝터의 노즐이 열린 것이고,

 

Fuel injector cleaning

http://www.youtube.com/watch?v=7aT4S1lIBAY

 

주의사항: 12볼트를 계속해서 오랫동안 연결시켜 놓지 말 것!!!

몇초씩만 연결시킬 것. 왜 그런지는 나도 모름. 오래도록 연결시켜 놓으면

인젝터 내의 코일(솔레노이드)이 타버린다고 그랬음.

저는 1분정도 연결시켜 놨더니, 인젝터들이 따뜻따뜻해져 있었음.

 

 

 

인젝터 of 엔란트라 DOHC

 

 

파트번호 35310-32560

 

적용차종
엘란트라 1.5 DOHC, 1.6 DOHC, 1.8 DOHC
뉴소나타 1.8 SO, 2.0 SO

소나타3 1.8 DO, 1.8 SO, 2.0 SO
소나타2 1.8 DO, 1.8 SO, 2.0 SO
구형그랜져 2.0
산타모 SO

 

 

 

 

 

인젝터 구멍에서의 도둑공기

 

인젝터 윗부분은 연료 딜리버리 파이프에 매달려 있고 (그 사이에는 오링이 있고)

인젝터 아래부분은 실린더 헤드에 박혀 있는데

(그 사이에는 플라스틱 반지처럼 생긴 인슐레이터가 있고)

 

제 자동차는 엔진작동 중에 소리를 들어보면,

인젝터 부근에서

쏴---------------- 또는 쓰------------ 하는 소리가 들렸었는데,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그게 도둑공기라는 것을.

 

도둑공기란 '스로틀바디를 통하지 않고 들어오는 공기'로써,

AFS(공기유량센서)에 잡히지 않기 때문에

ECU를 헷갈리게 하는 나쁜 공기임.

표1장만 사서 영화 두편보는 놈 같은게 도둑공기.

 

도둑공기가 많이 들어오는 경우 절대로 절대로 rpm을 1000이하로 떨어뜨릴 수 없는 경우도 있음.

제 자동차는 인젝터 부근에서 도둑공기가 발생했지만,

다른 차들은 실린더헤드랑 흡기매니폴드 사이의 가스킷이 찢어져서

그곳으로 도둑공기가 들어오는 경우도 있다고 함.

 

 

도둑공기를 알아내는 방법은

 

도둑공기를 알아내는 방법은,

흡기계통 세정제(카뷰레타 클리너)를 사서,

 

도둑공기가 있을 법한 곳에, 엔진동작 중에 뿌리면,

(머리카락이 길거나... 목에 목도리를 하고 있거나, 치렁치렁한 옷을 입고 작업할 때는,

카부레타 세정제를 뿌리는 도둥에 저것들이 엔진벨트에 빨려 들어가서,

목숨을 잃을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만약에 그곳에 도둑공기가 있었다면, 클리너 액체가 엔진속으로 들어갈 것이고,

그래서 엔진이 쿨럭쿨럭, 푸덕푸덕하게 됨.

 

클리너를 뿌리던지 말든지 엔진은 똑같이 동작해야 도둑공기가 없는 것임.

 

그러므로 인젝터를 빼서 다시 장착하거나 할때는

작업이후에 인젝터 구멍에 세정제를 뿌려서, 도둑공기가 발생한지 안한지,

확인을 하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야트간에, 도둑공기가 발생하면, 산소센서가 제 역할을 못하게 되고,

산소센서가 고장난 것처럼, 연비가 개판이 될 것 같음.

 

 

 

 

How to Find an Auto Vacuum Leak

 

Pinpointing a vacuum leak can be difficult, since so many of the devices used on today's cars and trucks are vacuum-operated under the hood, and deciding where to start can be confusing. The most common sources of vacuum leaks are vacuum hoses and intake manifold gaskets. The key to pinpointing the cause is to identify the general area under the hood where the vacuum leak is, and finding its cause.


things you'll need: Can of carburetor/intake cleaner

 

1 Do a visual inspection. Check all of the under hood vacuum hoses, connectors and plastic lines for softening, collapsing and cracking. Pay particular attention to the PCV and evaporative emissions systems. The vapors in these two systems attack rubber, and are a common source of vacuum leaks. Replace any softened, deteriorated, or collapsed hoses and connectors. Big leaks can be identified by a tell-tale hiss. If no visual leaks are detected, move to the next step.

 

2 Slowly spray carb/intake cleaner around the intake manifold and throttle body, with the engine running. If the vacuum leak is one of these gaskets, the spray will restore the air-fuel ratio momentarily and the engine speed will change as a result. Go slowly and allow the engine speed to stabilize before moving to the next area. Any place that the spray causes a change in engine speed is the source of a vacuum leak. Avoid spraying the cleaner directly into the intake tract. This will give a false indication of a leak. If no leaks are found during this test, move to the next step.

 

3 Pinch each vacuum hose closed until the one that changes engine speed is found. Begin at the throttle body and eliminate them one by one, then move to any remaining vacuum trees (these are multi-ported vacuum tees that supply vacuum to more than one device) located on the manifold, firewall or fender well. Pay particular attention to the large vacuum hose attached to the brake booster. A sticking valve or ruptured diaphragm in the booster is a common vacuum leak source.

 

If no vacuum leak is found during this test, there are no vacuum leaks.

 

 

[펌2]

 

http://www.aa1car.com/library/vacleak.htm

 

 

Common leak points include injector O-rings, intake manifold gaskets, idle air control circuit and the throttle shaft.

(진공누설이 잘 나오는 곳은 인젝터의 O링 부근, 흡기매니폴드 가스킷, IAC부분, 그리고 스로틀밸브 축 부분)

 

PCV hose, brake booster (PCV호스, 브레이크에 연결된 진공호스)

EGR (EGR밸브가 카본 때문에 완전히 안 닫힐 때)

 

 

[펌3]

 

http://www.thepartsbin.com/fuel-injectors.html

 


Do Your Fuel Injectors Need Replacing?


Failed fuel injectors can be a cause for a great many problems with your cars overall performance. Whether your car has an electronic fuel injection system (E.F.I.) or a constant injection system (C.I.S.) the problems experienced from both are very similar. Here are a list of some of the symptoms you may be having caused by poor fuel distribution by faulty fuel injectors.
 
 (1 Hard Starting
 (2 Poor fuel economy
 (3 Rough Idle
 (4 Car runs fine when cold and terrible when warm
 (5 Car will start just fine when cold and not when warm
 (6 Getting a fuel smell inside the car
 (7 Loss of power in acceleration
 (8 Fuel leaking from injector seals or injector
 
Injectors are just as easy to replace as your spark plugs.
 
In either system fuel injectors should be replaced every 80,000 to 100,000 miles as a regular maintenance part. Some professionals insist on replacing them and part of a major tune up at about 90,000 miles. The reason for this is that the internal mechanics such as the springs, needle seats, and plungers start to weaken and will not allow the fuel injector to open and close properly. By not opening and closing properly the injector will send too much or too little fuel to the engine causing it to flood itself or starve itself for fuel resulting in the problems listed above. Remember to change all the seals, orings, and holders required with replacing injectors.
 
Think You Can Just Clean Fuel Injectors...
 
Most fuel injectors can be cleaned for a while but eventually the constant movement of the internal parts causes the fuel injector to just wear out. Cleaning will not solve this problem. However using a better fuel will always help to keep the injectors clean which will make the injector perform better and longer. Faulty fuel injectors if not replaced can also cause damage to other fuel system parts such as fuel filters, fuel pumps, check valves, fuel regulators, and fuel distributors. This could cause hundreds of dollars in additional repairs. Keep your car on the road longer by replacing your fuel injectors regula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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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영원하라(김지상) | 작성시간 11.03.14 음...인젝터 이상유무를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와 있다면 더 좋았으리라 여겨지네요...내차 인젝터가 문제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그런게 있을까요?....자가 운전자에게...
  • 답댓글 작성자영원하라(김지상) | 작성시간 11.03.14 와우..홍헌수님의 열정과 엄청난 양의 정보량에 그저 감탄할 뿐입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바람의파이터4(김병국) | 작성시간 11.03.15 저도 직접인젝터 탈거해봤는데 오링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멋모르고 억지로 인젝터꼽다가 오링찢어진 상태인줄 모르고 시동걸었더니... 휘발유가 거짓말 약간보태서 분수처럼 엔진룸에서 올라왔습니다. 이때 차 폭팔하는줄알았음...오링 구하기도힘들어서 테프론으로 감아서 탔던 기억이있네요... 오링 정말 중요합니다.
  • 작성자영원하라(김지상) | 작성시간 11.03.24 오늘 동영상을 확인했습니다...근무시간이라 그 동안 보질 못했는데....저런 방법으로 청소를 할 수 있다니...대박인데요...인젝터 청소 비용이 꽤나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한번 도전해 볼 만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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