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익산은 인구가 2배 이상 많은 전주보다, 인구가 비슷한 군산보다 훨씬 많은 이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익산에서의 이혼은 대세인 듯 합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런 익산의 부부를 위해 교수님을 초청하고 싶습니다.
2026년, 월, 요일, 시간은 (일요일 오전 제외) 괜찮습니다.
가능하시면 3시간 정도의 강의를 부탁 드립니다.
부부 30~50쌍 정도를 모시고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1. 답을 주시면 내년 계획을 수립하는데 바로 참조하겠습니다.
2. 강사료는 센터 규정에 따라 조금밖에 드릴 수 없습니다.
저는 익산시가족센터에서 가족상담과 부부역할지원, 부모역할지원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상담사입니다.
바쁘시고, 체력적으로 힘드시지만 시간을 창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송용기드림 010 910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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