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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병석 작성시간08.07.31 교수님, 항상 밝은 모습 cbs'누군가'에서 뵈었어요. 기억하시죠? 성결대 전문상담 초등반 반장 했던.. 막,6:50 말씀을 늘 묵상하셔서 두려움이 없이 자신감에 차 있는 교수님을 뵙고 얼마나 반가웠는지요. 교회와 가정과 학교밖에 모르며 살아도 늘 시간이 부족하네요. 지난 5월에는 아버지학교를 수료하고 은혜를 받아 난생 처음 교도소라는 곳에 가서 스텝으로 섬기기도 했어요. 저는 성결대에서 전문상담을 한 것과 아버지학교가 가족의 소중함을 알도록 변화되게 만든 곳이라 잊지 못하지요. 교수님의 근황을 늘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언젠간 꼭 찾아 뵐거에요. 항상 건강하시고 남을 행복하게도 하지만 교수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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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진영 작성시간25.07.25 현재 소송이혼중에 있는 45세 피고 입니다. 나르시스트 배우자와 18년을 살고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는줄도 몰랐고 내가 참아야 우리 아이들을 지킬수 있다 생각하며 우울증약을 15년을 먹고 자살시도도 여러번 내가 죽어야 이사람 한테서 벗어날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현재는 고2,중3 아들들을 두고 친정으로 도망쳐 왔는데 아이들이 저를 원망을 하는건 참을수 있어요. 친구랑, 학교가 전부인 아이들 나이를 이해 하지만, 첫째 아이가 ADHD가 있는데 애들 아빠가 병원을 안보내는 것 같아 마음이 찢어집니다. 제가 챙겨줄수 없고...그리고 지난달 권고사직되서 여기는 시골이라 구직서를 10곳을 냈지만 5곳에서 불합격과, 5곳은 연락도 없고...당장 다음달 부터 고정지출금과, 개인채무를 친정 부모님께서 적금을 해약해서 도와주신다는데 전 이혼소장 받았을때 보다, 권고사직을 당했을때 보다, 지금이 더 괴롭고 미칠 지경 입니다. 이혼담당 변호사님께서 변호사 인생 40년이 다되가지만 피고 진술조사서가 45장은 처음 보신다고 하시네요. 제 막막한 삶이 하루하루 사는게 아니라 살아내고 있는 저 교수님 상담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010.9989.6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