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중앙교회 임직식 장로집사 장립, 권사취임명예권사 추대
설립 100주년 광주중앙교회(황윤수 목사)가 100년의 지도자 60명을 세우고 교회 본질 회복에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광주중앙교회는 11월 5일(토) 오후2시 장로장립 3인, 집사장립 7인, 권사취임31인, 명예권사추대 19명인 총 60인 임직식을 거행했다.
황윤수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진 임직자들과 함께 교회 본질을 회복하는데 힘을 쓰겠습니다. 모든 직분은 일을 잘 할 수 있기 위한 사역 직분입니다. 맡겨주신 직분을 잘 수행할 때 존경도 받게 되고 영예도 얻게 됩니다. 더욱 힘써 헌신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라고 당부했다.
임직식은 황윤수 목사의 인도로 기도는 전남제일장로회 총무 박민규 장로, 축가는 전남대 교수 강숙자 교수, 성경봉독은 헐몬교회 차영진 목사 그리고 광주중앙교회연합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설교는 전남제일노회 증경노회장 이양섭 목사(충선된 일꾼, 딤전1:12-13)가 전했다.
권면은 무창교회 박종일 목사, 광주예선교회 노갑춘 목사, 광주성광교회 최병효 목사, 온빛교회 이준행 목사(온빛교회) 그리고 축사는 번성교회 강민수 목사, 답사는 김한배 장로가 맡았다. 예배는 노회장 윤인웅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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