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노년유니온 기사

"굶어 죽게 놔둘건가요"…노인의 날, ' 사도노인 뒤주 퍼포먼스' 기사 모음

작성자봉주헌 폐지노인 안전복지시민연대|작성시간15.10.02|조회수106 목록 댓글 2

 

 


'노인의 날, 뒤주갇힌 사도세자 퍼모먼스한 노인들'

<pre>"기초생활수급자 노인 40만명에게 기초연급 혜택 돌아가지 않아"</pre>

(서울=뉴스1) 하수영 인턴기자 | 2015-10-02 13:57:24 송고



노년유니온 소속 노인 30여명은 이날 오전 11시쯤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주민자치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장 가난한 노인인 기초생활수급자 노인 40만명에게는 기초연금의 혜택이 돌아가지 않아 제도 도입 취지가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2015.10.2./뉴스1.© News1


제19회 노인의 날인 2일 노인들이 스스로 뒤주에 갇혀 죽은 사도세자에 자신을 비유하며 뒤주에 들어가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이들은 '노인일자리 사업', '기초연금' 등 정부의 노인복지 정책에도 노인빈곤율, 노인자살률이 여전히 OECD 평균의 3배를 넘는다며 제대로 된 노인 복지정책을 촉구했다.

노년유니온 소속 노인 30여명은 이날 오전 11시쯤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주민자치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초연금의 경우 가장 가난한 노인인 기초생활수급자 노인 40만명에게는 혜택이 돌아가지 않아 제도 도입 취지가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기초생활수급자 노인인 김호태(68·서울 용산구 동자동)씨는 "현재 기초생활수급자로 매달 25일 월 20만원을 받고 있지만 다음달 20일에 보면 다시 20만원을 빼 가고 있는데 이것은 '줬다 뺏는'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노인 일자리 사업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고시원에 거주하는 김병국(80)씨는 "노인일자리 급여가 지난 2004년 20만원이었는데 11년째 20만원"이라며 "물가상승도 쫓아가지 못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인을 더욱 빈곤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최근 논란이 된 '노인연령 70세 상향 조정'에 대해서는 "노인연령을 올리면 자살대란이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차상위 계층 노인인 변영숙(67)씨는 "기초연금 20만원과 노인일자리 수당 20만원으로 근근이 먹고 사는데 노인연령을 70세로 올리면 둘 다 받지 못해 단칸방에서 쫓겨날 것"이라며 말했다.

이들은 해결책으로 ▲기초생활 수급자 노인에게 '줬다 뺏는 기초연금' 중단 ▲노인연령 70세 상향 중단 ▲장수수당 폐지 철회 ▲노인일자리 급여 30만원 인상을 제안했다.  


letit25@


------------------------------------------------------------------------------------------------------------


아시아경제

[일반] "굶어 죽게 놔둘건가요"…노인의 날, '뒤주 퍼포먼스'

 

노인유니온, 노인의 날 맞아 노인정책 개선 촉구하는 기자회견·퍼포먼스 열어

▲노인유니온이 2일 오전 11시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사도노인'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이날 퍼포먼스에서는 고시원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인 김병국(84)씨가 종이박스로 만들어진 '뒤주'에 들어갔다. (사진=아시아경제 DB)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현 정부의 노인 정책이 노인 빈곤·자살을 방치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기초노령연금제도가 당초 취지와 달리 '줬다 뺏는 기초연금'이 됐다는 비판도 이어졌다.

노년유니온은 노인의 날인 2일 오전 11시 종로구 청운동 주민자치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정부의 노인 정책이 노인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기자회견 후에는 '뒤주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먼저 김선태 노년유니온 위원장은 "박근혜 정부가 도입한 기초노령연금제도가 가장 가난하고 도움이 필요한 기초생활보장수급 노인을 오히려 더 힘들게 하고 있다"며 "정부가 기초생활수급 노인에게 지급되는 기초연금을 '소득'으로 산정하는 탓에, 기초생활수급자는 매달 25일 지급받는 20만원을 다시 삭감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사회보장제도의 개선 없이 복지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정부가 노인복지 혜택을 받는 노인연령을 70세로 올리려는 것 역시 받아들일 수 없다"며 "정부가 각 지차제가 90세 이상 장수 노인에게 지급해온 장수 수당(월 2만~10만원)도 폐지하라고 한 사실도 확인했다"고 말했다.

또 11년째 같은 금액인 노인일자리 사업의 수당을 30만원으로 올려줄 것도 촉구했다. 현재 노인 일자리 사업 수당은 월 30시간 근로 기준 20만원이다.

김 위원장은 "최저생활만이라도 유지할 수 있게 해 달라는 것인데 왜 '노인들이 욕심을 부린다'는 식으로 세대갈등을 조장하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며 "지금 우리가 말하는 이러한 문제점들은 우리만 잘살자고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20·30대 젊은이들이 노인이 되었을 때 최소한 기초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노인 정책을 바로 잡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기초생활수급자인 김호태(68)씨도 "현 정부가 기초생활 수급자에게 20만원을 통장에 넣어줬다가 다음 달 다시 삭감한다"며 "결과적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고 난 후에는 '줬다 뺏는 기초연금'이 됐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원칙대로 하면 노령연금을 잘 사는 사람에게는 주지 말아야 하는 것이 아니냐"면서 "이 나라는 있는 사람들에게는 자꾸 베풀고 없는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빼앗아 간다"고 성토했다.

이날 노년유니온은 기자회견 후 '사도노인(思悼老人)-노인을 생각하면 슬프다'는 내용의 '뒤주 퍼포먼스'를 벌였다.

뒤주퍼포먼스는 고시원에 거주하는 김병국(84)씨가 종이로 만든 상자에 들어가고 기자회견 참석자들이 뒤주 뚜껑을 닫으며 통곡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은 가족 화합을 생각하게 하는 '따뜻한 기념일'인 반면 노인의 날을 떠올리면 여러 언론에서 말했듯이 답답해지고 우울해지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뒤주 퍼포먼스는 흡사 뒤주에 갇혀 굶어 죽을 지경이 된 노인 빈곤 문제를 알리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



[포토]사도노인 (思悼老人)

최종수정 2015.10.02 13:10 기사입력 2015.10.02 13:10

글꼴설정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주민센터 앞에서 노년유니온(노인 노동조합)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사도노인 (思悼老人)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고시원에 사는 독거노인 김병국(80세)씨는 11년째 20만원을 받는 노인일자리 급여를 비판하며 퍼포먼스에 참가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

[포토]노인의 분노

최종수정 2015.10.02 13:21 기사입력 2015.10.02 13:21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주민센터 앞에서 노년유니온(노인 노동조합) 주최로 열린 노인의 날 기자회견에서 고시원에 사는 독거노인 김병국(80세)씨가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김 씨는 11년째 20만원을 받는 노인일자리 급여를 비판하며 사도노인 (思悼老人) 퍼포먼스에 참가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
 

[포토]노인연령 상향 반대

최종수정 2015.10.02 15:07 기사입력 2015.10.02 13:19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주민센터 앞에서 노년유니온(노인 노동조합)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사도노인 (思悼老人)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고시원에 사는 독거노인 김병국(80세)씨는 11년째 20만원을 받는 노인일자리 급여를 비판하며 퍼포먼스에 참가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

[포토]'슬픈 노인의 날'

최종수정 2015.10.02 15:02 기사입력 2015.10.02 13:18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주민센터 앞에서 노년유니온(노인 노동조합)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사도노인 (思悼老人)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고시원에 사는 독거노인 김병국(80세)씨는 11년째 20만원을 받는 노인일자리 급여를 비판하며 퍼포먼스에 참가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

[포토]누굴 위한 노인의 날인가

최종수정 2015.10.02 13:15 기사입력 2015.10.02 13:15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주민센터 앞에서 노년유니온(노인 노동조합)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사도노인 (思悼老人)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고시원에 사는 독거노인 김병국(80세)씨는 11년째 20만원을 받는 노인일자리 급여를 비판하며 퍼포먼스에 참가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

[포토]'노인의 날, 뒤주에 갇힌 노인'

최종수정 2015.10.02 13:15 기사입력 2015.10.02 13:15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주민센터 앞에서 노년유니온(노인 노동조합)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사도노인 (思悼老人)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고시원에 사는 독거노인 김병국(80세)씨는 11년째 20만원을 받는 노인일자리 급여를 비판하며 퍼포먼스에 참가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

[포토]답답한 노인복지정책에

최종수정 2015.10.02 13:15 기사입력 2015.10.02 13:15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주민센터 앞에서 노년유니온(노인 노동조합)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사도노인 (思悼老人)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고시원에 사는 독거노인 김병국(80세)씨는 11년째 20만원을 받는 노인일자리 급여를 비판하며 퍼포먼스에 참가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

[포토]뒤주로 들어가는 '사도노인 (思悼老人)'

최종수정 2015.10.02 13:15 기사입력 2015.10.02 13:15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주민센터 앞에서 노년유니온(노인 노동조합)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사도노인 (思悼老人)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고시원에 사는 독거노인 김병국(80세)씨는 11년째 20만원을 받는 노인일자리 급여를 비판하며 퍼포먼스에 참가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

[포토]노인들이 뒤주에 들어간 까닭은?

최종수정 2015.10.02 13:15 기사입력 2015.10.02 13:15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주민센터 앞에서 노년유니온(노인 노동조합)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사도노인 (思悼老人)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고시원에 사는 독거노인 김병국(80세)씨는 11년째 20만원을 받는 노인일자리 급여를 비판하며 퍼포먼스에 참가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

[포토]곡소리나는 노인복지정책

최종수정 2015.10.02 13:10 기사입력 2015.10.02 13:10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주민센터 앞에서 노년유니온(노인 노동조합)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사도노인 (思悼老人)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고시원에 사는 독거노인 김병국(80세)씨는 11년째 20만원을 받는 노인일자리 급여를 비판하며 퍼포먼스에 참가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

[포토]노인들이 굶어 죽어갑니다

최종수정 2015.10.02 13:10 기사입력 2015.10.02 13:10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주민센터 앞에서 노년유니온(노인 노동조합)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사도노인 (思悼老人)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고시원에 사는 독거노인 김병국(80세)씨는 11년째 20만원을 받는 노인일자리 급여를 비판하며 퍼포먼스에 참가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









보도자료

2015101()

3

제 목

기자회견(퍼포먼스): 노인의 날 뒤주에 갇힌 노인

문 의

고 현 종 노년유니온 사무처장

010-7773-6087

노년유니온 (노인 노동조합)



<안내: 10/2. 11, 노인의 날 청와대 앞 기자회견>

노인의 날, 노인들이 뒤주에 들어간 까닭은?

102일은 노인의 날이 아니라

사도노인 (老人)- 노인을 생각하면 슬프다

-의 날이다.


 

 

뒤주는 영조가 자신의 아들 사도세자를 가두어 죽인 곳이다. 102일 노인의 날에 노인들이 뒤주에 들어가 굶어죽는 퍼포먼스를 벌인다.


 

 

노인들이 이러한 퍼포먼스를 하게 된 이유는 박근혜정부의 노인복지 정책 때문이다. 기초생활수급자인 김호태(68)씨는 가난한 노인들 70%에게 지급한다던 기초연금이 정작 가장 가난한 노인인 기초생활수급자 노인 40만 명 에게는 그 혜택이 돌아가지 않아 제도 도입 취지가 어긋났다고 주장했다.


 

 

차상위 노인인 변영숙(67)씨는 단칸방에 살고 있다. 기초연금 20만원과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서 20만원을 번다. 40만원 수입에서 방세 20만원과 약값 10만원을 지출하면 10만원으로 한 달을 살아야 한다. 10만원으로 살기 어려워 틈나는 대로 폐지를 주워 3만원을 보태도 어려움은 매한가지다. 최근에 논란이 된 노인연령 70세 상향은 변영숙씨에게는 재앙이다. 노인연령 70세 상향은 기초연금 20만원을 못 받게 한다. 또한 노인일자리 사업에도 참여를 못하게 돼 급여 20만원을 못 받는다. 변영숙씨는 단칸방에서 쫓겨나고 약을 못 먹어 병을 더 키우게 된다며 자살대란을 일으키는 노인연령상향을 반대했다.


 

 

노년유니온 김선태(72)위원장은 국무총리실 산하 사회보장위원회가 각 지자체가 자체 사회보장사업으로 실시하는 1,496개의 사업이 유사, 중복 사업이라며 이를 폐지하라했어요. 이중에는 87개 시군구에서 월 2만원~10만원씩 148040명에게 지급되는 장수수당 폐지가 들어 있어요. 장수가 축복이라는 의미에서 지자체에서 지급하는 수당을 폐지하라고 하는 걸 보니 장수는 재앙이라는 걸 정부가 확인시켜 주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라며 유사, 중복사업 폐지의 피해자 대부분이 노인, 저소득층, 장애인등 취약계층이라며 박근혜 정부의 복지정책이 없는 사람만 옥죈다고 했다.


 

 

김병국(80)씨는 고시원에서 살고 있는 독거노인이다. “정부에서 하는 노인일자리 급여가 200420만원이었는데 11년째 20만원이라며 물가상승도 쫓아가지 못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인을 더욱 빈곤하게 만든다고 비판했다.

 

 

노인들이 위로받고 공로를 인정받는 노인의 날, 이러한 현실을 고발하기 위해 노인이 뒤주에 들어갑니다.


 

 

기자여러분의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노인의 날 노인들의 요구>


 

 

1. 기초생활 수급자 노인에게 줬다 뺏는 기초연금중단하라.

2. 노인빈곤, 노인자살률이 낮춰지지 않는 이상 노인연령 70세 상향

   시기상조다. 반대한다.

3. 박근혜 정부의 장수수당 폐지 철회하라.

4. 11년째 20만원에 묶여 있는 노인일자리 급여 30만원으로 인상하라. 


 

 

 

 

 

기자회견 순서 

 

         구 분

내 용

         장 소

청와대 앞 (청운동 주민자치센터 )

         일 시

201510211

         사 회

고현종

노년유니온 사무처장

순 서

여는 말

김선태

노년유니온 위원장

발 언 1

김호태

기초생활수급자 노인

발 언 2

오건호

내가만드는 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

발 언 3

봉주헌

폐지노인 안전복지시민연대 대표

발 언 4

김병국

고시원 거주 노인

발 언 5

정용건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집행위원장

퍼포먼스

 

 

 

 

 

뒤주에 갇힌 노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봉주헌 폐지노인 안전복지시민연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0.02 사도의 날 뒤주 퍼포먼스 기자회견에 참석하신 어르신들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고현종 사무처장님 화이팅!!! 늦게 회원가입 죄송^ㅑ^
  • 작성자피티파티 | 작성시간 15.10.02 봉주헌 대표님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카페지기 하셔도 될듯 합니다. ㅎ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