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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작성자욕심쟁|작성시간26.06.11|조회수6 목록 댓글 0

오늘 밤

 

너와 함께 있는 오늘 밤은

어찌 이토록 곱고 아름다운가요

 

그래, 바로

너이기에 그렇지요

 

나는 너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며

 

별빛으로 수놓은 가슴에 담아

벅찬 사랑으로

 

오늘 밤 너를 꼭 품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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