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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잎쓴풀

작성자조범섭 프란치스코|작성시간26.06.06|조회수9 목록 댓글 0

오늘의 식물 4---번째! 큰잎쓴풀! 용담과에 속한 월년 두해살이풀(2년생 초본)

식물명: 큰잎쓴풀 (----)

분류: 식물계 피자(속씨, 현화)식물門(被子植物门) 쌍떡잎(쌍자엽)식물綱(Dicotyledoneae, 双子叶植物纲, 목련강) 국화亞綱 용담目(龍膽目, Gentianales) 용담科(龍膽科, Gentianaceae, リンドウ科 龙胆科) 쓴풀屬(Swertia, センブリ属 獐牙菜属

학명: Swertia wilfordi J.Kern. 이명: Swertia wilfordii (A.Kern.) Kom. Swertia tetrapetala var. wilfordii 학명 해설: 속명 Swertia네덜란드의 식물학자 Emanuel Sweert (1552-1612)를 기념하여 붙인 이름. 속명 스베르티아(Swertia)는 독일 식물학자 Emanuel Sweert(1552~1612)에 헌정된 이름이다. 

영명, 일명, 중명, Lesser Tetrapetal Swertia, オオバ-センブリ( おおば-せんぶり, O-ba-senburi, 오바센부리, Obasenburi 大葉千振,

千振-천 번을 달여도 쓰다"는 뜻의 일본 전통 쓴풀(용담과)), チシマセンブリ(Chishimasenburi; 치시마센부리 千島-千振)-일명, 大叶千振(대엽천진)-中文

기타 이름, 異名- 산쓴풀, 큰자주쓴풀.

이름 기원, 유래- 큰 잎 쓴풀(자주쓴풀)이라는 뜻의 일명. 쓴풀이라는 이름은 맛이 쓰다고해서 붙여진 이름-쓴풀에는 꽃잎이 4장인 네귀쓴풀, 큰잎쓴풀이 있고 5장인 쓴풀, 자주쓴풀, 개쓴풀이 있다.

전설, 설화, 성경,
꽃말:

노래, 시화 소재, 

특징: 높이 10~30cm이다. 줄기는 곧추서고 네모지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은 마주나기(대생)하고 좁은 타원형 또는 달걀모양(난형)으로 끝은 뾰족하며 밑은 줄기를 약간 둘러싸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8~9월에 자색으로 피고 4수성이며 가지와 줄기 끝에 모여 달려 전체가 원뿔모양꽃차례를 형성하고 꽃자루는 길다. 꽃받침은 깊이 4개로 깊이 갈라지고 열편은 난상 넓은 타원형으로 길이 10mm 내외이며 5~7맥이 있고 끝이 뾰족하며 밑부분에 선체가 있다. 수술은 4개이고 꽃부리 기부에 달린다. 과실은 삭과이고 포간이 갈라져 많은 종자가 나온다. 동해안에 인접한 산지에 자라며, 자생지가 1~2곳으로 개체수가 매우 적다. 자생지 확인 및 유전자원의 현지내외 보전.

분포: 한국 강원도; 경상북도 울진군. 산지. 중국. 日本、朝鮮半島、ロシア、千島列島などに分布

원산지

이용(도): 꽃이 아름다워 화단이나 정원에 심어 관상한다. 자주쓴풀/쓴풀/개쓴풀의 전초(全草)를 當藥(당약)이라 하며 약용한다.- 약효: 淸熱(청열), 해독의 효능이 있다. 骨髓炎(골수염), 喉炎(후염), 편도선염, 결막염, 疥癬(개선)을 치료하며 苦味健胃藥(고미건위약)으로서 식욕부진, 소화불량에 쓰인다. 1-3g을 달여서 복용하거나 散劑(산제)로 쓴다.

참고문헌-한국 식물명의 유래(이우철 지음-2005, 일조각)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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