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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절굿대

작성자조범섭 프란치스코|작성시간26.06.09|조회수9 목록 댓글 0

오늘의 식물은 4---번째! 큰절굿대! 국화과에 속한 여러해살이풀(다년초)

식물명: 큰절굿대 [----]

분류: 피자식물門(Magnoliophyta) 쌍떡잎식물綱(목련강, Magnoliopsida) 초롱꽃(Campanulales)目(국화목, Asterales 菊目) 국화科(Compositae, Asteraceae キク科 菊科) 절굿대屬(Echinops-エキノプス, ヒゴタイ) 과명 (앵글러)국화과, (APG Ⅳ)국화과

학명: Echinops latifolius Tausch 이명: - 학명 해설: 속명은 희랍어에서 `echinos(고슴도치)`와 `pos(발)`의 합성어로 둥근 머리모양꽃차례의 모양이 가시가 돋은 고슴도치의 발과 같이 생겼다고 하는데에서 유래한다. 이명: Echinops setifer Ilgin.

영명, 일명, 중명 Broadleaf, Globe thistle-영명, -ルリ-ヒゴタイ(Oku-ruri-higotai -히고타이, -平江帯, 肥後躰), 일본 이름은 잎의 가시를 만지면 따끔 따끔 아프다(疼, ひひら)는데서 유래)-일명, 우주루호(禹州漏芦), 조모람자두(糙毛蓝刺头)

기타 이름, 異名- 큰분취아재비, 절구대. 누로(漏蘆)-[본경동의보감], 

이름 기원, 유래- 잎이 넓은 절굿대라는 뜻의 학명 및 일명.

전설, 설화, 성경,
꽃말, 경계
노래, 시화 소재, 
특징: 높이(길이)가 60-80cm 이다. 줄기는 곧추서며 단일하고 밑부분에는 거미줄털이 약간 있고 윗부분에서는 백색의 솜털이 있다. 근생엽은 꽃이 필 때 거의 없어지며 타원상 거꿀달걀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며 밑부분이 좁고 길이 25-30cm로서 표면은 녹색이며 뒷면은 거미줄같은 백색 털로 덮여 있어 흰빛이 돌지만 잎맥에는 털이 없고 우상으로 갈라지며 열편 끝에 길이 2-3mm의 가시가 있다. 중앙부의 잎은 긴 타원형이고 5-6쌍의 열편이 우상으로 깊게 갈라지며 열편은 피침형이고 치아모양톱니가 있으며 톱니 끝이 가시로 된다. 밑잎에는 긴 엽병이 있고 윗잎은 엽병없이 줄기를 감싼다. 머리모양꽃차례는 7-8월에 피고 지름 4-5cm로서 둥글며 가지 끝과 원줄기 끝에 1개씩 달리고 총포조각은 길이 17-18mm, 나비 5mm로서 외포편이 내포편보다 점차 짧아지며 주걱모양이고 끝이 가시처럼 되며 뒷면에 검은빛이 돌고 가장자리가 딱딱하며 내포편은 긴 능형(菱形) 또는 긴 타원형으로서 끝이 가시처럼 뾰족하고 윗부분에 털이 있으며 뒷면은 연한 갈색이다. 수과는 원통형으로서 갈색 털이 있고 관모는 길이 1mm정도의 비늘조각(인편)으로서 밑이 합생하였으며 9-10월에 익는다. 길이 10-25cm의 육질인 원주형 뿌리가 있으며 겉은 황갈색이다. 자생지 확인이 필요하다.

분포- 한국 경기도 광주시; 강원도; 제주도. 일본, 중국 

원산지 - -. 

이용(도) 관상용. 뻐꾹채/큰절굿대/절굿대의 根(근)은 漏蘆(누로), 꽃차례는 追骨風(추골풍)이라 하며 약용한다. 漏蘆(누로)-약효: 淸熱(청열), 해독, 消腫(소종), 背痛(배통), 下乳(하유), 筋脈疏通(근맥소통)의 효능이 있다. 癰疽發背(옹저발배-등에 생긴 腫瘍(종양)), 乳房(유방)의 腫痛(종통), 乳汁不通(유즙불통), 나력악창, 濕痺筋脈拘攣(습비근맥구련), 骨節疼痛(골절동통), 熱毒血痢(열독혈리), 痔瘡出血(치창출혈)을 치료한다. <외용> 달인 液(액)으로 씻던가 또는 가루를 만들어 고루 바른다., 追骨風(추골풍)-活血(활혈), 發散(발산)의 효능이 있다. 술에 담가서 복용하면 타박상을 치료한다.
참고문헌-한국 식물명의 유래(이우철 지음-2005, 일조각)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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