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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은촛대승마

작성자조범섭 프란치스코|작성시간26.06.14|조회수3 목록 댓글 0

오늘의 식물 숙은촛대승마!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한 여러해살이풀

식물명: 숙은촛대승마 (----升麻)

분류: -식물 -門 쌍떡잎식물綱 미나리아재비目(Ranales) 미나리아재비科(Ranunculaceae) 승마屬(Cimicifuga)

학명: Cimicifuga austrokoreana H. W. Lee & C. W. Park이명: Cimicifuga simplex (DC.) Turcz.

영명,일명, 중명 コウライショウマ(Korai-shoma), オオミツバショウマ(O-mitsuba-shoma, 大三つ葉-, 金龜草)-일본명, 升麻(승마)

기타 이름, 異名- 남부승마, 나제승마

이름 기원, 유래- 꽃차례가 수그려진 촛대승마 종류라는 뜻의 이름이다. 

전설, 설화, 성경,
꽃말:

노래, 시화 소재,

특징: 높이 : 30~100㎝.  줄기는 곧게 서는 편이다. 잎은 어긋나게 달리고 2~3회 3출엽이다. 작은잎은 난형 또는 좁은 난형이며 3갈래로 갈라지기도 하고 가장자리에 결각 모양의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길이는 3~7㎝, 폭은 2~5㎝이다. 꽃은 8~10월에 줄기 끝에 달리는 총상꽃차례에 흰색 꽃이 모여 핀다. 꽃차례의 길이는 4~20㎝이고 아래로 휘어져 달린다. 포엽은 3개이며 그중 1개는 꽃자루의 밑부분에 달리고 2개는 중간에 달린다. 꽃받침잎은 5개이고 꽃잎처럼 보이며 일찍 떨어진다. 꽃잎은 2개이고 끝이 2갈래로 갈라진다. 암술은 대개 2~3개이다. 열매는 긴 타원형의 골돌이고 표면에 털이 있으며 암술대가 남는다.

촛대승마에 비해 꽃자루가 0.1~0.25㎝로 짧고 3개의 포엽 중 1개만 꽃자루의 밑부분에 달리며 꽃차례가 아래로 휘어지는 점이 다르다.

분포 우리나라 한국 전남, 경상에 분포한다. 전남과 경상도 깊은 산의 숲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원산지

이용(도): 어린 식물을 나물로 먹는다. 황새승마, 나물승마, 눈빛승마, 승마의 根莖(근경)을 升麻(승마)라 하며 약용한다.-약효 : 升陽(승양), 發表(발표), 透疹(투진),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시기역려(급성 전염병), 頭痛寒熱(두통한열), 喉痛(후통), 口瘡(구창), 斑疹不透(반진불투-반진이 표면으로 나오지 않은 상태), 中氣下陷(중기하함-脾氣虛(비기허)에 의한 조직의 弛緩(이완), 臟器(장기)의 脫垂(탈수) 등), 久瀉久痢(구사구리), 脫肛(탈항), 婦女崩帶(부녀붕대), 子宮脫出(자궁탈출) 및 癰腫瘡毒(옹종창독)을 치료한다

참고문헌-한국 식물명의 유래(이우철 지음-2005, 일조각)

 

[식물도감] 숙은촛대승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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