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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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니 킴 작성시간17.08.15 그들이 마음대로 할수 없는 유일한게 국민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국민여론을 가장~두려워하고...
촛불을 가장~두려워합니다....!!!
제가 장담컨데...
촛불이 다시 일어났을경우에 대비한 만반의 대비책을 세워 두었을껍니다.
그리고...
촛불의 불씨가 될만한곳에는 당연히 프락치를 심어 놓았을꺼구요...
어제의 동지가 배신하지않거나, 변절하지 않으리란법 절대..!!!! 없습니다....!!!
"국정원에서 포섭하지 못할 사람은 없다...!!!"라고 확언하는 이유가 있겠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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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니 킴 작성시간17.08.15 법위에...헌법이 있습니다.
헌법을 바꿀려면, 아시다시피...전국민 개헌투표로 과반수이상의 찬성을 얻어야만합니다.
헌법을 바꿀려면 '엄청난 국민에너지'가 모여야합니다.
80년대 6월혁명처럼요....
데모하다 붙들려온사람들로...
전국의 경찰서 구치소가 다차서 이름 주민번호만 적고 석방할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해야합니다.
그렇게 바뀐 헌법은 정당성을 가지고, 시대의 흐름을 구분짓고,절대로 되돌릴수가 없습니다.
그어떤 상황이 발생해도...그누구가 쿠데타로 집권을 한데도...박정희, 전두환같은...체육관선거는 다시 올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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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니 킴 작성시간17.08.15 '헌법'위에 '국민저항권'이 있습니다.
국민저항권=촛불 입니다.
이제 촛불이 다시 타오를시기가 다가오고있습니다.
이번 촛불은 광화문과 함께...스마트폰에서 타오를겁니다.
그들의 온갖 방해공작이 있겠지만,
이흐름을 돌려놓을수는 없을껍니다.
그래서...
우리는...
선진유럽의 나라들이 '투표소수개표'를 헌법에 명시한것처럼...
'전산조작선거'를 원천부터 없애는...
'투명투표함, '투표소수개표', 를 헌법에 명시할껍니다.
그들은 법률위에 있지만,
우리는 헌법위에 있습니다.
그들이 이흐름을 되돌리기엔 이미 늦었습니다.
왜냐면...
스마트폰 이라는 강력한 무기로 무장한 집단지성을 상대하기엔 공무원조직은 너무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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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니 킴 작성시간17.08.15 그들은...
학벌로 인재를 뽑습니다.
서울대는 가장~시키는대로 잘 복종하는 인재들의 모임입니다.
그들은...
스펙 으로 인재를 뽑습니다.
공무원은 가장~시키는대로 잘 복종하는 인재들의 모임입니다.
'국정원'이라고 예외가 아니겠지요.
'미네르바'를 기억하시나요?
고졸, 전문대 중퇴의 그가 쟁쟁한 석학과 경제부장관을 해외에서 수집한자료(팩트) 와 인터넷에 공개된자료(팩트)를 기반으로해서 논리력으로 반박하던것을 기억하시나요?
여러명의 '미네르바'가 동시에 집단지성이라는 이름으로 SNS에 출몰하게 되고,
그들이 스마트폰으로 네트워크되는걸 막을 도리가 없을겁니다.
저들이 '투표소수개표'법을 통과시키던,말던 상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