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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청천강반전투

작성자결사, 망치와 낫!|작성시간21.05.29|조회수11 목록 댓글 1

청천강반전투

 

인민군부대들은 11월 25일 부터 시작된 적들의 크리스마스 총공세를 그 첫날부터 완전히 짓부시기 시작했습니다. 이 청천강반에는 미8 군 사령관 워커가 지휘하는 3개 군단이 있었습니다. ‘수단껏 이곳을 탈출하라’ 이것이 미국장교들의 명령이었습니다.

신성한 우리조국 강토를 더럽히고 무고한 우리인민을 살륙하며 날뛰던 이 식인종무리들을 똑똑히 보십시요 이것들은 온몸에 구렁이(문신)를 감고 사는 비대한 짐승 아메리카가 낳은 미국산 승냥이들입니다.

화약내와 피비린내가 뼈속까지 들이댄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시체를 밟고 생겨난 그날 부터 허드슨 강변에 자유의 여신이 낳은 것 이란 이런 식인종 무리들이었고 백악관은 이것들을 가지고 조선을 삼키려고 달려들었습니다.

장진호반에 갇힌 미 10군단 고용병들은 우선 조선의 추위앞에 벌을 받고 있습니다. 상처는 붕대로 싸멜 수 있겠지만 누더기가 된 미국의 그 강대성의 실화야 어떻게 붕대로 싸메겠습니까

이때 워싱턴의 주인들은 이렇게 지내고 있었습니다.(비디오)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미쳐버린 미국 , 이것들을 위해 눈을 퍼먹어야 하는 고용병들의 이 몰골을 보십시요 살아갈길을 데 달라고 하나님을 애타게 찾았지만 장진호반의 하늘에서는 미국의 하나님이 아닌 조선인민군의 복수의 불벼락이 쏟아져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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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hoeREDi | 작성시간 21.06.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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