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슈가 되었던 각국의 주요 소식들을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국제정치
1 러시아 군용 Ilyushin IL-20 정찰기추락
- 지난 9월 18일, 러시아 공군 정찰기가 시리아 군이 발사한 S200 대공미사일에 격추되면서 탑승자 15명이 모두 사망했다. 이 사건은 이스라엘 F16 공군기 4대가 시리아의 군사시설을 파괴하자 시리아 군이 그에 대한 대응사격을 하면서 발생한 것이다. 그런데, 이스라엘 공군기들은 때마침 그 곳을 지나던 러시아 정찰기를 방패로 삼아 시리아의 미사일을 피한 것이다.
이 사건 직후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는 러시아를 방문하여 푸틴과 회담을 하는 등 자신들의 입장을 설명하려고 했다. 이 사건에 대해 푸틴은 강력한 대응을 하지 않고 우유부단한 태도를 지속하고 있다. 그러나, 러시아 국방부는 즉시 공개브리핑을 통해 이 번 사건은 명백하게 이스라엘군의 잘못이었으며 시리아 미사일을 피하기 위해 러시아 정찰기를 의도적으로 방패로 삼은 증거를 S400 레이더기록으로 제시했다.
이에 따라 러시아는 이스라엘의 추가공습을 막기 위해 S200 대공미사일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버전인 S300 미사일 시스템을 시리아에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에 대해 미국의 존 볼튼과 이스라엘에서는 즉각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은 시리아에 대한 공습을 앞으로도 지속할 것임을 밝혔다.
여기서 가장 의아한 점은 푸틴의 우유부단한 자세다. 시리아 미사일과 이스라엘 공군기 그리고 러시아 정찰기가 같은 시간, 같은 영공에서 만날 확률이 과연 얼마나 될까? 그리고 자국 군인들이 억울하게 사망한 사건에 대해 왜 강경대응을 못하는 건가? 경제적 측면에서 신자유주의 노선을 고수하는 러시아 유태인들인 제 5열의 경제 관료들을 숙청하지 못하듯이, 정치적인 면에서 중동 테러국가 인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끊지 못하는 걸로 보인다.
더구나 사고가 발생한 시기가 유태인들의 인신제사 기간인 “욤 키프루” 였다. 작년 10월 1일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발생한 대량총격 학살도 바로 이 기간에 맞춰져 있었으며, 당시 컨서트의 이름이 추수(우리의 추석과 비슷)였다. 그래서 러시아 내 애국주의자들과 비평가들이 이 사건에 대해 각별히 분노하고 있다.
2 이란 군사퍼레이드 테러와 대응 등
역시 유태인들의 “욤키푸르” 마지막 날인 지난 9월 20일, 아바즈(Ahvaz)에서 이란 혁명수비대의 군사퍼레이드 도중 테러리스트들의 총격으로 약 30여명의 사망자와 7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사건이 발생하자 이란은 즉시 유럽 3개국과 이들의 지원을 받는 ISIS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해당국가 대사들을 소환하였다. 또한 몇 일전 이란정부는 이 테러사건의 보복조치로 시리아 내 ISIS점령지역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 지역 테러단체들은 미국의 공식적인 지원을 받고 있으며, 트럼프는 각별히 인도주의를 운운하며 시리아군과 러시아 군의 아이들리아공격을 반대했다. 그리고 미국은 이란에 대한 경제제재를 지속하고 있으나 유럽은 이란과의 석유거래를 위해 새로운 통화결재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은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제재를 시작하기도 전인 약 3개월 전에 이란과의 석유거래를 중단했다.
3 중국 이스라엘 하이파 항구 25년 사용계약
중국정부가 바티칸에 종교세를 납부한다는 외신 소식을 접하고 최근 중국이 취해온 이상한 정책들에 대한 정리가 되는 것 같다. 참고로 종교세는 과거에 히틀러의 나치정권과 미국이 세계은행을 통해 바티칸에 납부하고 있었다. 중국의 이상한 정책은 소셜스코어를 중심으로 한 사회통제시스템이다. 모든 인민을 점수로 평가하여 일정점수 이하는 비행기와 기차의 탑승이 거절된다.
외신 보도에 의하면 이 점수는 연좌제 성격까지 가지고 있어 부모의 점수에 따라 자녀들의 학교 입학도 제한된다고 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시행되는 신용평가점수를 보다 세분화 해 모든 사회활동에 확장적용 한 것이다. 그리고 아이폰X 버전부터 적용된 얼굴인식과 홍채인식, 그리고 지문인식도 데이타베이스화 해 이 소셜스코아와 연계통합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제 중국의 권력자들은 모니터에 앉아서 길에 지나가는 인민들에게 상품가격처럼 매겨진 점수를 보게 될 것이며, 일정점수 이하는 삶을 제한하거나 활동을 통제하게 될 것이다. 더구나 중국은 현재 공산당 1당 독재체제이다. 조지오웰이 경고한 빅브러더 사회도 ‘영사(영국 사회주의)’체제 이었다.
바로 조지소로스, 키신저, 록펠러, 로스차일드 등 유태인들이 대를 이어 소원해왔던 “과학과 기술기반 완전 통제사회의 성취”를 중국과 인도가 앞장서 실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얼마 전 JP 모건은 현재 중국이 ‘실물 금’뿐 아니라 ‘실물 은‘도 세계시장에서 싹쓸이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다.
4 미국 : 브렛 캐버노 미국 연방대법관 지명자 강간스캔들과 트럼프 유엔연설
미국 대통령 중간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현재 미국은 얼마 전부터 대법관 후보자인 캐버노의 성폭행 문제로 논란이 많다. 이 사건의 핵심은 36년 전 그가 10대 고등학생시절에 맥주파티에서 당시 성인인 연상의 여성을 강간했는지의 여부다. 한마디로 3류 코미디가 아닐 수 없다. 우선 대법관이 정의로운 판결을 내릴 자질이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야 함에도 10대 때 성적일탈이 있었는지에 모든 언론이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이 납득이 안 된다.
물론 고위직에 도덕성을 따지려는 점은 이해가 안가는 바는 아니지만 다른 나라도 아니고 대통령이 업무를 보는 백악관 내에서 조차 유명 여배우, 창녀, 남창들을 불러다가 마약에 전기봉으로 지져대며 온갖 추악하고 극악무도한 짓을 일삼는 나라 미국에서 지금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뭘 말하고자 하는지 모르겠다. (“아메리카 트렌스포메이션“ 캐시 오브라이언)
뿐만 아니라 보헤미안 글로브 부엉이상 아래에서 미국의 고위직 정치, 경제 관료들이 어린이와 여성들을 산채로 인신제사를 지낸다고 알렉스 존스가 보도를 했다. 지금도 구글이나 유튜브에서 ‘피자 게이트’라고 검색을 하면 클린턴과 존 포데스타 등이 어린애들을 납치해서 강간 폭력을 행사한 사진, 기사, 동영상들이 넘쳐난다. 그뿐 아니라 연관기사에 유명연애인과 정치인들이 단골로 가는 인육식당 광고기사까지 있다.
연준의 금리인상과 대차대조표 축소(미 국채와 주식 등의 매각) 강행으로 이제 곧 시작 될 대공황의 위기를 트럼프의 무역전쟁 쇼만으로 부족한 것 같아서 “대법관 후보자 강간 코미디”를 연출하는 건가?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아시아 아르젠토’는 글로벌 ‘미투’운동을 촉발시킨 ‘하비 와인스타인’이 깐느를 강간할 여배우 사냥터로 삼고 있었다고 공개적으로 폭로를 했었는데 그는 처벌 받았나?
도대체 도덕성을 논할 만한 나라가 도덕성을 주제로 삼아야 공감이 갈게 아닌가? 무슨 588에서 창녀를 붙들고 처녀성 검사를 하는 것도 아니고,,, 화장실 걸레가 식탁 위에 행주인 척 하는 건가?
그리고 얼마 전 유엔에서 트럼프가 한 연설에 대한 외신들의 공통적 반응은 한마디로 어이가 없다는 것이었다. 세계주의를 공격했지만 자화자찬에 이란, 시리아, 베네수엘라는 비난하고 이스라엘은 감싸고돌았다. 아무래도 트럼프는 정신감정이 시급해 보인다.
5 일본 아베 3선 성공과 전쟁 개헌
일본은 누구와 전쟁을 하고 싶어서 개헌을 하는 걸까? 지금 일본의 주변국 누가 일본과 전쟁을 해서 패배 할 거라고 생각하는 건지,이해를 할 수가 없다. 물론 미국의 숙주인 유태인들이 남한을 “한일군사정보협정”따위로 일본 밑으로 군사적 편재를 해놓았겠지만 지금 남북이 통일무드로 가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한국도 자주독립적인 군대로 거듭나게 된다.
지금 일본이 우리와 싸워서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건가? 아니면 중국이나 러시아와 전쟁을 벌이겠다는 건가? 전쟁개헌을 하기 전에 일본 국회의원들은 동경의 거리를 나가봐라 거기 총 들고 전쟁할 일본청년들이 과연 남아있는지? 혹은 누가 침략하면 목숨 걸고 나라를 위해 싸울 젊은이들이 남아있는 것 같은지?
‘브랜든 스미스’나 ‘마크 M 리치’ 같은 세계주의 문제에 대한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이들이 각 나라의 최고지도자들을 뽑을 때 범죄심리학적으로 미친 사람들을 선호한다고 한다. 인지와 정서적 측면에서 양심을 배제한 채 주로 인지력에만 초점을 맞추며, 사다리타기를 못한다거나 글을 쓸 때 오자를 남발하는 등의 ‘치매’나 ‘ADHD’와 같은 정신병증세가 있는 사람들을 대통령이나 총리 등으로 선호한다고 분석했다.
6 인도 : 생체인식기반 전자화폐의 도입
- 전 세계에서 가장 미쳐 돌아가는 나라가 있다면? 미국 다음으로 인도인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실물화폐를 경제에서 제거 하고 “생체인식기반(Aadhaar) 전자화폐의 도입을 헌법에 명시”했다. 인도국민들의 프라이버시를 완전히 무시 한 것이다. 이 다음 순서는 현재 중국이 도입한 얼굴인식 기반 소셜스코어를 도입하여 사회통제시스템과 연계시키는 것이다.
그 후에는 인도정부가 테러리스트를 색출하고 감시하며, 통제하겠다고 미국 정보부에서 도입한 5G 전자 감시시스템과 MK-ULTRA(마인드 컨트롤)시스템을 설치하여 통합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인도국민들의 일상생활은 보이지 않는 감옥에서 노예나 짐승처럼 감시 통제 당하 게 된다. 또한 5G 전자파를 이용해 국민들의 심리조작까지 가능하게 된다.
7 시리아 전쟁 : 화학무기의 조작과 러시아 경제재건 지원
시리아 내 북부 미군 점령지를 제외하고 남쪽에 유일하게 남은 ISIS 점령지 아이들리브에서 서방의 지원을 받는 화이트헬멧과 테러리스트들이 위장작전으로 화학무기를 사용 할 계획이 있었다는 사실이 러시아 정부에 의해 폭로되었다. 이런 폭로가 계속되는데도 유엔에서 미국 대사를 맞고 있는 유태인 니키 헤일리는 “시리아가 아들리브(Idlib)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그에 상응하는 선제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 “는 신령한 주장을 펼쳤다.
러시아 수송기 추락사건 이후 러시아는 이스라엘과 미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시리아에 기존 대공미사일 시스템보다 업그레이드된 S300을 현지에 공수해서 이미 설치에 들어갔다. 또한 러시아는 시리아의 경제적 재건을 돕기 위해 산업생산시설의 복구 등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올 초에 네덜란드 금융인인 ‘로널드 네너드’는 영국의 국제사법재판소에 누이동생과 함께 출석해서 스위스 BIS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세계경제를 조작하는 7500여명의 금융인들의 사탄적 만행을 고발했다. 그는 금융인으로서 성공적인 삶을 살았으며, 자신이 참여한 이태리 채권시장을 붕괴 사건 뒤 기업인들이 처자식들을 남겨두고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고 동료들과 웃고 즐겼다고 한다.
날로 성공하던 그는 어느 날 동료들과 밤에 파티에 참석을 했는데 그에게 칼을 주고 앞에 세워놓은 어린애를 죽이라는 명령을 듣고 고민하다 금융계를 떠났다고 한다. 떠나면서 비밀을 발설하지 못하게 고문을 당한 정황도 있었다고 한다. 그는 자신이 몸담았던 금융마피아의 세계에서 시리아 전쟁에 대해들은 이야기를 증언했다.
미국과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의 강대국들이 시리아를 놀이터로 삼아 조작된 전쟁을 지속시킬 것이라는 요지였다. 러시아는 진작 시리아의 전쟁을 끝낼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 우리는 언론을 통해 좌파 코스프레를 하며 문화 마르크스주의를 배후에서 후원하는 조지소로스에 대해서는 지겹도록 듣고 있으나 중국과 러시아를 지원한다는 키신저에 대해서는 소식을 듣기 어렵다.
8 인도네시아 태풍과 지진 그리고 화산의 폭발
- 드레곤패밀리의 대리인 닐 캐넌은 지난 8월 인도네시아 내 드레곤 패밀리의 장로들에 의해 THE ONE으로 선발되었고 한다. 그의 말에 따르면 이 지위는 과거 수카르노 대통령의 M1과 비슷한 것으로서, 미국의 트럼프와 러시아의 푸틴과 같은 급의 지위라고 했다.
미국은 이전부터 인도네시아 내에 있는 드래건패밀리의 금을 강탈하기 위해 많은 시도를 했다고 한다. 특히 M1이던 수카르노 전 대통령을 쿠데타로 몰아내고 종족간 분쟁(동티모르 학살)을 일으켜 100만 명에 달하는 국민을 대량학살했다. 이 학살극이 벌어지기 직전 키신저 등이 수하르토 군사정권을 만나고 돌아가면서 “자신들이 떠나고 나서 시작하라“고 했다고 한다.(이키유바라 최의 그림자정부, 정치 편)
하프 등을 동원해 지구의 기상을 조작하고 있는 ‘지오엔지니어’들이 이번 인도네시아의 지진과 태풍 등의 재난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외신보도가 있다. 이번에 시작될 금융 붕괴 전에 인도네시아를 압박해 어떻게든 금을 강탈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수십 년간 공석이던 금관리인이 선출되자 이들의 마음이 더 급해진 것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