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반대단체, “식당, 숙소 공사는 미군 위한 것” - 한반도 평화가 논의되는 와중에 국방부가 “사드 못 박기” 시도. 소성리 기지에 공사 차량, 자재 들어감
작성자안단테사랑 작성시간18.04.26 조회수8 댓글 2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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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후투티 콩 작성시간18.04.26 이런 문제는 국민들이 주도해서 사드 반대 시위를 촛불처럼 전국 규모로 대대적으로 하고, 정부는 국민을 못 이기므로 지난 정부에서 결정된 국가적 사안이지만 새 정부에서는 국민 때문에 곤란하다는 입장을 미국에 전달하는 고단수 정책을 쓸 수 있어야 하는데, 이 땅의 과거 일제에 붙어먹은 매국세력은 또 무슨 지롤을 할지 모르고 수꼴 세력이 또 정신 나간 지롤을 할지 모르니 사태를 예측할 수 없다는 것, 우리사회에서 과거 일제에 붙어먹은 수꼴 세력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 독립운동 팔아 해외에서 사기치며 세월 보내다가 대통령된 이승만이 반민특위를 해산시키지 않았어도 지금 나라가 이꼴나지 않았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