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가장 아름다운 날들이라 불리 워도 어색하지 않는 10월의 나날입니다.
요즘 저는 저의 딸 ‘시온’이로 인해 무척이나 기쁨이 넘치고 있습니다.
학교 공부와 사역으로 몸이 피곤하더라도 집에 돌아와 딸을 보고 있으면 어느새 피곤이 사르르 녹아지는 듯 풀립니다.
어제는 목욕을 시키던 중에 이 녀석이 응가를 하지 뭡니까..
근데 그것마저도 얼마나 예쁘고 귀엽던지요...
부모가 되어 봐야 부모의 마음을 알 수 가 있다고 하지요...
아직 초보며 더 키워봐야 부모의 마음 발꿈치 정도나 알 수 있겠지만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부모님의 헌신적인 사랑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곧 하늘을 두루마리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다 기록할 수 없는 그 하나님의 사랑을 이제사 감이 잡힐 듯 합니다.
인생을 오래 살아야 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그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 뜻을 이루어 드리기 까지 아직도 턱없이 부족하고 연약하며 깨달아 알아가며 순종하기 까지 시간이 참 오래 걸릴 듯 하군요..
작은 것 하나라도 어서 깨달아 그 은혜에 감사하는 자 가 되어야겠습니다.
사적인 말이 좀 길었네요..^^
내일 20일(목) 저녁 7시에 신용산 교회 (지하 기도실)에서 기도모임 있습니다.
아무쪽록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이 모임이 주님 기뻐하시는 모임이 되도록 한 가지 마음으로 힘쓰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요즘 저는 저의 딸 ‘시온’이로 인해 무척이나 기쁨이 넘치고 있습니다.
학교 공부와 사역으로 몸이 피곤하더라도 집에 돌아와 딸을 보고 있으면 어느새 피곤이 사르르 녹아지는 듯 풀립니다.
어제는 목욕을 시키던 중에 이 녀석이 응가를 하지 뭡니까..
근데 그것마저도 얼마나 예쁘고 귀엽던지요...
부모가 되어 봐야 부모의 마음을 알 수 가 있다고 하지요...
아직 초보며 더 키워봐야 부모의 마음 발꿈치 정도나 알 수 있겠지만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부모님의 헌신적인 사랑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곧 하늘을 두루마리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다 기록할 수 없는 그 하나님의 사랑을 이제사 감이 잡힐 듯 합니다.
인생을 오래 살아야 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그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 뜻을 이루어 드리기 까지 아직도 턱없이 부족하고 연약하며 깨달아 알아가며 순종하기 까지 시간이 참 오래 걸릴 듯 하군요..
작은 것 하나라도 어서 깨달아 그 은혜에 감사하는 자 가 되어야겠습니다.
사적인 말이 좀 길었네요..^^
내일 20일(목) 저녁 7시에 신용산 교회 (지하 기도실)에서 기도모임 있습니다.
아무쪽록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이 모임이 주님 기뻐하시는 모임이 되도록 한 가지 마음으로 힘쓰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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