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cafe.naver.com/naverballone/23820
센터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3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첫번째, 블록슛,골믿수비력, 두번째, 리바운드, 세번째 컷인을 보는 패스력, 네번째 포스트업등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필자도 작년까지 센터를 봤었기에... 세번째 덕목이 얼마나 힘든지..후..)
그럼 첫번째 포스트업에 대하여 말해보겠습니다.
우선 동영상 하나 보시고 시작하시죠
이 영상은 드와이트 하워드 의 영상입니다... (이바카의 영상을 못구해서...) 골믿으로 파고드는 가드,포워드들의 맥을 빼놓는 결정적인 한방이고... 포스트업 수비를 통해 페이크존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것도 중요합니다... 팁을 드리자면 블락슛을 할떄 타이밍을 잡는것 즉 상대방의 특성을 파악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이 선수가 훼이크가 좋다, 클러치를 잘한다 싶으면 반박지 늦게 뛰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리바운드!
역시 하워드의 영상을 보시죠
리바운드에 가장중요한 것은 박스아웃 첫째도 박스아웃 둘째도 박스아웃 셋째도 박스아웃입니다...
효과적인 박스아웃을 위하여 헬스를 병행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또한 효과적인 박스아웃을 위해 서킷 훈련과 낮은 자세가 중요합니다.
낮은 자세라 함은 투명의자에 가까운 자세가 완벽하다고 할수 있겠습니다만.. 아마추어 농구에서는 하체를 최대한 구부리고 사이드스텝을 연습하는거로 어느정도 커버 가능하겠습니다.. 필자는 180/80 의 파워포워드입니다... 센터와 파워포워드를 헷갈리시는분들이 참 많은데.. 잠시 정리해드리자면.. 파워포워드는 센터보다 조금더 화려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들자면 데이비드 로빈슨보다 팀 던컨이 강하고 앤드류 바이넘보다 파우가솔이 유명한것처럼말이죠 플레이는 비슷합니다 하지만 득점력이나 위치선정면에서 센터보다 유기적인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컷인 플레이에 대하여 설명하겠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Give&go 와 백도어 컷, 스크린 컷 등이 있는데. 기브엔 고는 위치를 잡고있는 파포&센터에게 공을 패스한 가드가 자신의 마크맨을 훼이크로 따돌리고 골믿으로 드라이브합니다.

▶ 2번이 5번에게 볼을 주고 림쪽으로 짜른다. 2번의 이동경로 선이 꺽인것을 볼수있다.
꺽었다는건 반대로 훼이크- 펜인트- 체인지옵 디렉션등으로 수비에게 한번 혼란을 주고
이동한것을 의미한다.
꺽었다는건 반대로 훼이크- 펜인트- 체인지옵 디렉션등으로 수비에게 한번 혼란을 주고
이동한것을 의미한다.

▶4번이 페인트존 밖으로 나가는것은 수비를 끌어내어 1번의
드라이브인 공간을 만들어주기 위함이다.
▶패스를 받는 5번 역시 패스를 쉽게 받기위한 페인트동작을 썼다.
2번역시 한방의 훼이크를 먹이고 짤라 들어가서 jumper or lay-up.

▶볼을 가지고 있는 1번을 제외하고 나머지가 이중겹으로 붙어 있다.
반을 포기하고 반을 극대화 하고자하겠다는 스택형으로 서있다가 순간 패스를 받을것처럼 모두 퍼지는 사이 포스트에 공간이 생기고 1번이 4번이나 5번으로부터 리턴패스를 받아 직선으로 짜르면서 jumper or lay-up.

▶ 4번이 1번의 마크맨에게 스크린셋팅과 동시에 3번에게
패스가 가고 1번은 45도로 짤라서 들어가다 3번에게서
리턴패스받고 jumper or lay-up.

▶△ F가 S에게 패스 다시 S는 W에게 패스와 동시에 짜르고
D는 수비 밖으로 끌어내고 W에게서 S가 리턴패스받아
jumper or lay-up.
D가 유도한 수비가 반응이 빨라 블락을 뜰려고 오면 D에게
패스해 점퍼를 날리게 하면되고 W나 F에게 패스가 나가서
외곽슛을 날려도 됨. 한번의 커팅으로 공간의 변화가 생기고
미스매취상황 발생.
저는 가드도 볼때가 많아서... 2번이나 4번을 보고있기에 공을 빼주는 센터의 플레이나 받아서 레이업 또는 점퍼를 던지는데도 익숙합니다... 넓을 포지션을 경험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출처] 제 2화 센터의 기본기 (농구공 하나로(Ball One)) |작성자 파포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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