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보같은 질문에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몇번 질문을 드린적이 있어서 이제는 기억하실 것 같아요.. 저는 취업비자로 영주권을 2월에 받았고 와이프는 같은시기에 다시 핑거프린트를 하라는 편지를 받고 3월초에 핑거프린트를 했어요.. 그런데 아직 깜깜 무소식이군요. USCIS 홈페이지 프로세싱 타임 인포메이션에 보니까 제가 들어가 있는 네브라스카 써비스센터에 타임프레임에 보니까 2007년 9월로 되어있네요.. 저와 제와이프는 2005년에 시작했는데 혹시 저의 와이프 서류가 잘 못된거 아닐까요? 가까이 있는 지인 변호사에게 물어보니가 잘 못됬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INPASS사무실에 다녀왔는데 지금 2002년 I485를 진행중이라고 무조건 기다리라고 하네요. 조회를 해보면 작년에 추가서류를 받았다는 메세지가 아직 나오고 있고 올해에 핑거프린트를 했는데 어떻한 업데이트도 안되있고 잘못된거 아닌가 하는 마음에 몸이 달아서 이렇게 다시 질문을 다시 드립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