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에 대한 예화 모음
▣ 1백만 달러를 거부한 양심 한 대학교 총장이 학교 건물을 한창 짓고 있었다. 하지만 건물을 완성하는데 1백만달러가 모자랐다. 어려운 사정으로 고민하던 그는 어느 날 정부 고위관리로부터 제의를 받았다.그의 말은 2장의 서류에 사인을 해주면 1백만달러를 희사하겠다는 것이었다. 즉 그가 사인을 하게 되면 고위관리에게는 3백만 달러가 생기고 총장에게는 건축에 필요한 1백만 달러가 생기는 일이었다. 그런데 총장이 그 서류를 자세히 검토해보니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만든 위조서류였다. 총장은 고민에 빠졌다. ‘눈을 감고 사인을 두 번만 하면 경제적으로 유익하고 아무에게도 손해를 주지 않고도 학교 건물을 완성할 수 있는데…’ 그러자 그 고위관리는 사인을 해도 두 사람 외에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 그냥 해달라고 간청하기 시작했다.하지만 총장은 결국 거절했다.이 사실은 그 사람뿐 아니라 하나님도 아시기 때문이었다. 몇초만에 1백만 달러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왔지만 양심에 의해 어리석은 자가 되기로 결정한 것이다. 경건은 우리가 혼자 있을 때 하나님 앞에서 사는 모습이다.“자족하는 마음과 경건이 있으면 큰 유익이라”(디모데전서 6:6)
▣ 양심의 소리에 귀 기울일 때 짜라투스트라는 "저 사람들은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 나는 그들을 상대로 말 할 수는 없구나. 나는 너무 오랫동안 산속에 살며 시냇물과 나무가 하는 말에 지나치게 귀를 기울였구나… "하며 깨닫지 못하는 군중을 보고 자신을 한탄하였고, 그의 글 구석구석에 하나님의 진리가 나타나고 있음을 볼 때, 그는 신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었고 그래서 신은 죽었다고 말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결코 신이 살아 계신 것을 모르고는 신이 죽었다고 말할 수 없으며, 오히려 하나님은 살아 계시다고 절규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세상의 불의를 보고도 침묵하시는 신을 향해 반발하고 있을 뿐이다. 진정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토끼처럼 눈을 크게 뜨고, 당나귀처럼 귀를 세우고, 소처럼 묵묵히, 개미처럼 성실하게 일하며, 진지하게 생을 살면서 마음에서 울려나오는 양심의 소리에 귀 기울일 때 강제로서가 아닌 인격으로 부르는 신 하나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이미선)
▣ 맑은 눈동자의 양심 성경: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눅11:34-35) 하루는 김구 선생님이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보셨습니다. 관상학적으로 볼 때 임시정부를 맡을 만한 점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수상(手相)을 봤고, 그것도 별 볼일 없어서 족상(足相)까지 봤습니다. 그러나 거기에도 나라의 중책을 맡을 만한 근거가 없었습니다. 한참을 생각하다 김구 선생님이 내리신 결론은 바로 심상(心狀)이었습니다. 사람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그의 운명이 결정된다고 하는 깨달음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영혼의 창인 눈이 성해야 온몸이 밝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양심이 깨끗해야 그 사람의 삶이 깨끗하다고 했습니다. 몸을 씻는 것도 중요하고 새 옷으로 치장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참회의 눈물로 맑은 양심을 유지하는 것이며 혼탁해진 영혼의 눈을 씻는 일입니다. 나이를 먹어도 천진난만한 어린이와 같은 맑은 눈동자의 양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 맑은 양심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 기도: 영혼의 눈을 맑게 씻어 주소서
▣ 양심 마비증 뇌졸중을 비롯한 마비증세가 현대인의 심각한 질환으로 떠오르고 있다.심 지어 어린이 중풍까지 늘어나는 추세. 그러나 더 심각한 것은 양심의 마비증 세다. 프랑스의 철학자 루소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양심! 신성한 본능이여, 하늘의 소리요 지성과 자유의 안내자, 선악에 대한 심판자. 인간 본능의 우수성과 도덕성의 근본. 그대가 존재하지 않으면 단지 규율 없는 모성과 원리 없는 이성의 도움을 빌려서 잘못만을 저지르는 특권을 느낄 뿐이며 그 때는 누구나 짐승일 따름이다』
▣ 양심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피타고라스의 제자 한 사람이 어느 날 가게에서 신발을 한켤레 사고 난 후 주인에게 "돈은 내일 주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이 제자가 돈을 들고 찾아가니 주인이 죽어 있었습니다. 그는 신발을 공짜로 갖게 되었다고 속으로 좋아 했습니다. 그러나 기쁨은 잠깐, 양심에 걸려 매일 고통 속에 보내야 했습니다. 그렇게 좋아보이던 신발이 "흉측한 가시" 같았습니다. 결국 그는 돈을 들고 다른 사람이 주인이 된 그 가게를 찾아가 말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는 그가 죽었지만 제게는 살아 있습니다"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찌니 이에 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의 직분을 하게 할 것이요"(딤전3:9-10)
▣ 양심에 묻은 오물
선주가 친구의 가방을 뒤져 친구의 시계를 훔쳤는데 시계를 가지고 있으면 들킬 것 같아 방과후에 가져갈 생각으로 학교 뒷 뜰에다가 묻었습니다. 교실로 돌아오는데 손에 흙이 묻어 수돗가에가서 손을 씻었습니다. 교실에 돌아온 선주는 깜짝 놀랐습니다. 선생님이 먼저 들어와서 선주의 행동을 다 보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선주는 고개를 들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선주에게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난 널 용서할 수 있단다. 그렇지만 선주야, 네 손에 묻은 오물은 물로 씻어 내렸지만, 네 양심에 묻은 오물은 어떻게 씻어내지?”선주는 시계를 다시 친구의 가방에 넣었습니다. 양심의 가책을 느낀 선주는 그 후로 남의 물건에 손을 대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우리의 자랑거리는 우리의 양심이 또한 증거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곧 우리가 세상에서 처신할 때에, 특히 여러분을 상대로 처신할 때에, 하나님께서 주신 순박함과 진실함으로 하되, 세상의 지혜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로 하였다는 사실입니다.(고린도후서 1:12) 바울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 곧 자신의 양심을 따르는 것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이처럼 양심이란 선과 악을 분별하고 부끄러움을 알게 합니다. 하지만 악한 일을 많이 하게 되면 양심이 굳어져서 결국에는 악한 일을 해도 그것이 악한 일인지도 모르게 됩니다. 성경은 오직 선한 양심만이 하나님을 향해 찾아간다고 말합니다. 선주가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도 계속 남의 물건을 훔쳤다면 악한 사람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선한 양심에 따라 행동을 고쳤기 때문에 착한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도 선한 양심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 완악하고 교만한 양심 처음으로 직업 훈련소를 찾는 젊은이들의 손을 보면 무척 매끄럽고 부드럽다. 그러나 차츰 일을 배우기 시작하면 매끄럽던 손이 거칠어지고 손바닥에는 딱딱한 굳은살이 돋아 웬만한 충격에도 아픔을 느낄 수 없게 된다. 죄와 인간의 관계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사람이 악한 일에 길들여져 있지 않을 때 그의 양심은 매우 민감하고 부드러워 죄라는 이물질이 들어오는 즉시 예민한 반응을 일으킨다. 하지만 점차로 악한 일에 익숙해지고 죄에 물들게 되면 양심은 굳어져 아무것도 느낄 수가 없게 된다. 그만 죄에 길들여져 버리는 것이다. 애굽의 바로 왕도 강퍅한 마음으로 거짓 회개에 길들여져서 하나님과 맞서 대항하려는 완악한 마음을 품은 채 교만의 굳은살만 키워가고 있었다. 무디어진 그의 양심을 깨우치기 위해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끔찍한 재앙들을 여러 번이나 내리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또다시 하나님께 대항하는 어리석음을 범했다. 이러한 바로를 통해 우리는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는 자는 자신의 멸망을 앞당기는 어리석은 자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가? 혹시 우리가 수없이 직면해야 했던 고난과 역경이 우리의 완악한 양심, 교만한 마음 때문에 생긴 것은 아니었는가? 만약 그렇다면 우리 안에 있는 완악하고 교만한 양심의 굳은살을 벗기고 부드러운 양심과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서도록 하자. 그럴 때 하나님은 우리를 보다 큰 자유와 기쁨으로 인도하실 것이다.
▣ 양심을 울리는 소리 기독교 저자이자 설교자인 알란 레드패스는 한때 공인 회계사였다. 영국의 4대 종합화학회사 중의 하나인 ICI에서 6년 동안 일했으며 노덤벌랜드 주의 럭비 선수로도 활약했다. 그 당시 알란은 교회에 다녔지만, 그의 기독교 신앙은 인생에서 단지 한 부분에 지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고백했지만 다른 신들도 여전히 마음에 품고 있었다. 어느 날, 친구가 찾아와 알란에게 이런 말을 남겼다. “구원 받은 영혼이 인생을 낭비하고 있군.” 알란은 그 친구의 말을 머리속에서 떨쳐 버리려고 했다. 하지만 알란이 어디를 가든 무슨 일을 하든 그 친구의 말은 알란을 따라다니며 그의 양심을 괴롭혔다. 토요일에 그가 럭비를 하고 있을 때에도 그 말은 녹음기처럼 여전히 그의 귀에 쟁쟁거렸다. 경기가 끝난 후 악단은 단 한 가지 곡조 “구원 받은 영혼, 인생을 낭비하다”만을 연주하고 있는 것 같았다. 기차를 타고 집에 돌아가는 중에도 기차 바퀴가 덜커덩거리며 “구원 받은 영혼, 인생을 낭비하다”를 외쳐 대는 듯했다. 마침내 알란은 하나님께 항복하고 말았다. “주님께서 내 삶의 일부가 아니라, 전부를 다 가지십시오!”
▣ 양심을 저버린 현장 요즘 대학생들 사이에 널리 알려진 컨닝의 다섯 가지 도(道)가 있다. 먼저 감독자와 우등생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을 '지'(知)라 하고, 이를 안 연후에 감독자가 바로 앞에 있어도 과감하게 실행하는 것을 '용'(勇)이라 하며, 컨닝한 답이 이상해도 이를 의심하지 않는 것을 '신'(信), 남이 컨닝하다 들켰을 때 안타까워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을 '인'(仁), 그리고 보여준 사람보다 점수가 약간 낮게 나오도록 베끼고 일찍 나가는 것을 '예'(禮)라 한다. 대학의 신문사가 이 대학 남녀재학생 21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61퍼센트가 "사정상 할 수도 있다"라고 대답했고 "절대 안 된다"가 33%였다. 컨닝을 한 경험이 있느냐는 물음에 대해서는 남학생 76퍼센트와 여학생 74퍼센트가 있다고 답했고 4학년은 무려 96퍼센트가 컨닝을 경험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 날, 주님의 심판대 앞에 섰을 때에도 자신의 죄와 행실을 컨닝으로 대신할 수 있을지.
▣ 거짓, 아첨에 물든 시대…양심세력 출현 바란다 어느 날 저녁 왕과 신하들이 뜰을 걷고 있었다.하늘엔 달도 별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밤이었다.왕은 한 신하에게 물었다. “여보게 저 쪽에 떠있는 별이 보이는가?” “폐하, 잘 보입니다.유난히 반짝이는군요” 다른 신하에게 물었다.“너무나 잘 보입니다.영롱하게 빛나는 것이 나라에 경사가 있을 듯하옵니다” 왕은 또 다른 신하에게 물었다.“폐하, 찬란하기 그지 없습니다” 왕은 다시 뒤처져 따라 오는 신하에게 물었다.“자네 눈에도 저 별이 영롱하고 찬란하게 보이는가?” “폐하, 죄송하옵니다.제 눈엔 별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저 별이 정말 안 보이는가?” “예, 아무리 보아도 별이 보이지 않습니다” 왕은 별이 안 보인다는 신하를 신임하고 그의 조언을 듣곤 했다. 지금 우리 시대도 온통 거짓과 아첨과 기만으로 뒤범벅이다.정치도 경제도 사회도 온통 거짓과 허위로 치장하고 있다.별이 안 보인다고 말하는 양심세력의 출현이 요청된다. ▣ 짐승보다 나은 사람 짐승이 사람보다 나은 것이 많다. 치타는 사람보다 빠르다. 기린은 사람보다 크고,몸무게로 따진다면 일곱 사람이 코끼리 한 마리를 당해내지 못한다. 눈 밝기로는 매나 독수리가 사람의 눈보다 앞서며 냄새 맡는 코는 개가 사람보다 1만배 이상 발달돼 있다. 청각으로 말하자면 사람의 귀는 토끼에도 미치지 못한다. 물 속에서 헤엄치기를 한다면 사람은 물개를 따라가지 못한다. 사람이 짐승만 못한 것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짐승보다 나은 이유가 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만 하나님의 형상을 부여했다. 하나님의 형상 중에 첫번째는 우리 인간의 마음 속에 있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과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을 가지는 것이다. 두번째는 선한 양심을 주신 것이다. 양심은 도덕과 윤리의 기반이다. 양심은 우리 안에 있어도 늘 하나님 편이다. 그래서 죄를 지으면 양심은 가책을 받고 불안해진다. 그러므로 사람다운 사람,짐승보다 나은 사람은 착한 양심에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이다. /최낙중 목사(해오름교회)
▣ 뚜껑 없는 감옥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에는 뚜껑 없는 감옥이 있다.기독교인을 박해했던 영국의 메리 여왕은 젊은 부부와 어린 세 자녀 등 일가족 5명을 뚜껑 없는 감옥에 수감했다. 사방이 140㎝ 정도 높이의 돌담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지붕이 없다. 메리는 그 가족에게 “주 예수에 대해 믿음을 지키려면 그 안에서 죽으라. 만일 살고 싶거든 신앙을 포기하고 담을 넘어 집으로 가라”고 하였다. 그 가족은 신앙 양심에 따라 죽음을 선택,영생의 길을 갔다. 그후 영국에서는 세계적인 교회 지도자들이 많이 태어났다. 장로교의 아버지라 불리는 존 낙스와 세계적인 전도사 존 웨슬리,세계 여러 나라에 많은 선교사를 보낸 엘리자베스 여왕이 나온 것은 순교자들의 피의 대가다. 구원과 영생,평화의 복지는 땅에 떨어져 죽은 밀알들로 인해 이루어진다. 오늘날 우리 민족과 교회를 위해 죽은 밀알들이 있다. 깨끗한 양심에 거짓 없는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이다. 만일 내가 뚜껑 없는 감옥에 들어간다면…. /최낙중 목사(관악교회)
▣ 죄의 은혜 성폭행 당하고 임신한 소녀 리이젤. 그녀는 신앙 양심상 낙태할 수 없어 딸을 낳아 입양시켰다. 그리고 신학을 공부해 목사가 된다. 26년이 지난 어느 날,여러 경로를 통해 생모 소재를 파악한 딸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는다. 딸은 자신이 성폭행 당한 불행한 아이로 태어난 것을 양부모로부터 전해들었다고 말했다. “훌륭한 양부모를 만났어요. 대학을 졸업하고 좋은 남자를 만나 결혼해 딸도 낳았어요.” 그러나 리이젤 목사는 딸의 소식이 전혀 기쁘지 않았다. 26년 전,자신을 성폭행한 그 남자가 생각났기 때문이다. 딸이 울면서 말했다. “어머니,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낙태시키지 않은 것을 감사해요. 내가 믿는 예수를 어머니도 꼭 영접해서 구원받으시라고 전화를 드렸어요.” 딸은 친모가 목사인 줄도 모르고 예수를 소개했다. 그제서야 리이젤 목사의 마음 속에 남아 있던 증오가 녹아내렸다. 죄 많은 곳에 은혜도 많다(롬 5:20).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 무감독 시험 한동대 양필승 형제의 이야기다: 예전에 고향 친구들이 한동대에서 무감독 시험이 어떻게 치러지며, 시험 기간 동안 떠드는 학생이 어떻게 없을 수 있느냐고 물은 적이 있다.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남들에게 욕먹기 싫어서 사람들이 볼 때면 양심 제도를 지키고, 아무도 보지 않을 때는 지키지 않았다. 그런데 복학 후, 선배들과 친구들을 만나면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던 내가 한없이 부끄러워졌다. 그들은 나와 달랐다. 그들은 남들의 눈보다는 양심의 눈을 의식하며 살고 있었다. 한동대에는 그런 학생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도 그들과 같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억지로라도 양심을 지켜 나가기 시작했다. 처음엔 너무 힘들었다. 내게 주어지는 불이익이 너무 싫었다. 나는 며칠 동안 제발 내가 양심을 지키는 일로 시험에 들지 말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어느 날, 하나님은 깨닫게 해주셨다. ‘네가 양심을 어기면서 얻었던 더러운 이익은 원래 네 것이 아니다. 네 것도 아닌 오물통에 빠진 10원짜리 동전을 얻기 위해 네 손에 더러운 오물을 묻히겠느냐?’ 양심을 지킨다고 하면서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던 나는 한없이 부끄러웠다. 그 다음부터 양심을 지키는 일은 힘든 일도 자랑스러워할 일도 아니었다. 그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숙제나 시험을 베끼며 떠드는 후배들이 가끔 눈에 띈다. 예전의 나와 같다는 생각에 그들 스스로 깨닫기를 바라며 그들을 위해 기도할 뿐이다. 우리는 양심 제도를 지키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양심을 지키는 것이다. 그것은 선택 사항이 아니다. - 「하나님의 산 역사, 갈대상자」/ 김영애
▣ 양심의 차이 지난 1997년 5월에 '정치불신'을 외친 30대가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3백70여만원을 시청 광장 쪽으로 뿌린 일이 있었다. 그 때 사람들이 돈을 줍기 위해 몰려드는 바람에 광장 일대는 1시간 동안 대혼란을 빚었다. 이날 경찰이 수거한 돈은 8만원. 나머지는 행인들이 다 주워갔다. 회수율 2%였다 반면에 1977년 7월, 미국 필라델피아 한 은행의 현찰 수송차량의 뒷문이 고장으로 열리면서 지폐를 담은 부대가 터져 25만달러 가량이 쏟아져 나와 흩어졌는데 회수율은 97%였다.
▣ 양심과 돈 함경북도 성진시 앞바다에는 자석광구가 있어서 그곳을 지나가던 배가 자구 침몰하거나 큰 위험을 겪는다고 한다. 항해하던 배가 그 근방에 오면 나침반이 작동하지 않아 방향을 잡을 수 없게 되고, 방향을 잃고 배회하다가 암초에 부딪혀 좌초한다는 것이다. 나침반은 철광이 많은 곳을 통과하거나 해저에 큰 철물이 있을 때에는 기능이 정상적으로 발휘되지 않는다. 인간이란 작은 배가 인생항해를 할 때 나침반의 역할을 하는 양심이 황금의 자석 광구나 명예나 권력의 철광 사이를 통과할 때 또는 성이라는 해저의 큰 철물 위를 통과할 때 기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아 인생이란 배가 좌초되거나 큰 어렴움을 당하는 수가 있다. 그러므로 나침반에 자화방지 장치를 하듯 양심이란 나침반에 신앙으로 자화방지를 완전히 하지 않았다면 그런 돈이나 명예, 권력, 또는 성의 자석광구에 접근을 하지 말아야 한다. 성경에 보면 돈으로 성령을 사려다 망할뻔한 시몬이 있는가 하면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돈 때문에 죽었다. 그러기에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했다. 돈이 주머니에 있으면 그를 편리하게 해 주지만 마음속에 있으면 그 사람을 침몰시킨다. 우리는 하나님의 것을 관리하는 청지기임을 알자.
▣ 진작에 말했더라면… 정 여사는 세상에 남부러울 것 없이 사는 사람입니다. 그런 정 여사에게 자식처럼 사랑을 받는 애완 견 뽀삐가 있었습니다. 그 뽀삐가 정 여사를 따라 길거리에 나갔다가 차에 치여 죽고 말았습니다. 슬픔에 잠긴 정 여사가 뽀삐의 장례식을 김 목사님께 부탁했습니다. 개의 장례식을 집전한다는 게 마음에 걸린 김 목사님이 곤혹스런 표정을 짓자 정 여사는 거절하는 줄 알고 이웃 교회 박 목사에게 부탁해 뽀삐의 장례식을 끝냈습니다. 어느날 모임에서 김 목사와 박 목사가 만났습니다. 박 목사가 먼저 말했습니다. “얼마 전에 이웃집 여인의 부탁으로 500만원을 받고 난생 처음 개의 장례식을 집전했다네.” 그 이야기를 들은 김 목사가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나는 300만원만 줘도 되는데 진작 사례비 얘기를 했더라면 승낙했을텐데…” 스님이 염불에는 관심이 없고 잿밥에만 관심을 갖는 것처럼 혹시 나도 돈이라면 신앙 양심을 팔아먹을 그런 사람은 아닌가 생각해봅시다.
▣ 자유의 여신상 자유의 여신상 건립 100주년 기념식이 있던 날이었습니다. 기자들이 동상에 관한 기사를 쓰기 위해 헬리콥터를 타고 동상 위를 관찰했습니다. 거기서 기자들은 여신상 머리 꼭대기 부분의 머리털이 한 가닥 한 가닥 매우 정교하게 조각되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한 기자가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머리 꼭대기를 볼 수 있는 것은 갈매기뿐일 텐데 왜 이렇게 정성스럽게 조각했을까요?" 그러자 옆에 있던 한 기자가 말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술가의 양심 아니겠습니까?"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최선을 다하는 마음의 자세가 바로 양심입니다. 이 양심에 따르는 것이 바로 하늘과 사람에 대하여 거리낌이 없는 삶을 사는 비결입니다. 당신의 삶은 어떻습니까?
▣ 은행에서는 몰라도 빌리 선데이는 부흥회에 현대적 기획 광고 음악을 동원한 대중 집회를 실시하여 크게 성공한 사람이었다. 유년 시절 그는 아버지와 사별한 후 고아원에서 자랐고, 14세 때부터 학교에서 급사로 일했다. 추운 겨울이 되면새벽 2시에 일어나 10개의 석탄 난로를 피워야 했다. 그때 그의 월급은 25달러였다. 어느 날 그는 월급으로 받은 25달러의 어음을 현금으로 바꾸려고 은행에 갔다. 어음을 내밀자 무슨 착각을 했는지 담당 직원은 40달러를 주었다. 선데이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호주머니에 슬그머니 넣고 나왔다. 당시 그에게 15달러는 대단한 돈이었다. 그러나 양심의 가책이 되어 친구에게 이야기했더니 “나라면 그 돈으로 연극을 보겠다”라고 대답했다. 친구의 말에 용기를 얻은 그는 양복을 사 입었다. 그때 그는 처음 양복을 입어 보았다. 그 후 그는 우연한 기회에 신앙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는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는데, 그가 속인 15달러에 관한 것이었다. “빌리야! 너에게는 은행 빚 15달러가 있다. 그것을 어떻게 하겠느냐?” 그는 항변했다. “그 돈은 은행 쪽에서도 모르는 돈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서는 계속 말씀하셨다. “그러나 나는 알고 있고 절대로 잊지 않는다.” 그는 5년 간에 걸쳐 계속 하나님의 책망을 받았다. 그는 이 죄를 해결하지 않고는 신앙 생활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결심하고 사과 편지와 15달러 어음을 은행에 보냈다. 그와 동시에 그는 마음에서 들려 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 서론 예화 사전 / 장자옥
▣ 양심의 편지 서울 유한공고 최해규 교사는 몇 년 전 부터 학생들에게 양심의 편지를 쓰게 하고 있다. 학창 시절 저지른 작은 잘못이라도 철저한 반성을 하지 않으면 바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없다는 자신만의 교육 신념 때문이다. 그 동안 최 선생의 말에 따라 치하철을 무임 승차한 학생, 길에서 주운 돈을 그냥 써버린 핵생, 백 원만 내고 버스를 탔던 학생 등 많은 학생들이 양심의 편지를 쓰면서 자신들의 지난 일을 반성했다. 얼마 전에도 최 서생은 수업 중 자신의 제자들에게 평소 조그만 물건이라도 훔쳐 본 적이 있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며, 그동안 자신이 저질렀던 잘못을 사과하는 편지를 보내자고 또 한번 제안했다. 며칠 후, 서울 애경백화점에서는 사장 앞으로 발송된 한 통의 편지를 받았다. 천 원짜리 지폐가 동봉된 그 편지는 바로 최 선생의 제자인 유한공고의 홍군이 보낸 사과 편지였다. 중학교 시절 누나와 함께 애경백화점에 심부름을 간 홍군은 식품 매장에 들렀다. 누나가 물건을 고르는사이, 고괜한 장난끼가 발동해 아무도 몰래 요구르트 한 병을 슬쩍 꺼내 마신 것이다. 그리고 누나가 물건 값을 계산하는 동안 시침을 뚝 떼며 돈을 내지 않았던 것이다. 그 뒤 홍군은 그 일을 잊고 있었는데 최 선생의 말을 듣는 순간, 철없던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 바로 편지를 쓴 것이다. 홍군의 편지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다.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까맣게 잊고 있던 그때 일이 생각나 사죄의 편지를 보냅니다. 사장님 여기 요구르트값 오백원과 제 양심을 판 값 오백 원을 보내 드립니다. 철없던 어린 시절의 행동으로 생각하여 용서해 주십시오." /중앙일보 97.4.11
▣ 바보가 된 대학총장
한 대학교 총장이 학교 건물을 한창 짓고 있었다.하지만 건물을 완성하는데 1백만달러가 모자랐다. 어려운 사정으로 고민하던 그는 어느 날 정부 고위관리로부터 제의를 받았다. 그의 말은 2장의 서류에 사인을 해주면 1백만달러를 희사하겠다는 것이었다.즉 그가 사인을 하게 되면 고위관리에게는 3백만달러가 생기고 총장에게는 건축에 필요한 1백만달러가 생기는 일이었다. 그런데 총장이 그 서류를 자세히 검토해보니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만든 위조서류였다. 총장은 고민에 빠졌다. ‘눈을 감고 사인을 두번만 하면 경제적으로 유익하고 아무에게도 손해를 주지 않고도 학교 건물을 완성할 수 있는데…’ 그러자 그 고위관리는 사인을 해도 두 사람 외에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 그냥 해달라고 간청하기 시작했다.하지만 총장은 결국 거절했다. 이 사실은 그 사람뿐 아니라 하나님도 아시기 때문이었다. 몇초만에 1백만달러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왔지만 양심에 의해 어리석은 자가 되기로 결정한 것이다.경건은 우리가 혼자 있을 때 하나님 앞에서 사는 모습이다. “자족하는 마음과 경건이 있으면 큰 유익이라”(디모데전서 6:6)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자는 허드슨 테일러 선교사가 어느 날 가난한 집을 심방하게 됐다. 그때 그에게는 2실링6펜스뿐이었다. 그가 찾아간 집에는 갓난아이를 안은 어머니가 몸져 누워 있었다. 그는 속으로 ‘내가 가진 돈이 3실링6펜스라면 이 가난한 여인에게 1실링을 기쁘게 줄텐데!’하고 생각했다. 그리고 아기 엄마에게 “낙심하지 마십시오.하늘에는 자비롭고 사랑많으신 아버지가 계십니다”라고 위로했다. 그때 그의 마음 속에서는 ‘이 위선자, 이 사람들에게 사랑많으신 하나님 운운하면서 주머니에 돈을 움켜쥐고 있다니!” 하는 소리가 계속해서 들려왔다. 양심의 가책을 받은 그는 아기 엄마에게 자기가 갖고 있던 돈 전부를 꺼내 주었다. 단칸방으로 걸어오는 그의 발걸음은 빈주머니만큼이나 가벼웠다.다음날 아침 굶을 수밖에 없는 그에게 10실링짜리 금화 하나가 우편으로 우송돼왔다. 그는 그날 아침 성경의 진수를 맛봤다.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주시리라”’(잠언 19장17절) /김의환 목사(성복중앙교회)
▣ 양심에 비쳐오는 주님의 음성 영국이 낳은 청교도 신앙가 존 버니언 목사는 국왕의 명을 어긴 죄로 감옥에 갇혔던 일이 있었다.어느날 옥사장이 몰래 버니언 목사를 찾아와 윗사람 모르게 옥문을 열어주면서 집에 가서 사모님과 식구들을 잠깐 만나고 오라고 했다.하지만 버니언 목사는 얼마쯤 가다가 다시 돌아왔다.옥사장이 그에게 이유를 묻자 버니언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당신의 호의는 고마우나 결코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길이 아닌 것 같아 돌아왔습니다” 그로부터 1시간 후에 국왕이 직접 감옥을 시찰하면서 존 버니언 목사를 확인하고 돌아갔다.이때 옥사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목사님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행동하셨기 때문에 목사님도 살고 나도 살았습니다.이제 제가 목사님께 가라 오라 하지 않을테니 목사님의 마음에 비쳐오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가고 싶을 때 가셨다가 오고 싶을 때 오시기 바랍니다” 인생을 살아가노라면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설 때가 있다.그때마다 나의 생각과 감정대로 살지 않고 양심에 비쳐오는 주의 음성에 귀기울인다면 진정 후회없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김의환 목사(성복중앙교회)
▣ 어려운 문제일수록 노터치 맥아더 장군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일본에서 이런 연설을 했습니다. “온 세계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는 경제문제다. 경제문제는 군대문제다. 군대문제는 정치문제다. 정치문제는 정치가의 양심문제다.양심문제는 도덕의 문제다. 도덕의 문제는 종교의 문제다. 종교의 문제는 신학의 문제다.” 이 시대 수많은 문제가 산적해 있지만 그 문제는 결국 하나로 귀결됩니다. 신학,곧 하나님께 대한 믿음의 문제입니다. 오늘 우리의 문제는 환경이나 상황이 아니라 보다 근원적인 신앙의 문제임을 알아야 합니다. “어려운 문제일수록 노터치!(No touch) 먼저 주의 얼굴을 구하라!” 문제를 해결하려고 손대면 댈수록 덧날 뿐입니다. 조급하게 감정대로 행동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그 문제에 개입하실 여지가 있도록 침묵하며 기도하십시오. 먼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할 때 이성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구원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빛을 비취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시 80:19)” /김석년 목사(서초교회)
▣ 왕과 신하 어느날 저녁 왕과 신하들이 뜰을 걷고 있었다.하늘엔 달도 별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밤이었다.왕은 한 신하에게 물었다. “여보게 저 쪽에 떠있는 별이 보이는가?” “폐하,잘 보입니다.유난히 반짝이는군요” 다른 신하에게 물었다.“너무나 잘 보입니다.영롱하게 빛나는 것이 나라에 경사가 있을 듯하옵니다” 왕은 또 다른 신하에게 물었다. “폐하,찬란하기 그지 없습니다” 왕은 다시 뒤처져 따라 오는 신하에게 물었다. “자네 눈에도 저 별이 영롱하고 찬란하게 보이는가?” “폐하,죄송하옵니다.제 눈엔 별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저 별이 정말 안 보이는가?” “예, 아무리 보아도 별이 보이지 않습니다” 왕은 별이 안 보인다는 신하를 신임하고 그의 조언을 듣곤 했다.지금 우리 시대도 온통 거짓과 아첨과 기만으로 뒤범벅이다.정치도 경제도 사회도 온통 거짓과 허위로 치장하고 있다.별이 안 보인다고 말하는 양심세력의 출현이 요청된다.
▣ 살려면 세수부터 하라 나치 정부가 유대인들을 학살시킬 때 가장 큰 장애가 되었던 것은 독일군의 양심이었습니다. 그래서 나치 정부는 포로수용소에 화장실을 하나만 두었고 화장실 가는 시간을 하루에 10분씩 두 번만 주었습니다.그래서 유대인들은 대변의 고통에 시달리다가 그들의 밥그릇에 배변을 하기 시작했습니다.게다가 그들에게는 목욕할 물은 커녕 세수할 물조차도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짐승에 가까운 그들을 독일군들은 아무 가책없이 죽일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식기에 배변을 하면서도 새벽에 배급되는 한 컵의 물을 반 컵만 마시고 나머지 반 컵으로 이를 닦고 세수를 하며 온몸을 닦았습니다.참으로 비위생적이었지만 그들은 그렇게라도 해서 그들의 자존심을 지켰습니다.결국 삶을 포기한 사람은 짐승처럼 죽었지만,반 컵의 물로 세수를 하며 몸을 닦았던 사람은 당당하게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포로수용소에서는 살려면 ‘세수부터 하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아무리 험난한 세상, 좌절할 수밖에 없는 세상일지라도 믿음의 자존심을 지켜야 합니다. 그런 자가 이 시대에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소강석 목사(분당새에덴교회)
▣ 링컨대통령과 돼지 링컨 대통령이 마차를 타고 가다가 진흙탕에 빠져 허우적대는 돼지를 보았다. 링컨은 그 모습을 무심히 바라보며 지나쳤다.백악관에 돌아와 곰곰이 생각하던 그는 양심의 고통을 느꼈다. “돼지도 하늘이 지은 생명이다. 국민을 위해 일한다는 한 나라의 대통령이 수렁에 빠진 돼지를 모른척 하다니….이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링컨은 곧장 달려나가서 수렁에 빠진 돼지를 구해주었다. 그리고 그날 밤 통회의 기도를 드렸다. “저는 죄인입니다.오늘 돼지를 구해준 것은 참된 사랑이 아닙니다.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고통을 제거하기 위한 행위였습니다.그것은 제 자신을 향한 사랑이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선행을 주저하지 않는다.내 자신을 위로하기 위해 베푸는 사랑은 ‘건전한 이기심’일 뿐이다.진정한 사랑은 분석과 조건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 양심을 울리는 소리 기독교 저자이자 설교자인 알란 레드패스는 한때 공인 회계사였다. 영국의 4대 종합화학회사 중의 하나인 ICI에서 6년 동안 일했으며 노덤벌랜드 주의 럭비 선수로도 활약했다. 그 당시 알란은 교회에 다녔지만, 그의 기독교 신앙은 인생에서 단지 한 부분에 지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고백했지만 다른 신들도 여전히 마음에 품고 있었다. 어느 날, 친구가 찾아와 알란에게 이런 말을 남겼다. “구원 받은 영혼이 인생을 낭비하고 있군.” 알란은 그 친구의 말을 머리 속에서 떨쳐 버리려고 했다. 하지만 알란이 어디를 가든 무슨 일을 하든 그 친구의 말은 알란을 따라다니며 그의 양심을 괴롭혔다. 토요일에 그가 럭비를 하고 있을 때에도 그 말은 녹음기처럼 여전히 그의 귀에 쟁쟁거렸다. 경기가 끝난 후 악단은 단 한 가지 곡조 “구원 받은 영혼, 인생을 낭비하다”만을 연주하고 있는 것 같았다. 기차를 타고 집에 돌아가는 중에도 기차 바퀴가 덜커덩거리며 “구원 받은 영혼, 인생을 낭비하다”를 외쳐 대는 듯했다. 마침내 알란은 하나님께 항복하고 말았다. “주님께서 내 삶의 일부가 아니라, 전부를 다 가지십시오!” - 「유익한 삶」/ 니키 검블
▣ 헌책방 주인이 된 40대 변호사 경남 창원의 석진국씨(41).그는 집현전이라는 헌책방을 운영하고 있다.사람들이 가져온 헌책을 팔아 3할의 수수료를 받는 위탁판매를 하고 있다.그는 책방을 운영하면서 무료로 법률상담도 해주는등 제2의 인생을 개척하고 있다. 헌책방 주인 석씨는 변호사 출신이다.그는 건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27회에 합격했다.11년 동안 변호사로 일하면서 그가 시작한 것이 소개료없애기 운동.법조계나 경찰 출신의 사무장을 고용해 사건을 맡고 소개료를 주는 것에 염증을 느낀 그는 브로커들에게 단 한푼의 소개료도 주지 않았다.결국 변호사 사무실 문을 닫았습니다.양심을 지키며 일하기가 힘든 직업이 바로 변호사입니다.이제는 떳떳하고 깨끗한 돈을 벌겠습니다.지금이 행복합니다. 헌책방 주인으로 변신한 40대 변호사.그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밝히 보여주고 있다.정직한 인생은 때로는 외로울 수 있다.그러나 그속에 진한 인생의 향기가 베어 있다. /임한창
▣ 이 세상은 교회와 교인들을 바라보고 있다 고든 케디 목사는 그의 저서 '그의 이름은 야훼'를 통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세상은 교회와 교인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세상은 교회가 전파하는 메시지를 크리스천들이 실천하기를 원합니다. 이 세상은 크리스천들이 보다 높은 수준의 도덕과 겸비와 경건을 유지해줄 것을 바랍니다. 이것은 무리한 요구가 아닙니다. 크리스천들의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 것에 불과합니다. 성도 여러분, 당신들의 주위에 있는 불신자들은 당신들의 삶과 양심이 그들보다 훨씬 더 고결하고 민감하기를 기대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불신자들은 모순된 크리스천들을 끄집어내기를 좋아합니다. 한편 그런 것들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배척하는 구실이 된다는 데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그렇다. 우리 크리스천들은 말로는 사랑하라고 하면서도 사랑하지 못했으며, 감사하라고 하면서도 감사하지 못했으며, 겸손하라 하면서도 겸손하지 못했으며, 정직하라 하면서도 정직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정작 큰 문제는 어떤 시도나 노력을 해보지 않는 데 있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지고 갈보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구원은 최종의 목적이 아니다. 오히려 시작이다. 우리를 구원하시고 성장시키시는 절대적인 이유는 우리가 선한 일을 실천케 하도록 하심이다. / 박종신(예수 25시)
▣ 양심 마비증 지하철 사랑의 편지에 실린 글입니다. "오전 일과 때의 일이었습니다. 감색 점퍼를 입은 남자 한 분이 한 손에 종이 꾸러미를 들고 역무실로 들어오셨습니다. 사연은 새벽에 차를 몰다가 어린이 대공원역 이름판을 들이 받았다는 것입니다. 당시, 지방에 가는 길이라 방문하지 못했다며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연신 꾸벅이셨습니다. 그러면서 손에 들고 있던 차량검사증을 내미셨습니다. 자신은 얼마 전 실직하고 트럭 운전기사로 일하고 있다며 이거라도 맡기고 배상하겠다는 것입니다. 사실, 역 이름판 기둥은 조금 긁힌 정도였으며 배상을 받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 분을 돌려 보내드리면서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사기와 욕심이 판치는 세상에서 저런 분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행복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떡값이란 이름으로 수억 원을 은밀히 주고받는 혼탁한 세태 속에서 한 장의 편지가 우리들을 더욱 부끄럽게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애경백화점에서는 채형석 사장 앞으로 1000원짜리 지폐 한 장이 동봉된 한통의 편지가 배달되었습니다. 발신인은 서울 유한공고 2학년에 재학 중인 홍모군. 홍군은 편지에서 중학시절 누나와 함께 애경백화점에 왔다가 누나가 물건을 고르는 동안 요구르트 하나를 몰래 마시고 돈을 내지 않았다고 고백했습니다. 아무런 죄의식 없이 지내던 홍군의 양심을 깨운 것은 고교에 와서 만난 국사선생님입니다, 그는 수업시간에 요즘 뉴스거리가 되는 한보비리를 이야기하다가 '너희들 중 전철과 버스를 무임승차하지 않은 사람은 손들라'고 했습니다. 학생들이 아무도 손들지 않자 그는 '너희들도 도둑이다. 이러한 너희들이 앞으로 사회에 나가 올바로 생활할 수 있겠느냐, 세상을 탓하기 전에 그동안 저지른 잘못을 먼저 사죄하는 편지를 보내자'고 제안했습니다. 홍군은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까맣게 잊고 있었던 그때 일이 생각나 사죄의 편지를 보낸다면서 다음과 같이 끝맺었습니다. "사장님, 여기 요구르트 값 500원과 저의 양심을 판 값 500원을 더해 보내드립니다. 부디 철없던 어린시절의 행동으로 생각하여 용서하여 주십시오" 애경백화점 고객만족센터 박연순 대리는 '기성세대로서 한없는 부끄러움과 함께 그래도 희망이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한태완 목사 설교중에서
▣ 말씀의 능력 위대한 설교자 D L 무디의 이야기다. 그는 거듭난 후 하나님 앞에서 온전하게 살 것을 서약하고 생활했는데도 늘 넘어졌다. 이래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한 무디는 산으로 들어가 기도했다. 기도 중 어떤 때는 하늘의 신령한 은혜를 맛보기도 했다. 하늘의 신기한 복들이 자기 심령에 물밀 듯 쏟아졌습니다. “아, 이제 나는 됐다!”라는 생각을 하고 산을 내려와 살았지만 큰 은혜가 한 달도 가지 못했다. 유명한 부흥 목사님으로부터 은혜를 받아야겠다고 생각하고 부흥집회를 쫓아다니기도 했지만 이 방법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무디는 스스로 탄식하기를 “나는 화인 맞은 양심인가보다. 성경 속 비유에 나타나는 길가의 마음처럼 씨가 자라지 못하는 마음인가보다”하며 스스로를 혐오스럽게 여겼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펴든 성경에서 로마서 13장 17절을 발견했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으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무디는 말씀을 읽기 시작했고,이후 그는 전 미국의 역사를 뒤바꾼 위대한 설교자가 되었다. 이것이 우리를 승리케 하는 말씀의 능력이다. /장학일 목사(예수마을교회)
▣ 양심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피타고라스의 제자 한 사람이 어느 날 가게에서 신발을 한켤레 사고 난 후 주인에게 "돈은 내일 주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이 제자가 돈을 들고 찾아가니 주인이 죽어 있었습니다. 그는 신발을 공짜로 갖게 되었다고 속으로 좋아 했습니다. 그러나 기쁨은 잠깐, 양심에 걸려 매일 고통 속에 보내야 했습니다. 그렇게 좋아보이던 신발이 "흉측한 가시" 같았습니다. 결국 그는 돈을 들고 다른 사람이 주인이 된 그 가게를 찾아가 말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는 그가 죽었지만 제게는 살아 있습니다"
▣ 아담과 하와의 독특한 창조 구약과 신약은 다 같이 아담을 예수님과 마찬가지로 역사적 인물로 기록하고 있다. 마태복음 19장 4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아담과 하와의 창조를 창세기에 기록된 대로 확인하고 있다. 바울서신을 보면 아담을 죄의 경향을 가진 인간의 원형이요 표준인,독특한 개인으로 말씀하고 있다(롬 5:12∼21). 이런 기록을 볼 때 아담의 창조와 타락은 신비적, 혹은 우화적으로 해석할 수 없다. 아담은 다른 창조물과는 다른 아주 독특한 존재였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만물을 통치하고 지배하도록 창조하였다. 아담은 모든 살아있는 동물과 생물의 지배자였다. 다른 것과는 구별된 존재였다. 아담은 그가 범죄한 뒤에 나무 뒤에 숨은 것을 보아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하는 감각과 선택권을 가지고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아담이 다른 동물과 구별되는 것은 크게 세 가지 면에서다. 첫째는 아담은 자기의식을 가지고 있었다. 필자는 고양이도 키워보고, 개도 키워보고, 소와 돼지와 닭도 키워보았지만 어느 것 하나도 내가 누구인가? 나는 왜 사는가?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이런 것들에 대한 자기의식을 가진 동물들을 본 적이 없다. 자기의식은 오직 사람만이 가진다. 이런 점에서 인간은 다른 동물과 구별된다. 둘째는 아담은 지적 사고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고 말한 데카르트의 명제는 인간만의 특성이다. 다시 말해서 인간만이 이성을 가진 존재라는 말이다. 인간이 다른 동물과는 달리 학문과 문화를 가지는 것도 모두 지적 사고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셋째는 인간은 도덕적 영적 감각을 가지고 있다. 사람을 제외한 모든 동물은 먹이를 죽였다고 해서 부끄러움을 느끼거나 괴로워하지 않는다. 물론 때때로 사람들 중에서도 많은 살인을 하면서도 죄책을 느끼지 않는 사람도 없지 않으나 그것은 병든 양심의 특수한 경우일 뿐이다. 전에 흉악범으로 비난을 받았던 김대두란 사람을 우리는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그는 여러 사람을 무자비하게 죽이고도 후회하는 모습이 전혀 없었다. 그러나 교도소에서 주님을 영접하고부터는 회개하고 수많은 사람에게 전도하다가 주님께로 갔다. 그것을 보면 인간에게는 비록 병든 양심이기는 하지만 누구에게나 양심이란 것이 있어서 그것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때에는 구태여 십계명이 없더라도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이 동물과 다른 점이다. /신성종목사 <대전 월평동산교회>
▣ 성실이라는 무기 한 군사훈련소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그곳은 교관들이 엄하고 혹독하기로 소문난 훈련소였습니다. "핫둘 핫둘...핫둘핫둘!" 훈련은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짜여진 일과표에 따라 진행됐습니다. 그런데 유독 장거리 구보만 하면 영락없이 대열에서 떨어져 외롭게 달리는 꼴찌 병사가 있었습니다. 그 날도 그랬습니다. "헉헉...헉헉..."모두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데 그 병사만이 혼자 뒤쳐진 채 비틀거렸습니다. "후...헉헉...."그렇다고 주저앉아 낙오자가 될 수는 없는 일. 그는 이를 악물고 달렸습니다. "하..할 수 있다. 헉헉..." 그렇게 얼마쯤 갔을까. 눈앞에 갈림길이 나타났습니다. 어느 하나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양갈래 길이었습니다. 각각의 길 앞에는 이정표가 서 있었습니다. 오른쪽 길은 사병이 달리는 길, 왼쪽 길은 장교가 달리는 길이었습니다. 그는 잠시 멈춰 서서 양갈래 길을 번갈아 바라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장교가 달리는 길이 더 짧거나 편하겠지." 보는 사람도 없는데 편한 길로 달릴까 한참을 망설이던 그는 결국 사병이 달리는 길로 들어섰습니다. 군인으로서의 양심을 저버릴 수 없기에 내린 결정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뜻밖에도 30분이 채 안돼 결승점에 도착했고 놀랍게도 9등을 기록했습니다. 9등은커녕 50등 안에 들어본 적이 없는 그는 분명 뭔가 잘못됐구나 생각했습니다. 바로 그때 훈련 교관이 물병을 건네며 말했습니다. "잘 했어. 마시라구." 어찌된 영문인지 몰라 어리둥절하고 있을 때 하나 둘 탈진한 군인들이 결승점에 들어섰습니다. 모두가 장교가 달리는 길을 선택한 군인들이었습니다. "이제 알았나? 갈림길에서 자신을 속이지 않았던 성실함이 바로 자네의 무기였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양심을 지킨 그는 이제 더 이상 나약한 꼴찌가 아니었습니다.
▣ 양심에 관한 성경 말씀 0 "이것을 인하여 나도 하나님과 사람을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노라"(사도행전 24: 16) 0 "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고전10:25) 0 "내가 말한 양심은 너희의 것이 아니요 남의 것이니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으로 말미암아 판단을 받으리요"(고전10: 29) 0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벧전3:16) 0 "경계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으로 나는 사랑이거늘"(딤전1:5) 0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딤전1:19) 0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찌니 이에 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의 직분을 하게 할 것이요"(딤전3:9-10) 0 "어떤 이들은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게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딤전4: 1- 2)
▣ 양심에 관한 금언 0 양심은 인간 속에 있는 신의 출현이다.(에마누엘 스베던보리) 0 양심은 일천 명의 증인이다 0 양심은 모든 인간에게 싱과 같은 것이다.(메닌드로스) 0 맑은 양심은 어떠한 고통도 견딜 수 있다.(투마스 풀러) 0 맑은 양심은 변명이 필요 없다(제임스 휘트컴 릴리) 0 선한 양심은 부드러운 베개이다.(죤 레이) 0 양심의 운명은 운명의 소리이다.(쉴러) 0 죽어갈 때의 양심은 일생의 거짓을 드러낸다.(보브나르그) 0 인간의 양심은 하나님의 스피커이다.(죠지 고든 바이런) 0 양심의 소리는 신의 음성이다.(레오 톨스토이) 0 양심은 정의의 원천이다(오리겐) 0 진정한 즐거움의 기초는 양심이다.(루시우스 아나이우스 세네카) 0 양심은 어떠한 과학의 힘보다도 강하며 현명하다. 0 양심은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목소리이다. 0 깨끗한 양심은 어떤 문제든 감당할 수 있다. 0 모든 것에 비양심적인 사람은 아무 것도 신뢰하지 말라(로렌스 스턴) 0 양심이 깨끗한 자는 쉽게 만족을 얻고 평안할 수 있을 것이다.(토마스 아켐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