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 링컨의 신앙생활 십계명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이란 책을 보면
링컨이 위대한 정치가뿐만 아니라
위대한 신앙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초등학교를 9개월 밖에 다니지 못했고
잡화점을 경영하다가 파산하여
그 빚을 갚는 데만 17년의 세월이 걸렸고,
주 의회의원 선거와 상원의원,
부통령 선거에서도 낙선하는 등 많은 실패를 경험하였지만
그는 결코 좌절하지 않았던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01. 나는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며 예배 생활에 힘쓸 것이다.
02. 나는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묵상하고 그 말씀을 실천할 것이다.
03. 나는 도움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날마다 겸손히 기도할 것이다.
04. 나는 나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것이다.
05. 나는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할 것이다.
06. 나는 연약하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할 것이다.
07. 나는 하나님만을 높여 드리고 그분께만 영광을 올려 드릴 것이다.
08. 나는 하나님 안에서 우리 모두는 자유하며 평등하다고 믿는다.
09. 나는 형제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주님의 명령을 실천할 것이다.
10. 나는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진리와 공의가 실현되도록 기도할 것이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