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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자료]바위 사원 [Dome of the Rock ]=오마르사원=황금사원

작성자카페지기|작성시간12.07.05|조회수408 목록 댓글 1

 

바위 사원 [Dome of the Rock ]=오마르사원=황금사원

 

현재는 예루살렘 성전 터에 이슬람 사원이 건축되어 사용되고 있음

 

1.개요

7년 대 환란 기에 적그리스도가 유대인의 성전에 앉아 자신을 하나님처럼 섬기라고 강요합니다. 그런데 현재는 유대인 성전자리에 이슬람성전 (오마르사원)이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오마르사원을 헐고 유대인 성전을 재건해야 되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 과정에서 이슬람과의 사활을 건 전쟁은 불가피 한 것입니다. 즉 제3성전 재건은 필연적으로 이스라엘과 아랍권의 대 전쟁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또한 성전재건은 궁극적으로 적그리스도를 숭배하는 장소로 전락 할 것이기 때문에 적그리스도의 출현과 성전재건은 필연적 상관성을 갖는 것입니다.

 

2.적그리스도 등장이 임박했음을 함의(含意)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적그리스도가 이스라엘과 7년 언약을 맺고 전 3년 반에는 이 성전에서 유대인들의 제사의식을 존중해주는 척 하다가 후 3년 반에는 이 성전에 앉아 자신을 하나님이라 하며 유대인들의 숭배를 강요합니다. 따라서 성전재건은 적그리스도와 7년 언약체결 즉 7년 대 환란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이스라엘과 이슬람권의 대 전쟁예고(러시아와 아랍연합군의 이스라엘 침공과 연관).

현재 이슬람사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장소에 제3성전을 건립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곳은 이슬람의 성지이기 때문입니다. 이곳에 있는 현재 오마르사원(황금사원)을 헐고 제3성전을 건축한다는 것은 이슬람이 완전히 망해야지만 가능한 것입니다.

이슬람 세력들이 시퍼렇게 살아있는 이상 이 성전자리를 두고 사활을 건 전쟁에서 승리하는

길 밖에는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따라서 조만간 있을 러시아와 아랍연합군의 이스라엘침공에서의 결과가 어쩌면 제3성전 건축시기를 가늠하게 하는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3.제3성전의 역사

*주전 959년 솔로몬 왕 건축

* 주전 586년 파괴(바벨론 느부갓네살 왕)

* 주전 515년 재건(스룹바벨)

* 주전 20년 경 (헤롯 대왕 증축)

* 주후 70년 파괴(로마의 티투스 장군)

*주피터 신전을 세움(로마)

* 비잔틴 시대 - 기독교 건물로 사용함.

* 이슬람 오마르왕이 예루살렘 점령 후 오마르 사원(황금 사원)세움. 현재까지 이어짐.

* 사원 내부에는 중심에 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가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려려 한 장소입니다.

* 이슬람교도는 이곳이 이스마엘을 아브라함이 바치려 했던 곳이고 모하메드가 승천한

장소라고 합니다.

 

 

**참고-오마르사원(=바위사원=황금사원)

이슬람 대 사원으로, 구시가지(Old City)에서 가장 높은 성전 산(Temple Mount)에 위치한다. '오마르 모스크(Mosque of Omar)'라 부르기도 하며, 지붕이 황금으로 되어 있어 '황금 사원' 이라고도 한다. 건물은 8면체로 되어 있는데, 윗부분은 면마다 다른 타일을 붙였고, 아라비아 문자로 코란이 새겨져 있다. 돔 내부 한가운데 목책으로 둘러싼 바위가 바로 아브라함이 아들이삭을 눕혔던 장소로서, 고대 신전의 제단이다.

북쪽 문 정면의 바닥에 천국의 타일이라는 녹색의 바위가 있다. 마호메트가 이 바위에 19개의 금 못을 박았는데, 이것이 다 없어지면 지구는 다시 원초의 혼돈상태인 카오스로 돌아간다고 한다. 현재 못 3개가 남아 있다. 내부의 홀을 받치는 대리석 기둥은 높이나 두께, 색깔 등이 가지각색이어서 건물의 복잡한 역사를 말해준다. 바위 밑 동굴은 예배소이다. 안에 들어갈 때는 신발을 벗어야 하고 복장은 단정해야 한다.

 

[출처] 바위 사원 [Dome of the Rock ] |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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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감람원 | 작성시간 13.01.21 담아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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