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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선택은 인간의 책임이다.

작성자카페지기|작성시간12.07.04|조회수60 목록 댓글 0

 

 

 

선택은 인간의 책임이다. (렘42:-43:)

 

B.C 586년 예루살렘과 유다는 바벨론의 침략으로 무너지고 말았다.

하나님의 성전은 불타고 예루살렘 성벽은 무너지고 많은 집들이 불타고

많은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고 살아남은 자중 유능한 자들은 모두 바벨론으로

포로가 되어 끌려갔다.

 

이제 유다 땅에 남은 자들이 미스바에 모여서 그들의 장래문제에 대하여 염려하며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의 뜻을 묻도록 기도를 부탁하였다.

예레미야는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하여 10일 만에 응답을 받고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은 유다의 남은 자들이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유다

땅에 머물면서 바벨론을 섬기라는 것이었다. 하나님께서 유다의 남은 자들에게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주시고 다시 살게 하리라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종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축복의 길과 저주의 길 그리고 생명의 길과 죽음의 길을 보여주셨다.

그리고 그들에게 스스로 선택하도록 하였다.

 

그러나 유다의 지도자들 요하난과 아사랴는 하나님의 뜻을 버리고

남은 백성들과 함께 애굽으로 내려갔다.

유다의 지도자들과 남은 자들이 애굽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첫째. 양식과 물을 얻고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자 함이었다.

 

둘째, 전쟁에서 벗어나 평화로운 땅에서 살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셋째, 인간의 이성과 합리적인 판단을 따르기 위함이었다.

 

이는 오늘날 현대인들의 선택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버리고 인간의 편리주의와

풍요와 이성적인 판단에 따라 애굽으로 내려감으로 그들은

곧 바벨론의 군대들에 의하여 비참하게 죽고 말았다.

 

선택은 인간에게 속한 것이다.

(The choice belongs to man)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우리의 운명을 선택하게 하신다.

(God lets us choose our destiny)

 

평안함과 풍부함은 때때로 고통과 가난함으로 끝나는 사탄의 구호

(catchword)이다.

(Peace and plenty are often Satanic

catchwords that end in pain and poverty)

 

하나님의 뜻을 떠나서는 평안함이 없고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떠나서는 풍부함이 없다.

(There is no peace apart from the will of God

; no plenty apart from the divine supply)

 

인간이 하나님의 뜻보다도 즐거움과 풍부함을 선택할 때

그들은 그들의 행동의 무서운 결과를 스스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 When men choose pleasure and plenty rather than God's will,

they must be willing to take the awful consequences of their actions.)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의 안일함과 풍요로움을 따르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한다.

 

사명의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며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하여 살아야 한다.

모든 희생을 감수하며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고난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

땅에 묻힌 한 알의 밀알처럼 살아야 한다

그것이 복되고 아름다운 인생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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