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참된 이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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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한 길손을 자기 집에서
하룻밤 묵으면서 쉬도록 해 준
유대인 랍비의 이야기가 있다.
그 손님이 거의 100세가 된
노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랍비는
그에게 종교적 신념에 대해 물었다.
그 노인은
"나는 무신론자요."라고 대답했다.
화가 난 랍비는
"우리 집에 무신론자를 묵게 할 수 없소."
라고 말하며 그를 내 쫓았다.
아무 말 없이 그 노인은
캄캄한 밖으로 비틀비틀 걸어 나갔다.
랍비가 성경을 읽고 있을 때에
한 음성을 들었다.
"내 아들아 왜 그 노인을 내어 쫓았느냐?"
"그는 무신론자 이었습니다.
저는 그와 함께 하룻밤을 지낸다는 것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그 음성은 대답했다.
"나는 그를 거의 백년이나 참아 주었다."
랍비는 급히 뛰어나가
노인을 다시 불러들여 친절하게
대해 주었다는 이야기이다.
(히브리서 13:16)
"오직 선을 행함과 나눠주기를 잊지 말라.
이 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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