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의 문을 취하는 권세.
성경에 보면 대적의 문이란 말이 나온다. 대적의 문은 우리 원수들의 성문인데 이것은 우리 원수들을 멸하고 적의 성을 빼앗기 위하여 제일 먼저 차지하는 성문이다. 적과 싸울 때 그 성을
차지하는 가장 중요한 승리의 전략은 적의 성문을 먼저 빼앗는 것이다.
전쟁할 때 누군가가 적의 성문을 활짝 열어 버리면 그 성을 차지하기가 매우 쉽다.
사사기에 보면 삼손이 가사에 갔을 때 사람들이 삼손을 죽이려고 성문에 매복을 하고 있자 삼손이
밤중에 일어나서 성문 짝과 문설주와 문빗장까지 몽땅 빼앗아 어께에 매고 헤브론 앞산 꼭
대기에 올려놓으니 적들의 공격을 실패로 돌아가고 삼손이 승리를 하였다.
[사사기 16장 2]. 가사 사람들에게 삼손이 왔다고 알려지매 그들이 곧 그를 에워싸고 밤새도록 성문에 매복하고 밤새도록 조용히 하며 이르기를 새벽이 되거든 그를 죽이리라 하였더라 3. 삼손이
밤중까지 누워 있다가 그 밤중에 일어나 성 문짝들과 두 문설주와 문빗장을 빼어 가지고
그것을 모두 어깨에 메고 헤브론 앞산 꼭대기로 가니라
오늘은 성경에 나오는 대적의 문을 취하는 권세에 대하여 함께은혜를 나누고자 한다.
1, 하나님께 대적의 문을 취하는 권세를 받으라.
유대인들은 사랑하는 가족들을 축복 할 때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축복을 했는데 성경에 나오는 인물 중에서 대적의 문을 취하는 권세를 받은 이들른
이삭과 그의 아내 리브가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모리아산에서 이삭을 번제물로 바치는 것을 보고 아브라함에게 네 씨가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며 이삭이 장차 대적의 문을 차지하는 자라고 축복을 하셨다.
[창세기 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2, 중보 기도로 대적의 문을 취하는 권세를 받으라.
이삭 외에 대적의 문을 취하는 축복을 받은 자는 이삭의 아내 리브가였다 .
리브가는 아브라함의 늙은 종이 이삭의 신부를 찾아 하란을 찾아가서 동네 우물가에서 기도하다가 마침 물을 길러 나온 리브가를 만나게 되고 리브가가 아브라함의 동생의 딸임을 알게 되었다.
아브라함의 늙은 종은 이삭 대신 리브가에게 청혼하였고 리브가는 늙은 종을 따라
이삭과 결혼하기 위해 친정을 떠나 멀리 이방으로 긴 여행을 하게 되자 그의 오빠 라반과
친정 가족들이 리브가를 보내면서 한 목소리로 리브가를 위하여 축복을 했다.
[창세기 24:60 ]리브가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우리 누이여 너는 천만인의 어머니가 될지어다
네 씨로 그 원수의 성 문을 얻게 할지어다
리브가는 친정 가족들의 이러한 축복을 받고 집을 떠나 마침내 가나안으로 들어와서
이삭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고 나중에 쌍둥이 아들 에서와 야곱을 낳게 된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으로 이어진 믿음의 조상들 가운데 가장 형통하고 평안하고 행복한 삶을 산 부부가 이삭과 리브가 부부이다. 이들이 다른 조상들과 달리 비교적 평탄하게 복을 받고 산 것은 놀랍게도 그들 부부는 결혼 전에 이미 대적의 문을 취하는 권세와 축복을 받은 자들이다.
이삭은 모리아산에서 제물이 된 후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대적의 문을 얻는 축복을 약속 받았다.
또 리브가는 결혼하기 직전 친정 가족들로 부터 대적의 문을 얻는 축복을 받았다.
리브가가 친정 가족들로 부터 받은 대적의 문을 취하는 축복은 오늘날로 보면 친정 가족들이 결혼하는 리브가를 위하여 대적의 문을 취하고 천만인의 어미가 되라고 중보기도를 한 셈이다.
대적의 문을 취하는 권세는 이삭처럼 부모님의 믿음과 순종으로 대적의 문을 취하는 권세를
받던가 아니면 야곱처럼 자신이 기도를 많이 하여 대적의 문을 얻는 권세을 받든가 아니면
리브가처럼 주변의 사람들의 중보 기도로 대적의 문을 취하는 권세를 받을 수 있다.
실로 이삭과 리브가 부부는 둘 다 대적의 문을 취하는 권세를 받은 자들이다.
또 이들은 하나님께서 특별한 계획으로 만나게 하신 축복받은 부부들이다.
대적을 취하는 권세를 받은 결과
이삭이나 리브가처럼 대적의 문을 취하는 능력을 받으면 누구도 함부로 그를 건드릴 수 없다,
그들이 가는 곳마다 적들이 패하고 승리하는 일들이 일어난다.
이삭과 리브가가 대적의 문을 취하는 권세를 받은 그들의 다른 족장들과 달리
일평생 큰 풍파가 없이 형통하고 평안한 삶을 누리게 된다.
이삭은 무엇을 해도 복을 받았다. 가는데 마다 우물을 파게되고 그 우물을 이방인들에게 빼앗기고 양보를 해도 갈수록 더 큰복을 받았고 가축을 기르고 농사를 지어도 100배의 복을 받았다.
이삭과 리브가가 받은 대적의 문을 취하는 권세는 그 자녀인 야곱에게 이어진다.
오랜 시간이 흘러 이삭과 리브가의 아들인 야곱이 형 에서의 장자의 명문을 빼앗고 분노하여 죽이려는 에서의 낮을 피하여 하란으로 도망을 갈 때 벧엘이라는 곳에서 돌을 베게삼아 잠을 잤는데 꿈에 하늘 문이 활짝 열리고 사닥다리가 하늘에서 야곱의 머리맡에 까지 내려오더니 천사들이 그 사다리는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보았고 또 자신을 축복하는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듣게 되었다.
[창세기28장 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야곱은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부모로 부터 대적의 문을 취하는 자가되리라는 언약을 받았으며
또 자신의 각고의 노력으로 형이 받아야 할 장자의 축복까지 빼앗는 자가 되었는데 벧엘에서는
하나님이 친히 야곱의 꿈에 나타나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며 복을 주셨다.
나중에 이 야곱이 하란으로 가서 창대하여 거부가 되고 12 자녀를 낳고 12자녀를 통하여 이스라엘 민족이 되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까지 4대 족장들 중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민족을
이룬 것은 유일하게 야곱이다. 아브라함의 후손이 큰 민족이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민족의
이름을 야곱의 새 이름인 이스라엘 민족이라고 명명하게 된 것은 결코 우연히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대적의 문을 취하는 권세를 주셨기 때문이다.
야곱이 외갓집인 하란에 살 때 장인인 라반은 두 딸들을 야곱에게 시집을 보내는 과정에서 야곱을 속여 두 딸을 시집보내는 대가로 14년 동안 무보수로 종살이 하게 만들었고 그 후에도 야곱의 품삯을 열 번이나 속이는 등 많이 괴롭혔지만 라반이 야곱을 속이고 괴롭힐수록 야곱은 더 많은 복을 받게 된다. 이십년 후 야곱은 자신을 대적하는 라반과 그 아들의 낯을 피하여 고향인 가나안으로 되돌아 갈 때는 라반의 대부분 소유를 다 차지하여 야곱은 창대하고 거부가 되어 돌아가게 된다.
야곱이 떠난지 사흘 후에 야곱이 도망한 것을 알고 라반이 사람들을 데리고 야곱의 뒤를 쫓아와서 죽이려고 했을 때도 하나님께서 라반의 꿈에 친히 나타나서 야곱을 해치지 못하게 친히 막아주셨다.
[창세기 31장29]. 너를 해할 만한 능력이 내 손에 있으나 너희 아버지의 하나님이 어제 밤에
내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삼가 야곱에게 선악간에 말하지 말라 하셨느니라
라반은 오래전에 자기 누이 리브가를 시집보낼 때 “누이여 네 씨가 대적의 문을 취하라”
는 축복을 했을 때 리브가의 씨인 야곱을 대적하는 이가 바로 자신이 될 줄을 몰랐을 것이다.
야곱이 하나님의 은혜로 라반의 위협에서 벗어나자 이번에는 형에서가 자신을 죽이려고 군사 400명을 데리고 오기 시작했다. 에서의 20년이 넘는 원한을 풀기 위하여 야곱은 결국 얍복강에서
홀로 남아 기도하다가 하나님의 천사와 씨름을 하게되고 그 씨름에서 이긴
야곱은 이스라엘이란 새 이름을 받는다. 야곱과 씨름한 그 천사는 바로 하나님이셨다,
[창세기32장 24].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25.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 26.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27.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야곱이 하나님으로 부터 이스라엘이란 새 이름을 받고 나가자 야곱의 앞길에는 밝은
해가 돋았고 하나님께서는 야곱을 죽으려고 찾아온 에서의 마음을 물 녹듯이 만들어
야곱과 에서는 20년간 해묵은 원한을 용서하고 역사적인 화해를 하게 만드셨다.
[창세기 33장 1].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에서가 사백 명의 장정을 거느리고 오고 있는지라 그의 자식들을 나누어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맡기고 2. 여종들과 그들의 자식들은 앞에 두고 레아와 그의 자식들은 다음에 두고 라헬과 요셉은 뒤에 두고 3. 자기는 그들 앞에서 나아가되 몸을
일곱 번 땅에 굽히며 그의 형 에서에게 가까이 가니 4. 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맞이하여
안고 목을 어긋맞추어 그와 입맞추고 서로 우니라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와 씨름하여 이긴 야곱은 자신을 죽이려한 형과 화해를 하고 그 때부터
야곱의 이름은 하나님과 겨루어 이 긴자라는 이스라엘이란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한다.
사실 이스라엘이란 이름은 대적의 문을 차지하는 자라는 뜻을 뛰어넘어 이제는
하나님의 거룩한 성문을 취하는 승리자의 이름이였다.
이렇게 야곱은 부모님 통하여 출생하기 전부터 받은 대적의 문을 취하는 능력에서 이제는
자신의 기도로 하나님의 성을 취하는 권세까지 받았으며 그 놀라운 권세는
나중에 이스라엘 12 자손들에게 그대로 물려주게 된다.
그때부터 야곱의 후손들은 이스라엘이란 새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하고 애굽으로 들어간
이스라엘 후손들 역시 대적의 문을 취하는 권세를 누리게 된다.
야곱이 이스라엘이란 새 이름을 받고나서 부터 이스라엘 자손들은 무섭게 번성하게 된다.
주석가인 매튜헨리는 애굽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의 번성은 마치 메추리 떼들이
알을 까듯이 무섭게 번성하였다고 표현을 했다.
70명으로 시작된 이스라엘 자손들이 무섭게 번성하는 것을 보고 두려워한 애굽왕 바로는 산파를
통하여 이스라엘 자손들이 남자를 낳으면 죽으려고 했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산파를 통하여 그 계획이 실패로 돌아갔으며 바로 왕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학대하고 핍박 할수록 이스라엘 자손을 더 크게 번성이 되었다.
[출애굽기 1장5]. 야곱의 허리에서 나온 사람이 모두 칠십이요 요셉은 애굽에 있었더라 6. 요셉과 그의 모든 형제와 그 시대의 사람은 다 죽었고 7. 이스라엘 자손은 생육하고 불어나 번성하고 매우 강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8.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 애굽을 다스리더니
9. 그가 그 백성에게 이르되 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도다
이것을 본 바로는 남자아이를 낳으면 나일 강이 던져 죽이라는 악법을 시행하지만 하나님은
구원자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민족들 구원하셨고 마침내 야곱의 후손들은 4대만에 거대한
하나님의 군대와 큰 민족이 되어 출애굽을 하게 된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출애굽을 할 때 바로왕은 수많은 재앙을 당하고도 끝까지 이스라엘 자손들을
보내지 않으려고 했지만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통해서 결국 그들을 내보내고 이스라엘
자손들은 아브라함으로 부터 4대 430년 만에 거대한 민족이 되어 출애굽을 하게 된다.
[출애굽기 12장 40].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 지 사백삼십 년이라
41. 사백삼십 년이 끝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그 후 광야에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수아의 인도로 가나안에 들어가서
가나안 원주민들을 이기고 승리하여 대적의 성들을 빼앗고 승리하여 마침내 하나님이
약속한 가나안에 하나님의 나라 곧 이스라엘 나라를 세우게 된다.
야곱의 후손인 다윗 역시 이스라엘 왕으로 대적의 문을 취하는 능력을 발휘한다.
다윗은 야곱처럼 어디를 가든지 대적의 문을 빼앗는 능력을 받은 자이다.
[사무엘하 22:49 ]나를 원수들에게서 이끌어 내시며 나를 대적하는 자 위에
나를 높이시고 나를 강포한 자에게서 건지시는도다
하나님은 다윗이 가는 곳곳마다 전쟁에서 이기고 강성하게 하셨다.
[사무엘하5장 10].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사무엘하8장 6.] 다윗이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하나님이 다윗에게 주신 대적의 문을 취하는 권세는 그 아들 솔로몬이 계승을 하게 된다.
[역대상 17:8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들의 이름 같은 이름을 네게 만들어 주리라
현대 역사에서도 이스라엘 나라가 독립한 후에 강원도만한 작은 이스라엘 나라가
강대국인 아랍나라와 전쟁을 하면 항상 이긴 것은 이스라엘 민족들에게는
야곱으로 부터 받은 대적의 성문을 빼앗은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자들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대적의 문을 취하는 권세는 믿는 부모의 축복과 많은 사람들이 중보 기도를 통하여
주어지며 또 야곱처럼 본인의 결사적인 기도를 통하여 주시기기도 한다.
특히 가족들 중에 부모나 형이나 자신보다 위에 있는 권위자로 부터 받은 축복기도는
제사장적인 기름부음이 있기 때문에 그 영향력이 매우 크다.
그렇다면 부모님들은 우리 자녀들을 위하여 중보 기도를 할 때 어떤 기도 보다
대적의 문을 취하는 자가 되도록 축복 기도를 많이 하기를 바란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는 대적의 성문을 빼앗는 권세를 받은 자임을 선포한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내 자녀들에게 대적의 문을 빼앗는 권세가 있을지어다.
야곱은 아버지 이삭이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받은 언약“네 씨가 대적의 문을 취하리라”는
축복과 어머니 리브가가 받은 네 씨가 원수의 문을 취하리라는 그 축복의 수령자가 되었고
그 축복은 다시 자기 12 아들들인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계승이 된다.
문론 대적의 문을 취하는 능력이 있다고 대적자가 전혀 없는 것이 아니다.
야곱에게는 평생동안 방해하는 대적자들이 많았다.
집에서는 형이 대적자며 하란에서는 장인이 대적자며 세셈에서는 디나의 사건으로 그 곳
원주민들이 야곱의 대적자가 되었지만 하나님께서 야곱을 보호하시매
어느 누구도 야곱의 가족들을 건드리지 못했다.
[창세기 35장 5.]그들이 떠났으나 하나님이 그 사면 고을들로 크게 두려워하게
하셨으므로 야곱의 아들들을 추격하는 자가 없었더라
야곱에게는 평생 대적자들이 많았지만 야곱을 대적하는 자들은 전부 무너졌고 야곱이
승리자가 된 것은 야곱에게는 대적의 문을 얻을 수 있는 권세가 있었고
하나님께서 야곱의 원수들의 원수가 되어 대적들을 막아주셨기 때문이다.
[출애굽기 23:22 ]네가 그의 목소리를 잘 청종하고 내 모든 말대로 행하면 내가
네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네 대적에게 대적이 될지라
그렇다면 이시대를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대적은 누구일까?
우리의 가장 큰 대적은 원수 마귀들이다.
대적의 성문은 한 마디로 원수 마귀가 살고 있는 지옥의 문을 부수는 권세이다.
마귀가 만든 성안에는 수많은 영혼들이 거기에 갇혀 종살이는 하고 있다.
만일 그리스도인들이 야곱처럼 대적의 문을 취하는 권세를 받으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지옥의 문을 부수고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고 사단에게 매인 영혼들을 구원하고는 능력자가 될 수 있다.
예수님은 시몬 베드로에게 천국의 열쇄를 주셨고 음부의 권세가 너를 이기지 못하리라고
하셨는데 음부는 곧 지옥의 권세이다, 시몬 베드로가 받은 천국의 열쇠는 지옥의 문을
부수고 거기에 사로잡혀 있는 자들을 구원하여 반석인 예수 그리스도에게
인도하는 대적의 문을 빼앗는 능력이다.
하나님께서 이삭에게 네 씨가 대적의 성문을 얻는다고 언약하신 그 씨는
바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다윗의 씨로 세상을 구원하러 오신 성자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피를 흘리심으로 아담의 원죄로 인해 천국에 올라가지 못하고
낙원에 있던 구약의 의인들이 예수님과 함께 부활하셔서 거룩한 성으로 들어가 보임으로서
예수님의 대적인 마귀들의 권세와 사망의 권세가 전부다 깨어지고 지옥의 문이 박살났다.
[마태복은 27장 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51.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52.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53. 예수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예수님의 부활은 아담의 죄로 인한 사망의 권세와 지옥의 문을 깨뜨리시는 일이였다.
[로마서 5: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로마서 6:9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지금 영안이 여린 분들이 영적인 세계를 보면 지금 살아 있는 사람들 중에서 그 이름이 이미 천국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는 사람이 있다.반대로 어떤 이의 이름은 지금 지옥에 기록되어 그 영이 이미
지옥에 들어가 있거나 아니면 그 영이 마귀가 만든 큰 성에 갇혀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영적으로 이미 지옥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아주 사악한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은 몸은 살아 있지만 그 영은 이미 지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다.
그런 자들은 빨리 예수님을 믿고 철저하게 회개하지 아니하면 그 처럼 죽어서 지옥에 들어간다는
뜻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영적인 이스라엘 백성들이며 대적의 문을
차지하는 권세와 예수님으로 부터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은 자들이다.
[마태복음 28장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이 받은 하늘의 권세는 천국 문을 열고 닫는 권세요 땅의 권세는 지옥의 문을 부수고
취할 수 있는 권세인데 하나님은 십자가를 통하여 사망과 음부의 세력들을 다스리는 권세를
예수님에게 주셨고 예수님은 다시 그 권세를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셨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이 주신 대적의 문을 차지하는 권세를 가지고 지옥의 문을 부수고
그 안에 갇혀 있는 영혼들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구원해야 할 책임이 있다.
[로마서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제가 안산 그리심산의 쓴 뿌리 사역을 자주 안내하는 이유는 한 사람이 7-8번 혹은 2-3개월간
쓴 뿌리를 뽑는 사역을 받음으로 지옥의 한 부분이 무너지고 그 사람이 속한 양가 가문의
모든 사람들의 영적인 주소를 지옥에서 천국으로 바꾸며 가문의 저주를 끊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게 하는 하나님의 사역이기 때문이다.
[로마서 5:17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한분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지옥의 문이 깨어졌듯이 한 사람이 가문의 대표로 순종하여 쓴 뿌리는 뽑음으로 수천 년간 내려온 그 가문의 저주가 끊어지고
상처가 치료되고 불신 가족들이 마음 문이 열려서 예수님을 믿게 되며
그 영혼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고 있기 때문에 이 사역을 여러분에게 안내를 한다.
쓴 뿌리 사역이 필요한 분들은 안산 그리심산 기도원으로 연락을 하기를 바란다.
안산 그리심산 기도원 쓴 뿌리 사역 안내
지하철 4호선 안산 중앙역 2번 출구하여 대로변에서 길건너 우회전 4거리를 건너
왼쪽에 고잔 푸르지오 312동 앞 유료주차장 옆 대우빌딩 5층 그리심산기도원
안산 그리심산 기도원 전화 : 031-491-7597
목동천사 전화 : 010-3958-3070
<안산 그리심산 기도원 예배 안내 >
날 짜 : 매주 화요일- 금요일 까지
주 소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3로 175-13 대우타운 5층
예배시간: 오전 10시. 밤7시 예배 후 상담하심.
익산 그리심산 기도원 쓴뿌리 사역 안내
예배시간 : 매주일 밤 8시, 월요일 오전11시
주 소: 전북 익산시 함열읍 용왕석재길 1-13
익산 그리심산 기도원 전화 : 063-861-7597
익산 그리심산 배이삭 강도사 :010-4064-2896
상담하러 가시는 분은 소개란에 목동천사 카페를 읽고 왔다고 하시면
최하은 목사님께서 최선을 다하여 여러분들을 치료하고 섬길것입니다.,
☞ 출처: Daum Cafe, ‘목동 천사’ http://cafe.daum.net/angelone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