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거꾸로 뒤집힌 지하 마천루 '화제'
▲ 멕시코의 한 건축 디자인 회사가 멕시코시티에 세우자고 제안하며 제시한 거꾸로 빌딩이 화제다. 건물의 최상층(또는 최하층)은 깊이 300미터 땅 속에 위치하게 된다. 주변 전통적 건물들이 갖고 있는 아름다움을 해치지 않고 스카이라인도 훼손하지 않을 것이라는 게 디자인 회사의 주장. 건물 중앙은 비어있어 자연 채광과 환기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의 꿈이지만 '거꾸로 지하 마천루'는 파격적이면서도 도시의 미관을 배려하는 '겸손한'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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