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보고 싶고 부르고 싶고
늘 함께 있어도 더 함께 있고 싶은
평생 사랑하고 싶은 당신입니다
힘들어도 조금만 견디세요. 당신의 인생에도
무지개 피울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내 힘들다를 거꾸로 읽어보세요
다들 힘내 생각이 바뀌면
세상도 바뀐대요 힘내세요
내가 새라면 당신께 하늘을 주고
꽃이라면 향기를 주겠지만
난 인간이기에 당신께 사랑을 줍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잔잔한 미소로
싱그러운 꽃잎처럼 화사한 날 되세요
나는 당신이 있어 너무 이 세상이
행복하고 벅찹니다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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