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춘일 야월 (春日 夜月)

작성자송영기|작성시간26.06.13|조회수19 목록 댓글 2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강에리 엘리스의 시가있는 정원 | 작성시간 26.06.19 유산 선생님 아름다운 시조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달을 시랑한 옛 시성이 떠오르네요. 달 잡으러 강에 들어갔다지요. ^^ 오늘도 멋진 시간 되십시오.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송영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네, 강에리님 공감 감사 합니다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