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일을 할 때에든 복음안에서 행할 때에든 처음 미숙할 때에는 어려움도 느끼고 스스로가 부족하다 생각이 드니 저절로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고 구하게 됩니다.
그런데 일이 익숙해지고 쉽게 느껴지게 되면 내 능력으로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고 생각이들어서 자만에 빠지고 교만한 마음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에서도 늘 초심을 잃지 말라는 말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오늘 짧은 설교말씀 영상을 보며 사람은 하나님께 쓰임받는 입장이기에 하나님 앞에 자랑 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다시 느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교만한 마음이 생기지 않도록 늘 하나님 안에서 기도로 깨어 있어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여 겸손히 행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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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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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무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5.29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은 것 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앞에 늘 겸손히 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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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랑나랑 작성시간 24.06.02 교만이 싹트지않도록 늘 겸손을 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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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무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6.02 늘 겸손한 마음으로 감사하며 교만의 싹이 자라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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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루더가까이 작성시간 24.06.11 겸손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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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무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