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는 멜기세덱의 예언따라 등장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멜기세덱의 반차인 떡과 포도주의 진리 새 언약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약속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교회는 멜기세덱의 반차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전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주신 멜기세덱이신 참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리는 교회입니다.
십일조는 멜기세덱에게 드려야 참 하나님께 드리는 십일조
교회를 다니면 십일조를 해야 한다는 것은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나 아닌 일반인들이나 모두 알고 있는 상식이다.
그래서 물질에 마음이 약한 사람들은 십일조가 부담이 돼서 교회에 다니기 싫어하거나 망설인다.
'십일조'란 단어만 들어도 교회에 대해 왠지 모를 거부감을 갖는 것이 현실이다.
과연 십일조를 행하는 것은 과연 누구의 명령이며, 누가 십일조를 행하지 못하도록 우리 마음을 조정하는지도 알아보자.
말라기 3장
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도다
8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9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1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12 너희 땅이 아름다와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십일조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하나님의 규례 즉, 하나님의 명령이다.
그런데 이러한 하나님의 명령인 십일조의 규례를 행하지 못하도록 부정적인 인식과 거부감을 심어놓은 존재는 바로 사단이다.
사단은 에덴 동산에서부터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도록 아담과 하와를 미혹했던 존재이다.
그렇다면 사단은 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도록 우리의 마음을 조정하고 미혹하는 것일까?
하나님의 명령 안에는 우리를 위한 축복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단은 우리가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못하도록 하여 멸망으로 이끌어가기 위함이다.
십일조의 규례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께서 십일조를 행하게 하심은 영원한 축복과 천국을 주시기 위함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누구의 명령을 따라야 하겠는가?
당연히 하나님의 명령대로 십일조 규례를 지킴으로써 천국축복을 받아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십일조를 참 하나님께 올바로 봉헌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방법을 십일조의 유래를 통해서 알아보자.
창세기 14장
17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18 살렘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19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20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온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제사장 멜기세덱이 등장하여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해주고, 아브라함은 얻은 전리품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다. 이것이 바로 십일조의 유래이다.
구약의 이러한 역사는 모형과 그림자이다.
여기서 십일조를 받은 멜기세덱은 누구를 표상하는 것일까?
히브리서 7장
1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2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3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멜기세덱은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는 하나님을 표상한다.
이러한 예언에 따라 하나님께서는 멜기세덱으로 오셔서 떡과 포도주(유월절)로 축복을 빌어주셔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의 십일조는 반드시 누구에게 드려져야 하겠는가?
멜기세덱의 실체이신 하나님께 드려져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멜기세덱도 모르고 유월절 떡과 포도주도 없는 교회에서 행하는 십일조는 성경대로 올바르게 하나님께 드려지는 십일조가 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명령인 십일조는 멜기세덱으로 임하셔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께 봉헌됐을 때 십일조 규례를 통해 약속하신 축복을 받을 수 있다. 이 시대 성경의 예언따라 멜기세덱의 실체로 임하셔서 새 언약 유월절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주신 분이 바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시다. 그러므로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시고 유월절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행하여지는 십일조가 성경대로 올바로 참 하나님께서 봉헌되는 십일조이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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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람꽃 작성시간 12.11.22 가장 힘들지만 행했을때 큰 복을 받게되는 십일조의 축복 또한 하나님의 규례이자 천국으로의 곧은 길 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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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빛과소금 작성시간 12.11.22 구약의 멜기세덱= 신약의 예수님으로 성취가 되었죠.
하지만 초림 예수님보다 재림예수님에 대한 멜기세덱의 예언이 더 많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멜기세덱 예언의 실체로 이땅에 재림하신 아버지 안상홍님. 유월절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신 참 그리스도시요, 우리를 구원하실 하나님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빛과소금 작성시간 12.11.22 우리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얻은 것의 십분의 일을 드려야하는 십일조의 법은 바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이요, 당연히 새언약의 자녀들이 행해야 할 새언약의 규례인 것을요. 모두 자녀를 향하신 하나님의 깊으신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