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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명지 에일린의 뜰 분양가격 / 분양조건 확인

작성자매니저|작성시간14.01.09|조회수1,791 목록 댓글 0

 

 

명지 에일린의 뜰의 모델하우스에서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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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 에일린의 뜰의 기사된 내용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정부의 4·1 부동산 종합대책 발표 이후에 부산과 경남 지역 주택시장도 찡그렸던 표정을 활짝 폈다고 합니다. 신규 및 미분양 아파트는 물론이거니와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양도세 감면 혜택 등으로 시장에 생기가 가득하다고 합니다. 지금 새 아파트를 사서 집값이 오른 뒤 처분해도 앞으로 5년 이내에는 차익에 대한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각종 세금 감면 혜택에 더해 지난 9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해 올해는 실수요자들에게 내 집 마련의 최적기로 꼽힌다고 합니다. 부산지역 주택시장에는 시장과열 이후의 소강현상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에 탁월한 조건을 갖추고도 아직 주인을 찾지 못한 아파트가 제법 남아 있다고 합니다.

아이에스동서 '명지 에일린의 뜰 아파트'=아이에스동서가 부산 강서구 명지동 명지국제신도시 B2블록에서 분양하고 있는 '명지국제신도시 명지 에일린의 뜰 아파트'은 4·1 부동산대책의 대표적인 수혜 단지이다고 합니다. 부산의 '내일'을 책임질 명지국제신도시는 각종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서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고 합니다. 신도시 개발에 따른 차익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조심스러운 전망이다고 합니다. 앞으로 5년간 양도세가 100% 면제돼 세금 걱정도 덜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20층, 13개 동, 98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66~84㎡의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된다고 합니다. 부동산대책의 양도세 감면 기준인 '6억 원 또는 전용면적 84㎡ 이하' 조건이 모두 충족된다고 합니다. 모든 가구가 중소형이어서 생애 첫 집을 마련하려는 실수요자들에게도 적합하다고 합니다. 생애 첫 주택 구입 조건에 해당할 경우 대출 과정에서 DTI(총부채상환비율) 미적용, LTV(주택담보인정비율) 상향 등의 추가 혜택도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명지 에일린의 뜰 아파트' 전용면적 84㎡ B형의 널찍하고 실용성 높은 주방 모습. 아이에스동서 제공

아파트 안으로 눈길을 돌리면 '여심(女心)'을 잡기 위한 섬세한 배려가 눈에 띈다. 주방, 세탁실, 욕실 등 곳곳에서 주부를 위한 세심한 손길이 느껴진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주방의 진화'가 가장 두드러진다고 합니다. 주부 마음 구석구석을 읽고 공간을 특화시켰다고 합니다. 주방 구성은 주부 동선에 최적화된 'ㄷ'자형으로 가사 효율성을 높였다. 주방과 거실을 연계배치해 주부가 가족과 얼굴을 마주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늘렸다고 합니다.

주방공간도 탁월하게 너르다. 주변 전용면적 84㎡형 아파트 대부분이 주방 너비가 4m에 못 미친다고 합니다. 명지 에일린의 뜰 아파트은 제일 작은 평형인 전용면적 66㎡형의 주방도 너비가 4.2m에 달한다고 합니다. 전용면적 84㎡ B형은 주방 너비가 4.6m로 최대급이다고 합니다. 명지국제신도시에서 분양된 다른 건설사의 84㎡형에 비해 무려 1m 가까이 넓다. 6인용 식탁을 놓아도 주변 공간이 넉넉하다고 합니다.

수납공간 구성도 다채롭다고합니다. 66㎡형은 주방의 주부 전용 책상인 '맘스데스크'와 주방전용창고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75㎡ B형은 주방창고용 다용도 수납공간이 꾸며진다고 합니다. 84㎡형은 대형 아파트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팬트리(식료품저장실) 공간이 추가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주방과 연결된 발코니는 세탁전용공간으로 설계?다고 합니다. 세제 등 각종 세탁용품을 정리할 수 있도록 수납공간이 꾸며진다고 합니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소형 평형의 주방이 인근 다른 아파트 중형 평형보다 넓고 실용적으로 설계돼 주부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같은 인기를 타고 이 아파트 66㎡형은 이미 조기에 분양이 마감?다고 합니다. 상품성과 미래가치가 뛰어나다는 입소문을 타고 75㎡형과 84㎡형도 마감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명지국제신도시의 미래가치=명지 에일린의 뜰 아파트 아파트가 들어서는 명지국제신도시는 개발면적이 640만5천㎡에 달한다고 합니다. 해운대신시가지의 배, 해운대구 센텀시티의 5배에 이르는 거대한 규모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이곳에는 6만 명에 가까운 인구가 정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서부산권과 경남권을 아우르는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높은 미래가치에 따라 기업의 투자도 줄을 잇고 있다고 합니다. 기반시설 구축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단다고 합니다.

뛰어난 접근성에도 눈길이 간다고 합니다. 부산신항과 김해공항은 물론이고 부산 도심에서도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서부산권과 경남 중부권을 연결하는 새로운 동서축 간선도로인 부산~경남 창원 간 도로가 오는 7월 개통하면 주행시간과 거리가 기존의 3분의 1 수준으로 단축된다고 합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을 가로질러 부산 사상구 엄궁동에서 강서구 가덕도와 창원시 진해구를 잇는 경전철사업도 명지국제신도시를 지나가도록 계획돼 있다고 합니다.

명지국제신도시는 자족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도 착착 갖춰가고 있다고 합니다. 부산상공회의소는 2009년 이곳으로 상의회관을 이전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신설되는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과 부산지방검찰청 서부지청도 이곳으로 입지를 확정했다고 합니다.

기업들의 움직임도 활발하다고 합니다. 외국계 전문투자기업인 로스코파트너스는 명지국제신도시에 10만㎡의 부지를 매입, 주상복합아파트와 복합쇼핑몰, 호텔 등 대규모 상업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고 합니다. 세계적인 교육시설도 몰려온다고 합니다. 캘리포니아주립대(UCLA) 간호대학 부산분교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도 체결?다고 합니다. 영국 브라이턴칼리지는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MOU를 맺었다. 미국 남가주대(USC) 의·약대 설립도 추진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4·1 부동산대책과 명지국제신도시 개발사업 진척에 따라 집값 상승 기대감 등 투자가치가 높아지면서 주변은 물론이고 울산과 창원 등지에서도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명지 에일린의 뜰의 분양 설명입니다.

더 자세한 문의는 아래 대표번호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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