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노조 이마트지부는 퀵커머스 고충 해결 및 정상화를 위한 설문조사를 3월부터 진행했습니다. 수많은 사원들이 현재의 퀵커머스 사업에 대하여 새로운 전담부서 신설과 인력충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답변해주셨습니다.
현재 퀵커머스 시행 이후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부분의 사원들이 업무과다, 휴게시간 침해, 본업 소홀, 인력 부족을 이야기 해주셨고, 퀵커머스 업무관련 개선 요구사항으로는 전담부서신설, 신규인력 충원, 리더급 사원 참여를 요구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우리 노동조합은 설문결과를 회사에 알리고 퀵커머스 전담부서 신설, 신규 인력 충원, 휴게시간 보장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싸워나가겠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