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8 신지원 디지털 리터러시 1학기 9주차

작성자신지원|작성시간26.06.14|조회수21 목록 댓글 0


디지털 리터러시 1학기 9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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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사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바티칸 방문 중 열린 특별 미사 기념연설에서 6.15 남북공동선언을 남북 화해의 전환점임을 강조하며 지금도 그 희망의 불씨가 남아있음을 연설했다. 현재 남북 관계가 다시 긴장 상태라고 해도 615남북 공동선언이 이런 긴장을 대화와 협력을 바꾸었듯이 앞으로도 관계. 개선의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많은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오늘날 한반도의 평화는 세계 평화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하며 국제사회의 협조와 관심을 요청했다. 한반도의 평화가 세계 평화로 이어지고 세계 연대가 한반도의 평화를 굳건하게 만드는 선순환을 강조하며 평화를 위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연설은 남북 평화 공존 정책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 하는 동시에 한반도 평화 문제를 외교적 의제로 부각해 국제 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확보하려는 메세지로 해석된다.

2.용어정리
6.15 남북 공동선언 - 2000년 6월 15일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 위원장이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한 뒤 발표한 공동선언으로 남북이 자주적으로 통일 문제를 해결하고 교류 확대를 합의한 문서로 남북 화해의 상징적인 사건이다.
흡수통일 - 한쪽 체제가 상대 체제를 흡수해 하나로 통일하는 방식이다.
교황청- 가톨링 최고 기관으로 바티칸이라 불린다. 국제 사회에서 평화와 인권 문제에 영향력을 가진다.

3.내생각

나는 평소 우리나라와 북한의 통일 문제가 우리들 만의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기사를 읽고 우리나라의 통일은 국제사회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의 남북 관계는 매우 단절되어있고, 지금도 북한에는 시진핑 주석이 방북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와 북한이 615 남북 공동선언때 적대적 관계를 협력관계로 변화 시켰던것처럼 남북 개선의 가능성을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이번 바티칸 방문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자리를 빌려 흡수통일이 아닌 평화 공존과 대화를 강조한 점은 적대적 관계를 완화하고 상호 신뢰를 회복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느꼈다.

나는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통일 문제는 전 세계의 평화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한하반도의 평화가 세계 평화로 이어지고 국제 사회 사회의 연대가 다시 한반도의 평화를 강화한다는 선순환의 개념이 인상깊었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분쟁등 현재 국제 정세는 불안하다. 그렇기에 수십년동안 분단되었던 한국과 북한의 평화 협력은 이런 상황 속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우리나라의 통일이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부분을 읽고 독일의 통일을 떠올리게 되었다. 독일 역시 오랜 분단을 겪었지만 동서 사이 교루와 국제 사회의 지지, 냉전 질서의 변화에 평화롭게 통일을 이루어냈다. 물론 우니라라는 주변 강대국의 이해 관계 등 고려해야할 점들이 많지만 점진적인 대화와 협력을 통해 독일과 같은 평화 통일이 전혀 불가능 한것은 아니라고 생각이든다.

현재 대한민국은 문화,기술, 경제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세계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며칠전 개막한 월드컵의 개막식에서도 전세계전으로 히트를 쳤던 ‘케이팝 데몬 헌터즈’의 주인공 역을 맡았던 ‘이재‘가 한국어를 담은 노래를 전세계인 앞에서 불렀다. 이처럼 한국의 대단한 문화적 영향력을 통해 세계인을 연결하는 것과 같이, 오랜시간동안 나뉘어져있던 남한과 북한이 평화와 협력을 이루어낸다면 우리의 모습은 세계 평화의 모범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남북간의 대화와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이 계속 되어야 하며 한반도의 평화가 세계평화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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