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3 윤시흔 미디어 리터러시 비평 ( 1학기 9주차)

작성자3213 윤시흔|작성시간26.06.14|조회수22 목록 댓글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3015400087?section=international/centralsouth-america

 

<단어 설명> 

 

기조 : 경제의 시세나 경제 정세의 기본적인 동향

 

견조 : 주가의 시세가 내려가지 않고 높은 상태에 계속 머물러 있는 것 

 

금리 : 빌려준 돈이나 예금을 한 돈에 붙는 이자를 말한다. 또는 그 비율

 

내주 : 이주의 바로 다음 주 

 

동기 : 같은 시기, 혹은 같은 기간 

 

연내 : 올해 안

 

<내영 요약>

미국 이란 전쟁으로 중동에서 보급되된 석유가 공급이 부족되며 중남미에서 유가 상승세가 꾸준히 올라가고 있다. 이 현상이 지속되며 중남미에서도 인플레이션 우려가 생겨나고 있다. 콜롬비아 재무부는 올해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기존 3.2%에서 6.0%로 상향 조정하였고 내년 물가상승률도 4.4%로 예측했다. 중남미 최대 경제 대국 브라질도 5월 소비자 물가가 전월 대비 0.58% 상승하고, 작년 같은 시기에 비해 4.72%가 올랐다.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은 정부 재정 지출을 확대 하고 있지만 유가로 인한 식음료, 주거비의 상승은 잘 막지 못하는 분위기라고 한다. 아르헨티나는 연간 200%에 이르던 인플레이션이 밀레이 정부 이후 33% 수준으로 끌어내렸지만 여전히 다른 라틴 아메리카의 주요 경제국들과 비교했을 때 가장 높은 물가 압박을 받고 있다. 고물가로 인한 부담은 라틴 아메리카 뿐만 아니라 세계 주요국들도 긴축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유럽 중앙 은행(ECB)은 물가 상승 압력에 대응 하기 위해서 기준금리와 같은 3대 정책금리를 2년 9개월 만에 0.25%포인트씩 인상했다. 

 

<나의 생각>

몇달 전 한국에서 유가가 상승하며 관련 뉴스가 많이 보도되고 정부에서도 고유가 지원금 정책을 시행하면서 유가 상승율에 대해 많은 이슈가 있었다. 라틴 아메리카의 경우 유가 상승세가 올라가는 것 자체에 대한 국민들의 어려움 뿐만 아니라 인플레이션으로 식품과 주거비 상승에 대한 문제가 생기고 있다. 전에는 유가가 상승이 된다면 유가 상승에 따른 문제 만이 문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현상에 대한 나비 효과로 물가가 전체적으로 상승한 것을 보고 경제 상황은 모두 연계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유가 상승에 대한 대응 뿐만 아니라 인플레이션의 대책 방안으로 긴축 정책(시중의 통화량을 축소하고 정부 지출을 줄이는 정책)과 금리 인상이 필요한 것 같다. 또한 이 상황은 라틴 아메리카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고, 다른 나라들에도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나라의 국민 개개인이 인플레이션에 대비해야(예측하는 것은 어렵지만) 할 것 같다. 이 기사를 통해 한 사건이 여러나라의 경제 상황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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