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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투표구에서 얻은 두 후보의 득표수가 일치할 가능성은 사실상 제로다. 이 쌍둥이 득표수가 전국 800여 군데서 발생했고, 심지어 세 쌍둥이 득표수도 열 다섯 군데서 발생했다.
불순세력이 사전투표의 허점을 파고 들어 부정을 저지르지 않았다면 나타날 수 없는 현상이다. 이제 사전투표의 부정은 움직일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
전면적인 수사를 통해 진상을 밝히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유불리를 따지는 것은 사치스럽고 국민을 배반하는 짓이다. 이재명정권은 즉시 야당추천의 특검을 실시하라!
선거 때 선관위직원들이 집중적으로 휴가를 갔다고 한다. 선거 때에는 오히려 휴가를 가지 않고 선거 후 가는 것이 상식이다. 나는 처음 뭐 이렇게 기강이 무너지고 타락한 조직이 있는가 하고 한탄했다.
그러나 이 사태 또한 범상하지 않다. 누가 휴가를 갔는가? 선거 때마다 같은 사람이 상습적으로 휴가를 갔는가? 전산망관리분야 사람들이 갔는가? 그들이 휴가 중 외국애 갔는가? 갔다면 외국에서 무슨 일을 했는가?
이런 의문점도 규명해야 한다. 전산망을 통한 부정은 외국에서 이루어질 가능성이 크다.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집단휴가와 선거부정 사이에 어떤 연결고리가 없는지 반드시 수사해야 한다.
이번 부정선거사태의 주역은 결코 선관위가 아니다. 선거부정으로 이득을 보는 정치세력이 주역이다. 일부 선관위직원들은 그 하수인에 불과하다. 일부 언론이 선관위의 관리부실로 몰고 가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국힘은 당력을 선거부정척결에 집중하라! 재야세력과도 연대하여 추쟁하라! 범국민적인 에너지를 결집하여 민주주의 꽃인 선거를 살려내라! 이것이 국힘에게 부여된 절체절명의 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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