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실험은
무시무시한 발업 질럿 1부대를 막는 저그의 투혼(??)이다
먼저 참가자를 보자
흠 .. 저그유저인 나는 질럿과 탱크를 가장 싫어한다
뭐 그런건 접어두고 일단 첫번째실험
단순히 성큰 6기로 막아보기로 하자
비명을 지르며 사라진다..
보기보다 좋은결과 ㅡㅡ
여기서 결과정리 성큰만 마구지어라 끝~
할수는 없고 ...
일단 저글링을 추가해보자

성큰 2기(250)를 줄이고 저글링 10마리(250)를 +햇다
그럼 결과는?
(중간생략)
왠지 효과가잇다!
이번엔 저글링을 더 늘려보자
저글링수는 14마리다
저글링이 좀 아래쪽으로 몰린 감이 있어서 재실험햇다
4기나남앗다
그래도 다행인건 전부 체력이 노란색 아니면 빨피다
어쨋든..무조건 저글링만 늘리는건 좋은선택은 아닌거같다
이번 히드라는 이쯤 상황에 맞게 발업만 했다
이정도만 보면 결과를 예측할수잇다
흠 저그에 자존심이 무너지는 순간..5전5패
1승이라도해보자
자원적으론 좀만이들지만..
사실 발업질럿 1부대쯤 나오면 히드라 8나올수도..
이로서 겨우 자존심은 회복..
결과정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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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정리
1.질럿을 상대할때 성큰과 저글링의 비율은 2:1 아니면 2.5:1정도가 어울린다
2.히드라는 기본수가 모일때가지는 질럿막기는 역부족(당연한거아냐?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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