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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ミ『 스타News!』

팬택 이윤열 ‘몸짱’ 변신 선언 ^^*

작성자eMp)t(taIjI|작성시간06.05.03|조회수94 목록 댓글 0
팬택 이윤열이 체중을 늘리기 위한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가냘픈 몸매를 유지해 온 이윤열은 최근 피트니스 센터에 등록하며 ‘몸짱’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55kg 밖에 나가지 않던 몸무게도 식이요법을 통해 59kg까지 늘려 놓은 상태.

이윤열이 변신을 꾀하게 된 이유는 복싱 덕분이다. 2005 시즌이 끝나고 복싱을 배우기 시작한 이윤열은 어느날 샌드백을 치는 연습을 하다 손목을 삐었다. 프로게이머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손목을 다친 뒤 연습도 제대로 하지 못하며 마음 고생을 하던 이윤열은 복싱 코치로부터 “체중을 늘리고 기초적인 근육을 만들어 오라”는 조언을 들었다. 전체적으로 근육량이 모자라 타격할 때 잔 부상이 많이 생긴다는 이유였다. 이후 복싱을 그만 두고 피트니스 센터로 자리를 옮겨 체계적인 관리를 받고 있다.

식이요법도 병행하고 있다. 몸무게를 늘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식사를 많이 하는 것. 한 공기만 먹던 이윤열은 하루 3끼 가운데 한번은 한 공기 이상을 먹는 등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살이 빠진다는 이야기에 낙천적인 성격으로 변하기도 했다. 2개월 동안 체중을 증가시키기 위해 노력한 끝에 이윤열은 4kg까지 늘리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이윤열이 개인적으로 잡아 놓은 목표량은 70kg이기 때문이다. 이윤열은 “빼빼 마른 몸매를 볼 때마다 나 자신이 안쓰럽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최근 몸무게를 늘리면서 성격도 좋아진 것 같다”며 “70kg까지 늘린 뒤 모델과 같은 근육질 몸매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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