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없이계신이 작성시간10.08.08 거기는 내가 옛날부터 점 찍어 놓은 곳이라서 계약하려 갔더니 새순 교회가 먼저 했더라구요. 먹을 물을 가지고 가면 무난한 곳인데. 우리 모임은 형편상 늦게 올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어서(소금쟁이등) 밤 중에 찾아오기가 어려운 점이 있어요.
울릉도에 사시는 해피엄니나 소금쟁이 님의 형편을 고려하면 시드니 남쪽에 있는 stonwell park에 있는 그리스도교 수양관도 괜찮다고 합니다.
해피엄니가 가까우니 답사해보시면 될 것 같고, 장미 농장도 가깝고 좋으니 햅인님이 컨텍해보면 어떨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