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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블루마운틴 다녀왔습니다

작성자염화미소| 작성시간10.08.08| 조회수17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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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없이계신이 작성시간10.08.08 거기는 내가 옛날부터 점 찍어 놓은 곳이라서 계약하려 갔더니 새순 교회가 먼저 했더라구요. 먹을 물을 가지고 가면 무난한 곳인데. 우리 모임은 형편상 늦게 올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어서(소금쟁이등) 밤 중에 찾아오기가 어려운 점이 있어요.
    울릉도에 사시는 해피엄니나 소금쟁이 님의 형편을 고려하면 시드니 남쪽에 있는 stonwell park에 있는 그리스도교 수양관도 괜찮다고 합니다.
    해피엄니가 가까우니 답사해보시면 될 것 같고, 장미 농장도 가깝고 좋으니 햅인님이 컨텍해보면 어떨가요?
  • 작성자 해피mum 작성시간10.08.08 금 먼저 헵인님이 연락 하시고 난후 주소를 주시면 저희부부가 한번 댕겨 오겠어요~~
  • 작성자 소금쟁이 작성시간10.08.08 지목사님은 늘 소리없이 사람들에게 많은 배려를 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지요. 감사하구요. 웬만하면 이번엔 어디로 정해지던
    함께 하는 것으로 할께요. 근디 ~~ 염화미소님 아이디가 염화 나트륨 염화 마그네슘 염화 암모늄 -- 뭐 자꾸 화학기호들과 연결이 되네요. 염소는 독가스인데 화학적 미소가 답은 아닌것 같구, 신앙심이 깊은 기독교인지라 불교의 혹 염화시중 ?? 을 사용할리도 없고 참 아리송하네여. 염화미소를 영어로 번역해 주실런지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STERN 작성시간10.08.09 Google translate를 사용했습니다.
    Chloride smile라고 나옵니다. 진짭니다. ㅎㅎㅎ
  • 작성자 STERN 작성시간10.08.09 숙소는 정말 좋았습니다. 한 두가지 난점이 있다는 정도이지요.
    그래도, 염화미소님이 추천하신 곳, 지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그리스도교 수양관 같은 곳도 이 기회에 모두 알아두어도 좋겠습니다. 종교에 대해서는 별다른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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