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3&aid=0006273653
소통에 나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열악한 아르바이트 처우 문제에 대해 "인생에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해야 한다.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젊어서 그런 고생을 하는 것도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인생이란 것은 항상 좋은 일만 있는 게 아니라 고난의 연속이다. 여러분도 젊어서 몸 건강하고 능력 될 때 알바하고 고생하는 것을 큰 약으로 생각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라)"며 "힘든 생활도 즐겁게 경험하길 바란다"
"학생들이 알바를 했는데 제대로 비용도 안 주고 그런 나쁜 사람들이 많다. 알바를 구하러 가서 그런 사람인가 아닌가 구분하는 능력도 가져야 한다"며 "부당한 대우를 당했을 때 상대를 기분 나쁘지 않게 설득해 마음을 바꾸는 것도 여러분 능력"
"다들 대우가 좋은 대기업에만 들어가려 하지 중소기업엔 안 가려 한다. 살아보면 알지만 기술력을 가지는 게 제일 중요한 재산이다. 좋은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에 가서 기술을 배우는 것도 중요한 문제"라며 "여러분 생각을 좀 바꿔서 중소기업에 많이 들어가는 게 실업난을 해결하는 것이란 생각도 해본다"
김난도도 그렇고 이놈도 그렇고 부잣집에 금수저 물고 태어나서
고생 근처도 안가본 인간들이 젊어 고생 사서 한다느니 아프니까 청춘이라느니
무책임한 말을 내뱉으면서 사회는 문제없고 니들이 노력을 안하는거니 알아서 기어 올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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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w, No.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2.27 참고로, 김무성은 친일파의 후손이며, 30대 초반의 딸은 갖은 특혜 의혹을 뿌리치지도 않은 채 수원대 교수하고 있음
이게 우리나라 여당의 대표가 가지고 있는 생각임
우리 동아리 친구들이야 뭐, 정규직 될거고 낙오될 일 없을 거니까 상관 없으려나? ㅎㅎ
지금 정규직도 과보호 되고 있다고 슬슬 시그널 주고 있던데 .. -
답댓글 작성자허인구 작성시간 15.01.09 우리 동아리에도 김무성이 있죠... -_-ㅋ
볼 때마다 사실 떠오른 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