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뭘 먹지? 가 너무 고민인 1인..ㅠㅠ 차라리 보식때처럼 간단히 하면 좋으련만, 제가 평생 그렇게 살 순 없으니 이제 슬슬
일반식으로 넘어와야할텐데요..
그제 어제는 점심만 반식하고 저녁은 99칼로리바와 두유, 계란으로 먹었었지만 오늘부터는 저녁도 먹으려고 합니다.
두유 다이어트때 제가 섭취했던 하루 칼로리는 140kcalx4 or 120kcalx4 = 480~560kcal 정도였구요.
그 이후 보식때는 한끼에 200kcalx3 + 간식 50~100kcal = 650~700kcal 정도...
이제부터는 1200kcal에 맞추어 먹으며 체중 감량 하려고 합니당^^(현미밥 1/2공기+반찬 저염식으로 골고루~) 아마 1~2주 정도는 체중이 1,2kg 쯤 늘것같지만 어쩔수없죠.
그리고 운동 병행 이제까지 했던대로 한다면 처음에 입으려고 했던 그 바지!! 문제의 그 바지를 입고 여름에 비키니를 입을수있는 몸매를 만들수 있을것같아요>.<..
다이어트라는게 무엇보다 무척 외로운것이더군요. ^_^ 이렇게 글을 올리며 함께 한다는 생각이 드는게 제게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처음에는 의지를 위해서 쓰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아침마다 외로움을 달래고 가고 있습니다. 저와 지금 함께 다이어트를 하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동지애를 느끼며 ㅎㅎ..
그럼 저는 이만 운동 가겠습니당!! 여러분 오늘도 파이팅 하thㅔ요~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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