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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두안

산다는 것은/두 안

작성자두안|작성시간26.06.12|조회수31 목록 댓글 0

산다는 것은/두 안

산다는 말보다는
먹기 위해 산다는 것이
맞는 것 같아서
항상 삶이 급하고 
바쁜 것이다.

형성했기 때문에
삶의 생활이다
이해를 해야 하고
눈물을 흘리면서도
먼 훗날 때문이다.

인생이 살아가는 삶의 몫이자
희생하는
가족 동반자 역할이며
조화롭게 이어받은 
지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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