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마음/두 안
심장을 타버리는
미음은
잊어버린 때마다
생각나는 것은
사랑하는
마음은 항상
너와 나 둘 이다.
좁음 마음도
흘려버리고 나니
서운함이 들 때마다
아련하게 젖어올 때는
늙어지는
징조라 생각 된다.
다음검색
사랑하는 마음/두 안
심장을 타버리는
미음은
잊어버린 때마다
생각나는 것은
사랑하는
마음은 항상
너와 나 둘 이다.
좁음 마음도
흘려버리고 나니
서운함이 들 때마다
아련하게 젖어올 때는
늙어지는
징조라 생각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