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창작두안

그리움은 가득히/두 안

작성자두안|작성시간26.06.22|조회수15 목록 댓글 0

 

그리움은 가득히/두 안
 
그립다 말할 때는 
멀리 있었고
보고 싶어 
사연을 기다리면
그대 사랑은 
자꾸만 멀리 갑니다.

여리어 오는 
그리움에도
곱게 묻혀 버릴 
시간이면
그대 그리움이 
쌓여만 갑니다.

오늘이란 
시간도 
세월로 잊어지지만
기다림은
자꾸만 쌓인 채로
잊혀져 가는 
그대 이름 불러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