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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명 시인

사랑하는 님 이 여/두 안

작성자두안|작성시간26.06.07|조회수26 목록 댓글 0

사랑하는 님 이 여/두 안  

사랑하는 내 님은
가끔
너무 멀리 있어요.


보고 싶은 내 님은
가끔  
나를 잊고 있나요.

달라 나고 멀리 있다 
생각하면 가까이 다가오는 
님 이 여 잊지 나 않았나요.

님의 목소리
듣고 있을 때는
저물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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