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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것은/두 안

작성자두안|작성시간26.06.19|조회수27 목록 댓글 0

 

보고 싶은 것은/두 안
 
그립기에 보고 싶고 
떠오르기에  
그대 모습을
아무도 모르게 살짝 
그리워하며
모습을 그려봅니다.

어쩌면 유난 
내 마음속에 
항상 새겨 있는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마음은 여리어 오고 있네요.

기다리다 
보고 싶을 때
간간이 그대의 
체취만 느껴지고 
떠나가는 향기는
당 혹 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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