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것은/두 안
그립기에 보고 싶고
떠오르기에
그대 모습을
아무도 모르게 살짝
그리워하며
모습을 그려봅니다.
어쩌면 유난
내 마음속에
항상 새겨 있는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마음은 여리어 오고 있네요.
기다리다
보고 싶을 때
간간이 그대의
체취만 느껴지고
떠나가는 향기는
당 혹 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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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것은/두 안
그립기에 보고 싶고
떠오르기에
그대 모습을
아무도 모르게 살짝
그리워하며
모습을 그려봅니다.
어쩌면 유난
내 마음속에
항상 새겨 있는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마음은 여리어 오고 있네요.
기다리다
보고 싶을 때
간간이 그대의
체취만 느껴지고
떠나가는 향기는
당 혹 하게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