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은 끝이 없습니다/두 안
누구를 기다림이란
말할 수는 없으나
앉자 있는 기다림이란
끝이 없이 보이기에
외로운 느낌은
항상 다가옵니다.
가까이도 아니고
먼 곳도 아닌 것
내 주변으로부터
날 붙잡고 시험하는지
쌓이는 그리움처럼 옵니다.
때로 나를 잊는 날에는
추억들이 내 육신 속에서
파도처럼 밀려오는
그 무언가를 찾지 못한 체
기다림은 끝없이 밀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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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은 끝이 없습니다/두 안
누구를 기다림이란
말할 수는 없으나
앉자 있는 기다림이란
끝이 없이 보이기에
외로운 느낌은
항상 다가옵니다.
가까이도 아니고
먼 곳도 아닌 것
내 주변으로부터
날 붙잡고 시험하는지
쌓이는 그리움처럼 옵니다.
때로 나를 잊는 날에는
추억들이 내 육신 속에서
파도처럼 밀려오는
그 무언가를 찾지 못한 체
기다림은 끝없이 밀려옵니다.